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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랑 주떼  1권

    그랑 주떼 1권

    • 글자수 약 15.8만 자

    3,400

  • 그랑 주떼 2권 (완결)

    그랑 주떼 2권 (완결)

    • 글자수 약 13.9만 자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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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실존역사물 #복수 #천재 #첫사랑 #삼각관계 #직진남 #츤데레남 #뇌섹남 #재벌남 #사이다녀 #외유내강 #성장물
* 여자주인공: 강도영 - 아비가 나라 잃은 비분에 목숨을 끊은 날, 탯줄을 끊고 세상에 나왔다. 여인네 인생에서 혼인하여 현모양처가 되는 게 전부라 믿던 시대의 완고한 담장을 넘어 발레리나를 꿈꾼다.
* 남자주인공: 서태주 - 함흥에서 태어나 블라디보스톡에서 성장한 조선인. 하지만 현재 일본인 사업가 모리 신이치로 살아가는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조선발레학교 설립자이자 모단극장 극장주.
* 공감글귀:
“도영아.”
“네?”
“네 춤이 있어야 될 자리가 어딘지 잘 살펴. 부디… 희망 없는 세상, 위로로 살아라.”


책 소개

<그랑 주떼> ※본 소설은 역사를 바탕으로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본 도서는 3월 23일자로 오탈자가 수정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완고한 시대의 담장을 넘어, 발레와 조우하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 도영.
도영은 극장주인 서태주에게 발레리나를 만나게 해 달라며 애원한다.

“그럼 말해 봐요. 나에겐 어떤 이익이 있죠? 난 장사꾼이에요. 뭘 결정하기 전에 손익을 항상 따지죠.”
“내가 극장을 통째로 먹여 살리겠다면요. 난 최고가 될 거니까.”
“당신이 최고가 되는데 나에게 어떤….”
“이익이 있냐고요?”
“그래요.”
“전속이 되어 드리죠. 내가 최고가 되면 이곳 경성 모단극장의 전속 무용수가 되겠다고.”

도영은 조선 최초 발레리나가 될 수 있을까.
얼어붙은 시대 속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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