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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그 오해와 진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노화, 그 오해와 진실> 노화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것이 기억력 감퇴, 보청기, 보행기가 전부인가? 그렇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말하는 노화와 노인에 대한 속설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

이 책은 최신 연구와 과학적 증명으로, 노화와 관련된 숱한 속설과 오해, ‘노화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떨쳐 버릴

수 있게 해 준 두 저자는 노인들에 대한 속설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낱낱이 파헤쳤다.

‘노인들은 내성적이고 인색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속설을 비롯하여 ‘나이가 들면 저절로 현명해진다’는 긍정적인 속설까지

노화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었다. 노인들은 근거 없는 속설이 사실이라 믿는 사람들 때문에 깊은 상처와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두 저자는 이처럼 검증되지 않은 속설의 심각성까지도 유머러스하면서 재치 있게 다루었다.

이 책은 노화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파헤치고 바로잡아 준다.



“일상생활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노화에 대한 걱정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알기 쉽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정리해 주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글”

워릭대학교 엘리자베스 A. 메일러 교수Elizabeth A. Maylor



“노인들에게는 안심을 주고, 젊은이들에게는 노화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주는 매력적인 글!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가 철철 넘치는 호기심 해결사와 같은 책!”

컬럼비아대학교 연구과학자 마이클 S. 노스 박사Michael S. North,

프린스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수잔 T. 피스크Susan T. Fiske 및

행정학과 교수 유진 히긴스 Eugene Higgins



“교사와 학생, 중년 및 노년의 성인 모두가 우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노화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알고 안도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캔자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데이비드 J.에커트David J. Ekerdt



저자 소개

저자

조앤 T. 에르버 Joan T. Erber

플로리다국제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이다. 『성인의 발달과 노화(Adult Development and Aging)』

(3판, 와일리, 2013)의 저자이기도 하다. 에르버 교수는 미국노화학회, 미국심리과학협회, 미국심리학회 회원이다.



레노어 T. 슈츠만 Lenore T. Szuchman

발달 심리학자이자 배리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이다. 그녀는 『스타일이 있는 글쓰기: APA 스타일로 쉽게

(Writing with Style: APA Style Made Easy)』의 저자이며, 『인간의 성에 대한 심리학적 고찰(Psychological Perspectives on Human Sexuality)』의 공동 저자이다. 



역자

강영옥

덕성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 왔다.

발랄한 성격과 지적 호기심으로 번역의 세계를 즐겁게 활보하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카리스마의 비밀』, 『데일 카네기』,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앨버트 허버드』, 『나는 좋은 엄마다』(이상, 출간 예정)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몸

“조금만 더 크게 얘기해 봐! 잘 안 들려!”

속설 1 가장 좋은 방법은 어린아이에게 하듯 큰 소리로, 천천히, 과장을 섞어 강조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속설 2 보청기를 사용하면 대부분은 도움이 되지만, 노인들은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낙상과 교통사고를 걱정하며……) 노심초사할 필요는 없다

속설 3 노인들은 낙상을 지나치게 걱정한다

속설 4 노인들은 젊은이들보다 교통사고를 많이 당한다



"우린 너무 늙어서 섹스에는 관심도 없어……"

속설 5 노인이 되면 섹스에 대한 흥미가 사라진다

속설 6 나이 든 여자들은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속설 7 노인이 되면 기저귀를 차야 하는데 기저귀를 차고 어떻게 섹시할 수 있겠는가?

속설 8 혼자 늙는 것보다는 결혼하는 것이 좋다



2 정신

“나한테 건망증이 생긴 것뿐이야”

속설 9 나이가 들면 지능이 떨어진다

속설 10 노인들은 신기술 같은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없고 배우려고 하지도 않는다. 스마트폰보다는 단순한 기능만 있는 효도폰을 갖고 싶어 한다



“내가 이 말을 했었나?”

속설 11 나이가 들면 건망증이 생기고 건망증은 치매의 시초다

속설 12 알츠하이머와 치매는 같은 병이다?

속설 13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속수무책이다. 기억력 이상이라는 진단이나 받으려고 쓸데없이 돈과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다



"나이가 많을수록 더 현명하다?"

속설 14 나이가 들면 현명해지므로 노인들은 모두 현명하다

속설 15 노인들은 잘 속으므로 사기꾼의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다

속설 16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 노인들은 지나치게 조심스럽다



3 자아

"노인들은 성질이 고약한 사람들이다"

속설 17 노인들은 건강염려증 환자다

속설 18 노인들은 인색하다

속설 19 노인들은 불평이 많다



“점심 좀 차려 달라고. 지금 외출해야 한다니까.”

속설 20 노인들은 보살핌 받기를 원하지만 책임을 많이 지는 일은 싫어한다

속설 21 노인들은 내성적이라서 혼자 시간을 보내기를 더 좋아한다



"그렇게 짧은 인생이라면 왜 당신의 삶을 바꾸어 보려 하지 않는가?"

속설 22 노인들은 꿈과 희망을 버린 지 오래다

속설 23 노인들은 자기만의 방식에 갇혀 버린 사람들이다

속설 24 나이가 들면 우울증이 생긴다. 젊은이들보다 노인들에게 우울증이 많은 건 당연하다

속설 25 노인들은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다



4 생활환경

"나이가 들면 가족관계를 통해 더없는 행복을 누릴 기회가 더 많다"

속설 26 노인들은 혼자 살기보다는 자녀, 손주와 함께 살고 싶어 한다

속설 27 노인들은 항상 손주들과만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자신만의 관심사는 하나도 없다

속설 28 형제자매 관계는 평생 변하지 않는다



"퇴직은 소심한 자들의 문제"

속설 29 고령 직장인은 젊은 직장인보다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

속설 30 노인들은 구직의 어려움을 잘 모른다

속설 31 퇴직을 하면 우울증에 걸리므로 노인들은 끝까지 버티다가 퇴직을 한다

속설 32 퇴직한 노인들에게는 경제적 혜택이 많다

속설 33 노인들은 퇴직 후 따뜻한 지역으로 이주하고 싶어 한다



5 죽음과 신체 능력의 상실

"동성애? 결혼? 죽음? 무엇이 가장 좋을까"

속설 34 혼자 사는 할머니가 데이트를 하는 이유는 새 남편감을 찾기 위해서다



"죽음이 가까워지면…… "

속설 35 대부분의 노인들은 요양 병원에서 지내다가 생을 마감한다

속설 36 청소년과 청년보다 노인들이 자살을 더 많이 한다

속설 37 노년층은 죽음을 가장 두려워한다. 자신에게 죽음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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