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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아이 상세페이지

책 소개

<쓸 만한 아이> 부모들의 ‘과보호’와 ‘무관심’ 사이에서 방황하는 요즘 아이들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게임에 중독이 된 친구, 인형 뽑기를 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말이에요. 어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며,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쓸 만한 아이들이라는 것을 이 책 속에서 깨달을 수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의 세련된 도시적 감수성이 잘 묻어나는 12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타짱’이라는 아이디로 컴퓨터 채팅에 빠져 있거나 야한 사진을 보기도 하고, 인형뽑기 게임처럼 새로운 놀이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이 동화집을 통해 작가는 우리 아이들 모두가 ‘쓸 만한 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등 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는 동화도 함께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이금이 작가는 진한 휴머니티를 바탕에 깔고 우리 삶을 리얼하게 보여 준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다. 1984년 데뷔한 이래 23년 동안 총 27권의 작품집을 출간했는데, 절판된 책이 한 권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독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던지는 화두는 바로 ‘쓸 만한 아이’이다.

제1부 ‘나를 꼭 닮은 아이들 이야기’를 거쳐 제2부 ‘세상에서 가장 쓸 만한 아이들 이야기’에 접어들면, 각박한 현실을 견디지 못한 어른들이 잃어버린 소중한 마음을 아직도 고스란히 간직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제3부 ‘마음 속에 별을 간직한 사람들 이야기’에 다다르면, 독자들은 ‘쓸 만한 아이’였을 적에 간직했던 그 마음을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건강한 어른들을 만나게 된다.
지금 이 땅의 아이들은 어른들의 욕심과 과보호와 조급증과 무관심에 치여 소외감과 불안감에 시달리지만 ‘쓸 만한 아이’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지니고 있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의 아픔까지도 어루만지며 ‘쓸 만한 사람’으로 서서히 성장해 간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이금이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작가는 문단 데뷔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펴낸 20여 권의 작품집을 통해 따뜻한 휴머니티와 진정성이 강한 작품 세계를 보여 주었다.

1962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과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4편의 동화가 실렸으며, 2010년에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2편이 더 수록되었다. 대표작인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유진과 유진』 등은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책들이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도들마루의 깨비』, 『꽃바람』,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밤티 마을 영미네 집』, 『밤티 마을 봄이네 집』, 『영구랑 흑구랑』,『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금단현상』, 『맨발의 아이들』, 『쓸 만한 아이』, 『땅은 엄마야』, 『싫어요 몰라요 그냥요』,『우리 반 인터넷 소설가』, 『소희의 방』, 『신기루』, 『얼음이 빛나는 순간』, 동화창작이론서 『동화창작교실』이 있다.

지금까지 펴낸 20여 권의 작품들은 한결같이 우리의 삶을 진실되게 보여 주어 독자들로부터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어떤 새로운 이야기나 특별한 구성과 문체로 어필하려고 하기보다는 독자들의 마음을 저절로 움직이는 문체가 마음을 사로잡는다. 동화속에서 이금이 작가는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고민과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금이 작가는 요즘 아이들이 고민하는 삶의 문제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이기심과 소통의 단절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다.

그림 : 원유미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 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쓸 만한 아이』,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우리는 한편이야』, 『역사 거울, 형제자매를 비추다』, 『너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써!』, 『초대장 주는 아이』, 『몰라쟁이 엄마』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나를 꼭 닮은 아이들 이야기
대화명 스타짱
인형 뽑는 아이
그림 속의 여자들
우리 집 우렁이각시

2. 세상에서 가장 쓸 만한 아이들 이야기
쓸 만한 아이
제비집
선물
산타 수찬

3. 마음 속에 별을 간직한 사람들 이야기
별을 이고 온 아저씨
달맞이꽃 피는 밤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사과
진짜 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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