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귀향 상세페이지

책 소개

<귀향> 추리분야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는 작가 주현석의 다섯 번째 작품. 그의 작품들은 모두 네이버 미스터리 분야에서 늘 상위권들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도 작가는 독자들을 사로잡을 만한 신비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세상에 이런 운명도 있을까…….
1년 전 형사 엄유천을 함정에 빠뜨린 여자가 그의 관할 구역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확실하고 유력한 용의자는 그가 1년 전에 수사하던 회사의 사장. 그러나 그 사장은 어이없는 사고로 죽어버리고 사건은 싱겁게 종결되는 것 같았으나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가 놀라운 결론으로 치닫게 된다.
탄탄한 문장력과 아주 빠른 전개, 한 장씩 읽어나갈 때마다 다음 이야기를 미치도록 궁금하게 만드는 작가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다.


출판사 서평

주현석 작가의 <귀향>은 끝까지 읽고 나면 에밀레 종의 맥놀이처럼 가슴에 잔잔한 여운이 남는다. 그리고 그게 무엇인지 독자로 하여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내의 미스터리 소설 분야는 외국과는 달리 시장이 아주 작아 쓰는 작가가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추리 소설을 집필하고 있는, 작가의 재치와 기발한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이다. 긴 겨울밤 난롯가에 앉아 밤을 홀딱 새워 읽을 만한 바로 그런 작품이다.


저자 프로필

주현석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양대학교 영문학 학사
  • 데뷔 2014년 추리 소설 '어느 형사의 짧은 휴가'

2017.10.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주현석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추리 소설을 주로 쓰는 작가다. 그의 첫 작품 <어느 형사의 짧은 휴가>는 2014년 9월에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불과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2014 네이버 공포/추리 분야 상위 5개 소설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그의 추리분야 뿐만 아니라 판타지 분야에서도 자질을 보여 <단군의전쟁>은 여전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는 그는 20대 때부터 글을 쓰고자 하는 욕구는 있었지만 늘 그렇듯 생계 유지라는 현실과 타협해서 회사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의 글에 대한 욕구는 점점 더 크게 자라나 결국 외국계 회사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사장이라는 일을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글쓰기에 뛰어들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버는 돈이야 직장생활에 비하면 어림도 없지만 커피숍이든 어디에서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자면 저도 모르게 행복해지고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작가의 말이다. 그의 글에는 매력과 유머가 넘치고 문학적인 깊이도 깊을 뿐더러 엄청난 반전들을 숨겨두어 독자들로 하여금 숨을 쉴 수도조차 없게 만든다.

리뷰

구매자 별점

4.3

점수비율

  • 5
  • 4
  • 3
  • 2
  • 1

3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