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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기·홍염(외)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탈출기·홍염(외)

사르비아총서 305

구매종이책 정가6,000
전자책 정가4,000(33%)
판매가4,000

책 소개

<탈출기·홍염(외)> 최서해의 소설들은 빈궁을 소재로 하여 가난 속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이러한 가난은 굶주림의 연속이었던 그의 개인적 체험에서 나온 체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1920년대 경향문학의 한 양상을 보여 주는 그의 작품 속에서 지앤다오(간도) 등지를 유랑하는 유랑민들, 노동자, 잡부, 간난한 룸펜들의 피맺힌 설움과 강한 저항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저자 프로필

최서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1년 1월 21일 - 1932년 7월 9일
  • 경력 매일신보 학예부 부장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 회원
  • 데뷔 1924년 조선문단 단편소설 `고국`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최서해(崔曙海, 1901〜1932)
소설가. 함북 성진(城津) 출생. 본명은 최학송(崔鶴松).
성진 보통학교 중퇴 후 독학으로 문학수업.
1917년 지앤다오(間島)로 이주했다가 방랑 후 23년에 귀국함.
1918년 《학지광(學之光)》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필활동을 시작으로, 24년 《조선문단》에 단편 〈고국(故國)〉이 추천되어 등단함.
《중외일보》기자, 《매일신보》 학예부장 등을 지냈으며 자신의 비참한 삶의 체험을 반영, 보복과 반항을 주제로 한 문제작들을 발표함.
대표작으로 〈토혈〉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및 소설집 〈혈흔〉이 있음.
1932년 위문협착증으로 인한 수술 후 과다출혈로 32세를 일기로 작고함.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탈출기
홍염(紅焰)
저류(底流)
백 금
기 아
토혈(吐血)
담 요
8개월
이역원혼(異域寃魂)
낙백불우(落魄不遇)
누이동생을 따라
누가 망하나?
만 두
의 사
동대문

◎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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