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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상세페이지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 관심 5,036
총 126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4-20260303019.0001
소장하기
  • 0 0원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6화
    • 등록일 2026.06.09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5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4화
    • 등록일 2026.06.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3화
    • 등록일 2026.06.07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2화
    • 등록일 2026.06.0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1화
    • 등록일 2026.06.06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20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119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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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복수 #배틀연애 #나이차이 #첫사랑 #재회물 #오해/착각 #계략공 #능력공 #미남공 #재벌공 #집착공 #까칠공 #앞뒤가다르공 #베타공 #미인수 #산책수 #명랑수 #재벌수 #임신수 #지랄수 #머리꽃밭수 #극오메가수 #기다리면무료 #일상물 #코믹/개그물

*공: 캐시언 스트릭랜드(29 → 30) - 스트릭랜드 가문의 후계자이자 베타. 겉으로는 젠틀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한 신사 같으나, 실상 그 속은 배배 꼬여 있다. 뛰어난 외모, 탁월한 두뇌, 막대한 자산과 작위까지. 언제나 계획대로 인생이 흘러가게 될 줄 알았다. 그 천방지축 오메가를 만나기 전까지는.

*수: 블리스 밀러(17 → 18) - 밀러가의 막내아들이자 극오메가. 백금빛 머리칼과 사파이어 블루 눈동자를 가진 미인.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성격도, 머리도 맑은 편이다. 취미는 장편 막장 드라마 몰아보기.

*이럴 때 보세요: 지능 5, 미모 100 도합 105의 지랄미인수가 벌이는 복수혈전극(?)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죽여! 배신한 놈들은 다 죽어야 돼! 용서하지 마, 죽여!”
디플라워 미 이프 유 캔(Deflower Me If You Can)

작품 소개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만 나이 기준 성인입니다.
※ 작품의 배경은 영국을 모티브로 하였으나, 실제와 다른 창작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소처럼 치정에 얽힌 복수극 드라마를 보던 '블리스'는
우연히 돌아간 뉴스 채널에서 한 남자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오래도록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린다.

‘처량하게 됐지. 코흘리개 양키 꼬맹이 뒤치다꺼리나 하며 이 긴 방학을 보내게 될 줄이야.’
‘별거 없어. 그저 페로몬 향기나 뿌려대는 변종일 뿐이니까.’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였지만, 바람을 피운 것도 모자라
자신과 형제들을 모욕했던 개자식.
캐시언 스트릭랜드.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잊어버릴 수 있을까? 비록 내 머리가 나쁘긴 하지만 잊을 게 따로 있지. 그 기억을 홀랑 까먹어버렸다니!”

뒤늦게 떠올린 분노에 블리스는 굳은 결심을 한다.
그 뻔뻔한 남자를 발 아래 무릎 꿇려 사과하게 만들겠다고.

그렇게 블리스는 뒤늦은 복수를 위해 그의 저택 잡일꾼으로 위장 잠입하게 되는데….

리뷰

4.9

구매자 별점
1,9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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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ls***
    2026.06.09
  • 103화까지 봄. 블리스를 귀엽게 생각하는 일에 실패함. 블리스의 복수심에 전혀 공감할 수 없음. 그냥 이기적이고 제멋댈로인 어린애로 보이고 매력을 모르겠음. 페넬로페를 비롯한 주변 고용인들이 블리스에 껌뻑 죽는 나머지 캐시언의 의사를 무시하거나 착각하는 끝없는 헤프닝을 웃으며 보는 일에 실패함. 장르는 로코이고 나는 빼박 서민인데도 매번 지시를 어기는 고용인들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음…

    thr***
    2026.06.09
  • 저는 이 작품의 전개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점도 알고 있고, 일부 독자들이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빨리 이어져 연애를 시작하는 것보다는, Zig 작가님이 그들의 사랑이 발전해 가는 전 과정을 섬세하게 다듬고 완성도 있게 그려 나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전개를 서두르기 위해 급하게 마무리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정말 유쾌한 코미디 작품입니다. 매일 올라오는 에피소드마다 웃음을 주는 장면들이 있고, 우리는 그 과정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충분히 누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역시 Zig 작가님이 앞으로 이 작품에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 주셔서, 작품이 더욱 완성도 높고 훌륭한 작품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255***
    2026.06.08
  • 벌써 125회 되었는데... 답답하게 느끼는건 나뿐인가..;;;; 진전 없이 제자리에서 뱅뱅 도는 듯한 느낌은 저 혼자만의 느낌일까...해서 다른 사람들 리뷰나 댓글을 봤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앞 뒤 보지 않고 일괄 결재 하고, 신간 나올때마다 보는데... 매 회차마다 실망하는 중입니다. 오늘도 속아 또 결재해 버렸네요. 이프유캔 시리즈 중에 최악인 듯싶습니다. 표지와 작가님 이름 보고 달려왔는데... 블리스 캐릭터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하차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win***
    2026.06.08
  • 아니 구라야 내가 왜 연재작을 또 건드려서 평일 아침마다 행복감과 우울감을 동시에 느껴야하지??? 작가님 제발요 사람 하나 살린다치고… 연참을 해주신다면 누군가가 삶을 살아갈 수 있어요재발요

    asd***
    2026.06.08
  • 전개 뭐죠? 90화쯤 유기했다가 돌아왔는데 아직도 고대로임..

    don***
    2026.06.07
  • 시간 순삭의 마술. 이렇게 짧을수가. .

    snd***
    2026.06.06
  • 블리스가 너무 바보 같다고 더는 말하지 마세요. 비록 평소에는 뇌세포의 95%가 누워서 쉬고 있지만, 마음먹고 100% 가동해서 생각할 때는 카시안보다도 똑똑하니까요! 이렇게 천진난만하고, 귀엽고, 예쁘고, 자존감 높고, 멘탈 관리 잘하는 데다 약간의 소악마 같은 매력까지 공존하는 오메가는 정말 특별해요. 소악마 같으면서도 천사 같아서, 모두가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 소설이 이렇게 경쾌한 분위기이자 무척 로맨틱한 코미디 풍이라 정말 기뻐요. 독자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zig 여신님, 제발 계속 써 주세요! 두 사람의 감정선이 온전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카시안이 블리스에게 깊이 빠져서, 그를 부둥부둥해 주고 블리스 없이는 못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카시안이 온갖 애를 쓰며 블리스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도 보고 싶고, 물론 두 사람의 뜨거운 침대 씬이 충분히 나오는 것도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bli***
    2026.06.05
  • 아 시리즈 죄다 이북으로 있어서 이것도 이북으로 소장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완결을 못 기다리겠다

    ksw***
    2026.06.05
  • A QUE HORA INICIA LA VENGANZA, PONLE MAS TRAMA.

    iph***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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