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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상세페이지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 관심 4,455
총 104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4-20260303019.0001
소장하기
  • 0 0원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04화
    • 등록일 2026.05.1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03화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02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01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00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99화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98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97화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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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복수 #배틀연애 #나이차이 #첫사랑 #재회물 #오해/착각 #계략공 #능력공 #미남공 #재벌공 #집착공 #까칠공 #앞뒤가다르공 #베타공 #미인수 #산책수 #명랑수 #재벌수 #임신수 #지랄수 #머리꽃밭수 #극오메가수 #기다리면무료 #일상물 #코믹/개그물

*공: 캐시언 스트릭랜드(29 → 30) - 스트릭랜드 가문의 후계자이자 베타. 겉으로는 젠틀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한 신사 같으나, 실상 그 속은 배배 꼬여 있다. 뛰어난 외모, 탁월한 두뇌, 막대한 자산과 작위까지. 언제나 계획대로 인생이 흘러가게 될 줄 알았다. 그 천방지축 오메가를 만나기 전까지는.

*수: 블리스 밀러(17 → 18) - 밀러가의 막내아들이자 극오메가. 백금빛 머리칼과 사파이어 블루 눈동자를 가진 미인.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성격도, 머리도 맑은 편이다. 취미는 장편 막장 드라마 몰아보기.

*이럴 때 보세요: 지능 5, 미모 100 도합 105의 지랄미인수가 벌이는 복수혈전극(?)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죽여! 배신한 놈들은 다 죽어야 돼! 용서하지 마, 죽여!”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작품 소개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만 나이 기준 성인입니다.
※ 작품의 배경은 영국을 모티브로 하였으나, 실제와 다른 창작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소처럼 치정에 얽힌 복수극 드라마를 보던 '블리스'는
우연히 돌아간 뉴스 채널에서 한 남자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오래도록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린다.

‘처량하게 됐지. 코흘리개 양키 꼬맹이 뒤치다꺼리나 하며 이 긴 방학을 보내게 될 줄이야.’
‘별거 없어. 그저 페로몬 향기나 뿌려대는 변종일 뿐이니까.’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였지만, 바람을 피운 것도 모자라
자신과 형제들을 모욕했던 개자식.
캐시언 스트릭랜드.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잊어버릴 수 있을까? 비록 내 머리가 나쁘긴 하지만 잊을 게 따로 있지. 그 기억을 홀랑 까먹어버렸다니!”

뒤늦게 떠올린 분노에 블리스는 굳은 결심을 한다.
그 뻔뻔한 남자를 발 아래 무릎 꿇려 사과하게 만들겠다고.

그렇게 블리스는 뒤늦은 복수를 위해 그의 저택 잡일꾼으로 위장 잠입하게 되는데….

리뷰

4.9

구매자 별점
1,8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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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 absolutely LOVING this novel! I've been a ZIG reader for a long time, and I was super surprised by how the events unfolded. It's a great romantic comedy and super light to read during boring days. Bliss is very funny (I love the way he thinks, I laugh so much) and I'm dying to see how Cassian will start to develop his true feelings (and admit them) for Bliss. OH, AND SOMETHING VERY IMPORTANT, I'm LOVING the Miller family dynamic in this novel! I've been waiting a long time to see what their relationship was like as a family, and I'm very happy with how this story is developing. ((Written by a Brazilian fan who's enthusiastic about ZIG's novels! <3))

    kai***
    2026.05.17
  • 계속 따라오긴 했는데 이런 억지 코믹은 정말이지... 이런 작가님이 아닌데...모르겠네요.

    myl***
    2026.05.17
  • 순진한거와 멍청한건 다르다

    coe***
    2026.05.16
  • Esta es la primera novela que Leo completa, intenté leer otras novelas como la de alpha trauma, empatía, etc pero nunca las terminaba, pero esta novela de zig es hermosa como lo son las demás, zig tiene manos de oro, recomiendo esta novela, actualmente estoy leyendo lick me up if you can y también la recomiendo.

    nek***
    2026.05.15
  • 유치하다는 평이 있지만 그래도 이제껏 작가님 소설 재밌게 봤었고 밀러 가문에 정도 들었고 억지설정이긴 하지만 가볍게 볼수 있을거 같아서 읽었는데… 작가님 이제 좀 쉬시는게 좋겠어요. 다들 재밌다 재밌다 하니 너무 대충 막 쓰신거 같아요.

    mes***
    2026.05.13
  • This telenovela is so funny, it reminds me of the telenovelas on Telemundo or Canal Estrella, LOL. This telenovela has that vibe, and Bliss reminds me of the typical dumb blonde from American movies, lol♡♡♡♡

    dia***
    2026.05.13
  • 보다가 너무 유치해서 눈물이 다 날 뻔 했습니다... ㅜㅜ 막장이라 뒷내용이 궁금하긴한데 수가 6살보다 못해서 울고싶어요 진심

    qkr***
    2026.05.11
  • Zig 최근작중 살아남은 것

    kdy***
    2026.05.11
  • 재밌어영ㅎㅎ 수가 너무 귀엽등

    gar***
    2026.05.11
  • it's so interesting

    255***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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