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판타지물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구매단권판매가3,200
전권정가12,800
판매가12,800

소장하기

  • 0 0원

  •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1권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1권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2권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2권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3권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3권
    • 글자수 약 12.2만 자
    • 3,200

  •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4권 (완결)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4권 (완결)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연재도서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동일한 도서를 다른 아이디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판타지, 초능력, 성장물
* 키워드 : 능력남, 다정남, 헌신남, 평범녀, 상처녀, 순진녀
* 남자 주인공 : 헬리오스. 아가이아 제국의 황자. 오로지 알레프인 리샤에게만 친절하다.
* 여자 주인공 : 리샤. 천민이라 손가락질받다가 강의 신의 제물로 바쳐질 뻔하지만 헬리오스에 의해 구원받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안쓰럽고 귀여운 여주가 사랑받으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네가 내게 한 가지를 더 바라도 된다고 허락한다면, 기꺼이 말하마. ……내가 너를 사랑하게 허락해 다오.”


작품 소개

<황자님, 왜 잘해 주세요?> *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로맨스, 초능력,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권선징악, 나이차커플, 운명적사랑, 능력남, 다정남, 냉정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헌신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애교녀, 상처녀, 순진녀, 외유내강, 성장물, 힐링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쌍방구원물

“저, 저를 어떻게 하시려는 거예요?”
“강의 신에게 제물로 가는 거다.”

더러운 천민이라며 괄시받고 산 리샤의 서러운 삶,
그 불행이 절정에 이르러 꼼짝없이 강물에 빠질 뻔한 순간
폭우가 쏟아지며 흰빛과 함께 한 남자가 나타났다.

어두컴컴하기만 했던 리샤의 인생에 든
그 구원의 빛줄기는 바로, 황자 헬리오스.
영문도 모른 채 그 남자와 함께 황궁에 간 리샤는
오랜만에 달콤한 초콜릿도 먹고, 따뜻한 물에 목욕도 했다.

다정한 사람들, 따뜻한 세상.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스로도 몰랐던 그녀의 정체는
아가이아 제국을 수호하는 인신(人神),
제국에서 가장 고귀한 핏줄인 ‘알레프’라고 하는데……?

아니. 그래요, 알겠어요!
근데 그건 그거고, 황자님은 도대체…….

“왜 이렇게 저한테 잘해 주세요?”


▶잠깐 맛보기

“나는 헬리오스다.”

“네, 네…….”

이제까지 그 어느 누구도 리샤에게 그렇게 정중하게 자신을 소개한 적이 없었기에, 리샤는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헬리오스가 말했다.

“네가 우려하는 일 같은 것은 없었다. 회로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최대한 네 몸 주위의 공간을 지배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밀접 접촉을 하고 있었던 것뿐이니까.”

“아, 네. 그게……. 죄송합니다.”

리샤는 얼굴을 붉혔다.
헬리오스가 하는 말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 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을 구해 주려고 한 일인데, 자신이 터무니없는 오해를 했다는 것만은 알았다.
헬리오스가 눈을 내리깔았다.

“너는 그 어떤 일로도 내게 사과하지 마라. 나는 네 사과를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네……?”

“그리고, 넌 황제 폐하를 제외한 누구에게도 무릎 꿇을 필요가 없으니 그렇게 공손한 태도를 취하지도 마라.”

리샤는 그게 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눈만 깜박거렸다.
헬리오스가 손을 내밀어 부드럽게 리샤의 손을 잡았다.

“넌 알레프다.”

그가 리샤의 손등에 정중하게 입술을 눌렀다.


저자 프로필

한민트

2020.07.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랑이 세계를 구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휴일에 2시간쯤 일이든 공부이든 전부 잊은 채 열중해서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덮을 수 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목차

<1권>
1. 구원받았다
2. 겨울 궁 1
3. 첫 외출
4. 브륀
5. 어린 손님 1
6. 선물
7. 밤바다의 호수
8. 초청장
9. 어린 손님 2

<2권>
10. 물범 인형
11. 예지몽
12. 가을 비 축제
13. 알레프 아스트리샤
14. 황제
15. 겨울 궁 2
16. 황후
17. 아스트라이아
18. 르카이드 공녀

<3권>
19. 왜 잘해 주세요
20. 황자의 상대
21. 스무 살 생일
22. 천민
23. 오빠
24. 오늘 하루
25. 딸과 언니
26. 네이선
27. 고래 싸움

<4권>
28. 전환점
29. 강습
30. 마왕 강림
31. 땅의 저주
32. 불의 길
33. 남은 사람들
34. 대관
35. 에필로그


리뷰

구매자 별점

4.3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4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