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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무협> 한국 작가 21인과 중국 작가 12인이 쓴 100편의 환상적인 이야기들

정세랑, 김보영, 배명훈, 김이환 등 한국 장르소설의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온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아작이 만드는 전자책 총서!

“거울아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나를만나보기만이라도했겠소”
- 이상, <거울> 중에서

2003년부터 한국 장르문학을 지켜온 환상문학웹진 거울, 지난 18년간 거울이 아니었던들 한국 장르문학의 역사는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암울했을 것이다. 18년 거울 역사를 돌아보는 88편의 작품과 한중교류를 통해 만나는 당대 최고의 중국 작가들이 선보이는 중국 SF의 진수 42편!
이 모두를 하나의 세트로 만나보자.



저자 소개

정도경은 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하여 한국에선 아무도 모르는 작가들의 괴상하기 짝이 없는 소설들과 사랑에 빠져 20세기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제3회 디지털문학상 모바일부문 우수상에 중편 <호(狐)>가 당선되었고, 2014년 <씨앗>으로 과천과학관에서 주최하는 제1회 SF어워드 단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 《문이 열렸다》와 《죽은 자의 꿈》을 파란미디어에서, 《붉은 칼》을 아작에서 출간했다. 정도경은 엄마가 작명가한테 십만원 주고 받아온 필명인데 이 이름으로 단편집 《왕의 창녀》와 《씨앗》을 출간했으며 본명으로 《저주토끼》를 출간했다. 어둡고 마술적인 이야기들, 불의하고 폭력적인 세상에 맞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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