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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Leaf 상세페이지

책 소개

<The Last Leaf> The Last Leaf <마지막 잎새>
1905년에 발표된 The Last Leaf<마지막 잎새>는 오 헨리의 대표적인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절망 속에서도 마지막 잎새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는 젊은 화가의 삶을 통해 소망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준다. 또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린 베어먼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e북하우스 / 영어로 읽는 오 헨리 시리즈]
1 The Last Leaf <마지막 잎새>
2 The Gift of the Magi <크리스마스 선물>
3 After Twenty Years <20년 후>
4 The Cop and the Anthem <경찰관과 찬송가>
5 Two Thanksgiving Day Gentlemen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출판사 서평

오 헨리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단편소설 작가 중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의 작품 중 최소한 두 세편의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이미 친숙하다. 그 당시에 그가 쓴 이야기를 영문 그대로 읽으면서 그의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에 e북하우스에서 발행한 “영어로 읽는 오 헨리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 다섯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문 이야기 뒤에는 영어 학습을 위한 영어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어, 작품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그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쉬운 우리말 해석을 수록하여 원문의 이해를 도왔다. 짧은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과 행복을 주는 그가 직접 쓴 영문 작품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O. Henry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서 1862년에 태어났다. 그의 본명은 William Sydney Porter이며 O. Henry는 그의 필명이다. 서민의 삶을 다채롭게 그려낸 300여편의 그의 작품은 유머와 인간애가 넘치며 특히 “오 헨리식 결말”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반전 있는 결말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이야기의 주제를 이루는 휴머니티는 여전히 우리에게 독특한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준다.

목차

About O. Henry

The Last Leaf

Study Questions

Korean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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