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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고 부를 때 상세페이지

A라고 부를 때

  • 관심 719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3,400원
판매가
3,400원
출간 정보
  • 2026.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84-2026020300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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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성장물 #나이차이
#미남공 #능력공 #(처음에는)무심공 #까칠공 #츤데레공 #다정공 #연상공
#미인수 #적극수 #연하수 #순진수 #명랑수

* 공: A. 부유하고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탄탄대로를 걸어온 듯하다. 인간관계에서 선이 분명하고 타인에 무심하며 어지간해서는 말수도 적은 편이다. 대부분 A를 어려워하지만 제윤은 거침없이 다가와 A의 일상으로 파고든다. 살인적인 업무 강도로 일하느라 데이트도 연애도 손을 놓은 지 오래지만 왠지 제윤과는 자주 보게 되고,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낀다.

* 수: 이제윤(23). 솔직하고 감정에 충실한 대학생이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본인의 영특함 하나로 대학에 입학했지만 어떻게 사회생활을 준비해야 할지 두렵기만 하다. 가족을 제외하고 깊이 맺어 본 인간관계라곤 첫사랑이자 옆집 형인 도태준뿐이다. 태준과 섹파 수준의 관계였던 연상의 사회인 A와 가까워지면서, 앞으로 어떤 어른으로 살아갈지 생각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섹파의 진짜 연인과 애인의 바람 상대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만나 악연으로 얽혔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점 변화해 가는 기묘한 관계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지금 저 위로해 주시는 거죠?”
“오해가 거의 음모론 수준이네. 인물 잘났지, 똑똑하지, 눈비 피할 집 있지, 앞날 창창한 어린놈을 내가 뭣 하러 불쌍해해. 너 앞으로 십 년 넘게 정부 기준 청년 인구야.”
A라고 부를 때

작품 정보

대학생 이제윤(23)은 옆집 형이자 오랜 연인인 도태준이 바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내연남의 얼굴을 알고 싶다는 일념으로 제윤은 남자에게 연락해 만나게 된다.

귀찮은 일에 엮이기 싫은 기색이 역력한 남자는 본인의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알려 주지 않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답을 찾아내는 제윤은 이 미스터리한 남자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계속 만나며 얽힌 상황을 풀어 보려 한다.

작가 프로필

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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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7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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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작에서도 감탄했지만… 주인공수간의 티키타가… 너무 취향이에요~ 작가님 최고!!

    jun***
    2026.03.12
  • 아니 죄송한데 제가 뭐 잘못했나요? 여기서 끝일수가 없는데

    ade***
    2026.03.12
  • ㅈㅐ미따. 작가님 전작이랑 같이 외전 길게길게 써주세요. 충분히 좋지만 더…오래 같이 행복한모습 보고싶어요

    jwh***
    2026.03.12
  • 내 천재만재 리뷰 안썻어서 별점찍으러윰 빨리 다음작품보고싶어서진쨔 미치겟네요!!!!! 일방적인 짝사랑이 이런마음인가….

    sss***
    2026.03.11
  • 비엘 문법보단 순문학의 문법이라고 느껴졌어요. 좋다는 뜻입니다. 공이 너무 어른인데 이게 네거티브도 아니고 포지티브도 아닌 진짜 리터럴리 어른같았어요. 사회에 찌들고 피곤하고 누군가와 적절한 거리감을 두면서도 친근함을 유지하는. 제가 스무살때 알바하면서 만난 서른이 완벽히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땐 삼십대는 이십대와 비교도 안 될만큼, 무언가에 대한 극한의 욕망 대신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나이라는 막연한 환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읽으면서 이입도 되고 수의 마음에 엄청나게 공감됐어요. 공과 배경이 너무 다른 수가 느끼는 갈등과 공이 한참 자라나 언젠가 훨훨 날아가버릴 지도 모르는 수를 보며 느끼는 아쉬움같은 것들이 되게 섬세하고 예쁘게 그려진 것 같아요. 가장 좋았던 건 둘의 대사 티키타카가 좋았다는 거에요. 보면서 대사가 어이없고 웃겨서 많이 웃었어요. 다만 개인적으로 공이 사랑에 빠지는 감정선은 좀 약하다고 느껴졌어요. 수는 처음부터 공을 잘생겼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납득했는데 공 서술을 보면 공은 항상 무감각하고 혼자 있는걸 극도로 좋아하는 사람처럼 나오더라고요. 근데 작품 초중반까지는 공이 적당히 무심하고 적당히 다정한 사회인처럼만 느껴져서 오히려 공 서술에 의아함이 있었어요. 수가 친구한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도 너무 애같아서 웃펐어요. 도태준으로 인해 만나게 됐고 도태준 잡으러 여행까지 갔지만 결국 별개의 감정으로 가지가 뻗어지고 정작 도태준은 뒷전이 된 것도 웃기고... 여러모로 A씨는 갓캐인 것 같습니다 진짜 어딘가에서 살아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야근하고 있을 것 같고.... +초반에 A씨가 비관적인 말을 하는 수를 달래려고 일부러 무심한 기계적 공감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일해서 돈 모았고 심지어 야무진 명문대생에 얼굴 잘생겨서 알바두탕씩 뛰는 애를 비관적으로 보기가 더 어렵죠. 동생 워홀 갔다왔다는 것도 읽으면서 놀랐어요. 대단하다 싶어서.... 제윤이는 꼭 성공할 것 같아요. 열등감을 표출하거나 품는 대신 본인을 자꾸 돌아보던 애여서 오히려 A씨와 더 잘 맞았던 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모로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kmk***
    2026.03.11
  • 와...너무 재밌어요ㅠㅠ 진짜 중간 넘어가면서는 줄어 드는게 아까워서 아껴봤어요. 근데 작가님 여기서 끝나는건 아닌거 같아요. 뭔가 더 알콩달콩한게 나와야 할거 같은 느낌!! 하루빨리 외전 부탁 드립니다♡

    sin***
    2026.03.11
  • 미쳤다 더 주세요.

    lgr***
    2026.03.11
  • 느낌좋다..., 페이지 수 줄어드는 게 아까워서 한음절씩 뜯어본 글을 이게 처음인 거 같아요. A가 쌔끈하고 얼딩이가 귀여움ㅎㅎ 별개로 제윤이가 다 큰 것처럼 담담해서 안타까웠어요╥﹏╥ 좀만 더 어리광부리란 말야∼ㅜㅜ 그럼에도 얽힌 손처럼 틈을 메우고, 머잖아 정착할 미지의 숨을 같이 내쉬는 순간들을 더 보고 싶어요. 외전 기다리고 있을게요. 잘 읽었습니다!

    gim***
    2026.03.11
  • 하트와 별 그리고 세월간 축적된 우울이 정말 잘 표현되어 있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페이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어요 너무너무 완벽한 단편이에요… 시작도 끝도 한치 앞을 예상할 수가 없었네요 얼떨결에 서로의 시간을 잡아먹었다니 어떻게 이런 황당한 사랑이 존재할까요

    lee***
    2026.03.11
  • 전작도 좋았는데 이번 작은 더 좋네요. 진짜 다작하셨으면 좋겠어요.

    can***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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