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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략결혼한 남편이 너무 순진해서 상세페이지

정략결혼한 남편이 너무 순진해서

  • 관심 114
소장
전자책 정가
2,200원
판매가
2,200원
출간 정보
  • 2026.0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8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7-20260126157.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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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정략결혼 #순진남 #연하남 #능력녀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레온 루앙 ― 루앙 남작가의 막내아들. 훤칠한 외모에 그렇지 못한 성격. 하지만 저를 택해 준 에르샤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고군분투한다.

*여자주인공: 에르샤 에크와트 ― 에크와트의 떠오르는 샛별이자 대륙의 신여성으로 불리는 여장부. 제 영지를 물려받기 위해 구해 온 순진한 남편을 마음에 두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한 남주가 19금 공부를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질 때.

*공감 글귀: “정말로 제 아이를…… 낳고 싶으세요?”
“그럼요. 레온은 순하고 미인이니까, 아이가 그대를 닮는다면 더할 나위 없겠는걸요?”
“그렇게까지 생각해 주실 줄은. 제가 더…… 분발하겠습니다.”
정략결혼한 남편이 너무 순진해서

작품 정보

가문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남편이 필요했다.
그래서 에르샤 에크와트는 남편을 구해 오기로 했다.
고분고분하고 말 잘 듣는 순한 남자로.

그리고 바로 그런 남자, 레온 루앙.

“혹시 제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 그러시는 건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외모. 레온 루앙, 그대 얼굴이 마음에 듭니다.”

그는 에르샤의 솔직한 말에 얼굴을 빨갛게 붉히며 결혼을 허락하고야 말았다.

***

“나만 싼 줄 알았는데.”
“……흐읏.”
“기뻐요.”

에르샤의 젖은 속옷을 매만지던 레온이 격양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에르샤의 잇새로 낯선 소리가 튀어나왔다.

“……넣어 드릴까요?”

마침내 레온의 입에서 열락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나왔을 때,
에르샤는 달뜬 숨을 내쉬며 고개를 끄덕였다.

작가 프로필

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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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고결하지 않다 (뺙이)
  • 모든 것은 당신의 뜻대로 (셋솔, 백한결)

리뷰

4.5

구매자 별점
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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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신순애연하남어떻게싫어하는데. 너무맛있다 와 이런거 잔뜩 더 나왔으면 좋겠다 행복하다...

    lis***
    2026.03.12
  • 킬링용으로 읽기 좋아용 ㅎㅎ

    paj***
    2026.02.24
  • 아 전 너무별로였어요...

    you***
    2026.02.24
  • 아 남주 진짜 귀엽다 통째로 호로록

    sar***
    2026.02.21
  • 짧아서 아쉽다... ...

    ars***
    2026.02.19
  • 여태껏 이런 소설을 기다려왓다코

    hug***
    2026.02.17
  • 알콩달콩 귀엽. 늘어지지 않는 전개가 좋았고 언뜻 찌질해 보이지만 마지막 자존심은 지킨 남주 굿! 그치만 뒤가 궁금하진 않은.. 그리고 일반문학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나오는 삽입구가 꽤나 많이 나왔는데 -첨언- 이런 식으로 들어있어서 가벼운 감성의 로판과는 약간 이질적이고 읽는 데 방해가 됐다..ㅠ

    nse***
    2026.02.17
  • 귀엽당 외전내주세요

    ers***
    2026.02.17
  • 너무 재밌게 봤어요!

    wer***
    2026.02.14
  • 이런 남주 처음 보는데 넘 귀엽고 예쁘네요

    kem***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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