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위코노미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영일반 ,   경영/경제 경제일반

위코노미

돈도 벌고 세상도 바꾸는 밀레니얼 경제 공식

소장종이책 정가18,000
전자책 정가30%12,600
판매가12,600

작품 소개

<위코노미>

밀레니얼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가?
그 첫 번째 해답은 ‘위코노미’에 있다!

위(WE)와 이코노미(ecoomy)의 합성어인 위코노미는 우리의 경제, 환경, 사회복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사회적 대의를 추구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위코노미의 두 동력은 ‘목적(purpose)’과 ‘이익(profit)’이다. 이 책의 세 저자 크레이그 킬버거와 마크 킬버거 형제, 그리고 버진 그룹의 홀리 브랜슨은 오늘날 경제에서는 목적과 이익이 함께 결합되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성공하려는 욕구뿐 아니라 선행에 대한 욕구도 함께 느끼기 때문이란다. 목적과 이익이 결합할 때 경제도 개인도 공동체도 번영한다. 이 책의 주제가 바로 이것이다.

영리기업, 자선단체, 사회적 기업 등 세 사람은 각자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위코노미를 실천한 여정을 우리에게 소개하며 그 원칙과 방법을 상세히 제시한다. 이들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기업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사회적 사명을 찾아서 이를 실행할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고, 개인은 우리 시대 문제에 관여하는 것이 안락한 삶의 희생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어떻게 목적을 도약대로 활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시장 경쟁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결국 이 책을 통해 목적과 이익을 결합하면 놀라운 사회변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목적이 있는 제품이 이윤과 인재를 가져다주는 시대
기업의 DNA에 목적을 심어라!

리서치 업체 ‘콘 커뮤니케이션(Cone Communications)’에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요즘 소비자의 84퍼센트는 사회적 책임 의식이 있는 제품을 꾸준히 찾고 있으며, 90퍼센트는 기만적 행위를 하는 기업 브랜드는 보이콧할 것이라고 답했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뉴욕대학교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구매자의 60퍼센트가 사회의식이 있는 제품에 추가로 돈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요컨대 오늘날 사람들은 단순히 소비 자체에 그치지 않고, 그 소비 행위를 가치 있는 사회적 대의나 운동과 관련짓고 싶어 한다.

여전히 불평등한 분배나 빈부격차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기는 하나, 우리는 과거에 비해 풍족한 물질적 번영을 누리고 있다. 불과 50여 년 전만 하더라도 미국에서는 “모든 냄비에 닭고기를(chicken in every pot)”이라는 선거 슬로건이 등장했고, 우리나라에서는 보릿고개를 걱정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길모퉁이를 돌 때마다 프라이드치킨 프랜차이즈 가게와 마주치고 있으며, 보릿고개는 옛말이 된 지 오래다.

이제 사람들의 소비 습관, 투자 패턴, 삶의 동기가 바뀌고 있다. 이 새로운 노동 인구는 급여를 초월한 어떤 것을 추구하고 있다. 직장인들은 일터에서 더욱 많은 의미를 찾으려 하고, 소비자들은 사회 변화를 위해 실제로 행동에 나서는 기업들에게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떤 시대보다 소비자이자 직원의 입장에서 어떻게 물건을 구매하고 어디서 일할 것인가에 관해 사회적 대의의 관점에서 생각할 여유가 생긴 시점인 것이다. 게다가 젊은 직장인들 중에는 목적 지향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자리라면 적은 급여라도 기꺼이 감수하는 이들이 많다. 이제 기업들은 이 새로운 물결에 적응해야 한다. 기업의 DNA 안에 사회적 가치가 담긴 목적을 심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 여하에 따라 기업들은 유능한 인재와 막대한 고객을 확보하느냐, 아니면 잃게 되느냐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다.

3인 3색의 위코노미 여정
목적과 이익은 함께 추구되어야 한다!

위(WE)와 이코노미(ecoomy)의 합성어인 위코노미는 우리의 경제, 환경, 사회복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사회적 대의를 추구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위코노미의 두 동력은 ‘목적(purpose)’과 ‘이익(profit)’이다. 이 책의 세 저자 크레이그 킬버거와 마크 킬버거 형제, 그리고 버진 그룹의 홀리 브랜슨은 오늘날 경제에서는 목적과 이익이 함께 결합되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성공하려는 욕구뿐 아니라 선행에 대한 욕구도 함께 느끼기 때문이란다. 목적과 이익이 결합할 때 경제도 개인도 공동체도 번영한다. 이 책의 주제가 바로 이것이다.

영리기업, 자선단체, 사회적 기업 등 세 사람은 각자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위코노미를 실천한 여정을 우리에게 소개하며 그 원칙과 방법을 상세히 제시한다. 이들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기업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사회적 사명을 찾아서 이를 실행할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고, 개인은 우리 시대 문제에 관여하는 것이 안락한 삶의 희생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어떻게 목적을 도약대로 활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시장 경쟁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결국 이 책을 통해 목적과 이익을 결합하면 놀라운 사회변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밀레니얼 경제의 첫 번째 공식, 위코노미
목적이 있는 비즈니스가 세상을 바꾼다!

흔히 밀레니얼 세대나 Z세대에게는 깊이가 없고, 냉담하고, 불평이 많고, 테크놀로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편견이 붙고는 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그들은 인터넷 시대에 성장한 최초의 세대이자 접속과 정보를 갈망하는 세대다. 따라서 그들은 회사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는 인력이 될 수 있다. 참여 세대인 그들은 자신이 몸담은 조직을 설계하고자 한다. 그들은 주장이 강하고, 자신감이 넘치고, 질문이 많다. 이런 태도는 그들이 회사의 성장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뭔가를 모색하고 제공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면 미래 세대는 세계 변화를 고려한 소비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그들은 기업의 대의를 더욱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목적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가치가 젊은 소비자의 가치에 부합한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고, 밀레니얼 세대가 사는 세계와 그들이 관심을 쏟는 사회적 현안에 마음을 쓴다는 사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면 이 새로운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고 그들의 지갑을 자연스레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사회의식을 지닌 기업의 평생 고객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어떤 기업이건 ‘우리는 ~하므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를 완성하지 못한다면 경쟁의 장에 발을 딛지 못할 것이다. 돈을 벌면서 세상을 바꾼다. 그러고 싶지 않은 기업이 있을까. 『위코노미』에 그 해답이 있다.



저자 소개

저 : 크레이그 킬버거 (Craig Kielburger)

13세에 아동노동에 대한 충격적인 신문 기사를 보고 ‘프리 더 칠드런(Free The Children)’이라는 어린이 인권단체를 형 마크 킬버거와 함께 만들었다. 현재 이 단체는 ‘위 채리티(WE Charity)’라는 이름으로 진화하여 전 세계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삶을 지원하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12권의 책을 썼으며, MBA를 취득했다. 그의 목표는 사람들이 삶의 목적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현재 아내, 아들과 함께 토론토에서 살고 있다.

저 : 홀리 브랜슨 (Holly Branson)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의학·생리학 학위를 받고 의사로 일하다가, 아버지 리처드 브랜슨의 권유로 버진 그룹에 입사하여 리더십 팀에서 사람과 문화와 목적 있는 삶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버진 그룹의 자선재단인 ‘버진 유나이트(Virgin Unite)’ 의장이며, 버진의 청년 복지단체인 ‘빅 체인지(Big Change)’를 설립한 후 이사를 맡고 있다. 현재 남편, 쌍둥이 자녀와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다.

저 : 마크 킬버거 (Marc Kielburger)

사회적 기업 ‘미 투 위(ME to WE)’를 동생 크레이그 킬버거와 함께 설립하여, 매년 수백만 명의 고객이 제품 구매와 체험 여행을 통해 사회 변화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하버드대학과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했으며, 로즈 장학생이었다. 그는 목적이 이끄는 비즈니스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믿는다. 칼럼니스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아내, 두 딸과 함께 토론토에서 살고 있다

역 : 이영진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한국 몰렉스 및 한국 쓰리콤에서 인력 관리, 마케팅, 영업 관리 등의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경영 및 자기 계발 분야의 서적을 주로 번역하고 있으며, 이 밖의 관심 분야로 심리, 패션 분야의 서적도 번역했다. 역서로 『팀건의 우먼 스타일 북』,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리더십은 섬김과 포용의 예술이다』,『나는 누구를 사랑할 것인가?』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셰릴 샌드버그

PART 1 위코노미를 향한 길

여는 글: 웰컴 투 위코노미
CHAPTER 1 꿈과 현실을 합친 선택
CHAPTER 2 평범한 삶을 버린 특별한 여정
CHAPTER 3 도살 현장에서 사회적 기업으로

PART 2 위코노미는 ‘왜’ 하는가

여는 글: 일터에서 목적을 추구하라
CHAPTER 4 기업의 DNA에 목적을 심어라
CHAPTER 5 고객을 팬으로 만들어라
CHAPTER 6 생각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라
CHAPTER 7 당신의 직장을 혁신하라
CHAPTER 8 고객의 소비에 가치를 부여하라
CHAPTER 9 작지만 큰일에 힘쓰라
CHAPTER 10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라
CHAPTER 11 임팩트 투자의 신세계
CHAPTER 12 새로운 시장을 열어라
CHAPTER 13 사람이 목적이다

PART 3 위코노미는 ‘어떻게’ 하는가

여는 글: 목적을 제대로 실행하는 법
CHAPTER 14 학습하는 조직을 만들어라
CHAPTER 15 자신의 대의를 찾아라
CHAPTER 16 액션 플랜을 세워라
CHAPTER 17 주변 네트워크를 동참시켜라
CHAPTER 18 목적을 설득시키는 방법
CHAPTER 19 돈을 들이지 않고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CHAPTER 20 당신의 위코노미 과제

맺으며: 위코노미는 당신을 필요로 한다
에필로그_리처드 브랜슨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