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19세기 런던에서 실제 있었던 일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19세기 런던에서 실제 있었던 일> 어느 늦봄, 오랜만에 런던에 상경하는 친구 세실리아를 위해 임시 거처를 알아보면 엘리자베스는 우연히 파격적인 염가의 아름다운 집을 발견한다. 이후 엘리자베스는 아들의 요양 차 도버로 떠나고 세실리아는 남편과 함께 엘리자베스가 소개한 런던 집으로 들어가지만 곧 동네에서 묘한 소문이 들려오는데...


출판사 서평

시리즈 소개

빅토리안 호러 컬렉션 Victorian Horror Collection

「빅토리아 시대에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최초 출판된 호러[공포] 단편 소설」을 주제로 하는 아카이브적 성격의 모음집입니다.

빅토리안 호러 컬렉션은 국내 초역 또는 자주 번역되지 않은 호러 소설 및 고딕 호러 소설을 주로 선보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소설을 발굴하여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고전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전자 매체로 즐기기에 부담이 없도록 분량이 짧은 단편 소설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이해하기 쉬우면서 가독성이 우수한 번역을 추구합니다.


저자 소개

로다 브로턴 Rhoda Broughton

1840년 영국 웨일스 덴비 출생의 소설가이다. 조부는 준남작, 부친은 목사였다. 어릴 때부터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즐겨 읽었다.
1867년 첫 장편 소설 『현명하게는 아닐지라도 진정으로Not Wisely, But Too Well』와 두 번째 장편 소설 『꽃처럼 피어나리Cometh Up as a Flower』가 유명 작가인 친척 조셉 셰리든 르파뉴의 호평을 받아 《더블린 대학 잡지》에 게재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약 50년에 걸쳐 20편 이상의 장편 소설과 여러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브로턴의 작품 대다수가 멜로드라마적인 선정 소설로 분류되긴 해도 다른 선정 소설과 달리 자극적인 범죄를 다루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전통적인 성 관념이 타파된 인물 묘사, 신 여성상 등을 제시한다. 그의 작품은 서민층이 이용하던 통속 도서 대여점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누렸으며 당대 문학계로부터 곧잘 신랄한 평가를 들었지만 오늘날에는 문학적 업적이 재평가되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 루이스 캐럴 같은 작가들과 사이가 좋지 못했어도 다른 여러 문인들과 교류했고 그중 또래였던 헨리 제임스와는 평생 교우 관계를 유지했다.
독신으로 살면서 옥스퍼드와 런던을 거점으로 활동하다가 말년에는 자매와 함께 옥스퍼드 근교에 정착했다. 1920년 79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목차

머리말
본문
맺음말
주석
판권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