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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상세페이지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 관심 11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98441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4권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4권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3권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3권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2권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2권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1권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1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0.6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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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첫사랑, 라이벌/앙숙
* 작품 키워드 :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능력녀, 후회녀, 상처녀, 무심녀, 털털녀,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오해
* 남자 주인공 : 리카르도 헤센. 원작의 서브 남주. 사랑을 받아 본 적 없어 차가운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자신을 짝사랑하며 괴롭히는 비앙카가 성가시기만 했는데, 그녀의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하자 생전 처음 느껴 보는 상실감에 휩싸인다.
* 여자 주인공 : 비앙카 로이긴. 서브 남주의 미움을 받는 약혼녀에 빙의했다. 현실적이고 당찬 성격. 절대 원작대로 흘러가지 않게 리카르도와 파혼하고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리라 다짐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후회순정남X무심털털녀의 쌍방짝사랑기가 궁금할 때.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운명과 맞서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제가 당신을 불행하게 했습니까?
서브 남주 보기를 돌같이 하라

작품 정보

여주를 지독히도 짝사랑하는 서브 남주의 약혼녀에 빙의했다.
나를 보며 한숨을 쉬는 건 물론, 악담마저 서슴지 않는 서브 남주의 언행은 기가 막혔다.

“당신 같은 사람과 결혼하느니, 죽는 게 낫겠습니다.”

그럼 죽으세요, 이 공작 놈아!

*

허울뿐인 약혼이었다.
나도, 리카르도도 원하지 않았던 약혼.
게다가 빙의자인 나에게는 돌아갈 세계가 존재했다.

서로 갈 길 가면 완벽해지는 상황.

그런데 서브 놈이 갑자기 나를 붙잡기 시작했다.

“레온에게 가시려고요? 그게 아니라면 당신이 줄곧 말하던 첫사랑에게?”

긴장한 걸까. 나를 붙잡은 리카르도의 손이 무척이나 차가웠다.

“압니다. 당신이 레온을 사랑한다는 사실쯤은.”
“……알면서도 이러시는 거라고요?”
“그래서 당신의 처음을 달라고는 말 못 합니다. 첫사랑이든 뭐든, 그게 중요하다면 알아서 하세요.”

리카르도의 눈이 서서히 떨려 왔다.

“대신 마지막 사랑은 나와 하십시오.”


▶잠깐 맛보기

“파혼장에 서명은 했어요? 보낸 지가 언젠데, 아직도 답장이…….”
“버렸습니다.”

너무나도 무덤덤한 목소리였다.
……뭘 버려?
내가 지금 잘못 들은 건가.
하지만 그런 내 생각은 착각이라는 듯, 리카르도가 어딘가 화가 난 듯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 갔다.

“받자마자 갈기갈기 찢어서 버렸죠.”
“미쳤나 봐, 그걸 왜 버려요!”

이 새끼가 돌았나?

“이미 이야기는 다 된 거 아니었나요? 애초에 파혼을 원한 건 그쪽이었잖아요.”
“일전에 말씀드렸죠. 전, 당신이 저를 미워하는 게 좋다고요.”

이어지는 그의 말에 소름이 끼쳤다.
그래, 예전에 그런 말을 하긴 했지. 그 모습이 더 예뻐 보인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이제 보니, 이놈은 나를 장난감처럼 여기는 게 분명하다.
예전에 자신을 괴롭혔던 비앙카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니 신기한 거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리카르도가 나를 힐끗 쳐다보았다.

“파혼을 원하셨으면 직접 파혼장을 가지고 오셨어야죠.”

그러니까, 리카르도의 말은…….
재킷과 파혼장을 ‘직접’ 돌려주러 가지 않아서, 파혼을 해 주지 않은 거다?
그런 내게 리카르도가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앞으로는 저를 피하지 마세요. 당신이 진정으로 파혼을 원한다면.”

리카르도의 말에는 논리가 없었다. 하지만 그것을 반박하기엔 어디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작가 프로필

결채

리뷰

2.9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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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저도 아닌 듯 ㅠㅠ

    wis***
    2026.05.27
  • 뭔가.. 어수선해요ㅜ 1권 하차...

    arh***
    2026.05.22
  • 재밌는지 조금 애매하네요

    hye***
    2026.05.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n***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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