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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상세페이지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 관심 379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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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42-2026031003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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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3권 (완결)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11만 자
    • 3,060(10%)3,400

  •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2권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2권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60(10%)3,400

  •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1권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1권
    • 등록일 2026.03.2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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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인외존재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순정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직진녀 #계략녀 #유혹녀 #냉정녀 #무심녀 #철벽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남주인공: 레이븐 바르예츠

북쪽의 메마른 땅, 코르비누스를 다스리는 대공. 까마귀의 모습으로 암살자들에게서 도망치다 우연히 지젤에게 거두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진다. 이후, 그녀가 성년이 되는 날에 맞춰 청혼서를 보낸다. 지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여주인공: 지젤 벨라시

벨라시 백작가의 하나뿐인 외동딸. 19금 피폐물에 빙의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본편 대신 외전으로 나온 배드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 계획을 감행한다. 일부러 바르예츠 대공에게 접근하여 사랑에 빠지게 만든 뒤, 그를 싫어하는 척하며 소유욕과 집착을 자극하는 행위를 일삼는다.

*이럴 때 보세요: 소유욕과 집착, 욕망과 쾌락이 소용돌이치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전부 당신이 나를 구해 준 탓이야, 지젤. 당신이 나를……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서……. 그러니까 당신은 나를 책임져야 해, 좋든 싫든. 나는 당신이 아무리 날 싫어해도 당신을 놓을 수 없으니까."
배드 엔딩 감금 루트 공략법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19금 피폐물 속 여주인공 지젤 벨라시에게 빙의됐다.

바르예츠 대공의 지하실에 갇혀 몸으로 사랑과 결백을 증명하는 외전의 배드엔딩을 목표로 레이븐 바르예츠를 공략하기 시작한다.

그의 마수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척 연기하며, 갖은 방법으로 레이븐을 자극하여 강제적인 관계를 즐기던 어느 날, 저택으로 낯선 남자가 찾아온다.

자신을 칼리아스 레일러라고 소개한 남자는 돌연 수상한 제안을 하는데…….

“제가 당신의 약혼자가 되어 드리죠.”
“…….”
“대신 한 달이라는 시간을 두고 지젤 양이 제 아내가 되기에 적합한지, 제 취향을 맞춰 줄 수 있는 여자인지 판단하고자 합니다.”

레일러가 빙그레 미소 지었다.

“이 시험만 통과하면 지젤 양을 아내로 맞도록 하죠.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바르예츠 대공으로부터 당신을 지켜드리는 건 물론이고요.”

마지막으로 레이븐의 인내심을 바닥 내고자 했던 나는 고민 끝에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결국 레일러의 저택에까지 초대받게 되는데, 뜻밖의 상황이 펼쳐졌다?!

“야한 몸이네요, 지젤 양. 아직 젖꼭지에는 손도 대지 않았는데 벌써 느끼는 건가요?”

차를 마시다 말고 가슴을 희롱하더니, 낯 뜨거운 말을 속삭이며 아래를 들쑤시질 않나.

“……레일러 경에게 목줄을 잡힌 채 정원을 산책하는 상상을 하면서 흥분하는 바람에 가 버렸어요.”

수치스러운 말을 입에 담게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바닥에 꿇어앉히고 입으로 봉사까지 시키는데…….

저택으로 돌아가는 마차 안에서 나는 확신했다.

……칼리아스 레일러가 레이븐 바르예츠라고.

리뷰

4.3

구매자 별점
1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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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니들이 행복하면 됐다........

    oan***
    2026.05.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bs***
    2026.04.27
  • 아늑한 쓰레기통..

    dai***
    2026.04.14
  • 미쳤네;;;;;;;

    jak***
    2026.04.09
  • 여주가 제일 미쳤다는 리뷰가 이해된다

    hiu***
    2026.04.08
  • 레이븐 불쌍.....

    rie***
    2026.04.07
  • 음...저는 좀 내용전개가 지루한거같아요

    46h***
    2026.04.05
  • 예전작인 감금엔딩과 비슷한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gwa***
    2026.04.04
  • 무섭긴 하지만 여주만을 사랑해주는 남주..좋지좋아 아주 좋다구 스트레이트로 쫙 읽었는데 좋은작품이구려.. 외전도 주세요ㅠㅠㅠㅠㅠㅠ

    eye***
    2026.04.04
  • ㅋㅋㅋㅋㅋㅋㅋ 지젤 너무 좋아요 레이븐 너무 귀엽구요 1권만 기미했다가 흥미진진해서 전권구입했어요 역시 집착이 최고야 누가 집착하든

    hig***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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