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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飼犬)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사견(飼犬)

  • 관심 202
  • 유오뜨 저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6,800원
판매가
6,8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6314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견(飼犬) 2권 (완결)
    사견(飼犬)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9.3만 자
    • 3,400

  • 사견(飼犬) 1권
    사견(飼犬) 1권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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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력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까칠녀, 도도녀, 고수위
*남자주인공: 사계헌 – 삼합회 ‘구정’의 후계자. 죽은 송 회장이 남긴 황금 거위를 차지하기 위해 친히 한국을 방문했다가 송라윤에게 첫눈에 반했다. 악이라곤 조금도 보이지 않는 순백의 얼굴에서 영악함을 엿볼 때마다 흥분을 참을 수가 없다. 때로는 뱀처럼 때로는 개처럼 본능대로 행동하며 호시탐탐 송라윤을 벗겨 먹으려 노리고 있다.
*여자주인공: 송라윤 – 졸업을 앞둔 무용과 재학생. 타인을 수단으로 쓰는 것에 죄책감이 없다. 아버지, 송 회장의 죽음 후 현재 이복 오빠에 의해 저택에 감금된 상태. 그곳을 탈출하고자 사계헌을 이용하기로 결심하지만, 그가 자신의 우위에 서서 즐기고 있다는 기분이 들 때마다 그 오만한 낯짝을 뭉개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그것이 제 무덤을 파는 건지도 모르고.
*이럴 때 보세요: 통제형 소시오패스들의 지독한 배틀 연애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한테 아다 따일 생각하니까 분해? 그럼 적당히 개겼어야지.”
사견(飼犬)

작품 정보

*사견(飼犬) : 집에서 개를 기름. 또는 그 개.

아버지, 송 회장의 죽음 후 이복 오빠인 송태조의 감시하에 저택 안에 감금당한 송라윤.
그곳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으나,
상황은 좀처럼 뜻한 대로 흘러가지 않고.

그때, 송태조의 사업 파트너라며 나타난 불청객, 사계헌.

「안녕.」
“…….”
「너 보려고 오늘 좆 빠지게 달려왔어.」

그 남자를 본 순간 라윤은 송태조를 치울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떠올랐다.

* * *

“저 좀… 도와주시면 안 돼요?”
“…….”
“시키는 건, 뭐든, 끅, 뭐든 다 할게요.”

라윤은 남자의 단단한 팔 위로 눈물에 흠뻑 젖은 뺨을 문질렀다.
작은 소동물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은 한없이 약하디약한 존재라는 것을 어필하듯.

“내가 뭘 시킬 줄 알고?”
“다요, 다 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삥후어. 할 줄 알아?”
“……네?”
“한 번은 입안에 얼음을 넣은 채로 빨고, 또 한 번은 뜨거운 물을 머금고 빠는 거야.”
“…….”
“나 그거 좋아해.”
“정말, 그거면 돼요……?”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얼굴로 남자를 올려다보며 라윤은 다짐했다.
반드시, 그의 손으로 송태조를 죽이리라.

작가

유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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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2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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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작품인 것 같은데 미보 보고 구매해봄,,

    ret***
    2026.08.26
  • 여주 캐릭이 신선해서 재밌었어요 외전 기다릴게요

    luv***
    2026.08.26
  • 1권은 한정된 장소에서 씬만 많아서 아쉬웠는데 2권에서는 과거 이야기도 있고 장소도 바뀌면서 좀 스펙타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속아 주는 척? 살아갈 남주, 니가 위너다!!

    mag***
    2026.08.26
  • 일단 구매해봅니다.

    daf***
    2026.08.25
  • 어떤 느낌을 원하신건진 알겠는데 흉내만 낸 것 같아요 영악한 여주와 여주 머리위에서 놀고있는 남주를 그려내시기엔 필력이 부족하고 맛있지가 않아요 허술한면이 많아서 2권을 구매할지 말지 고민하게 만듭니다

    rid***
    2026.08.23
  • 리뷰보고 구입해봐요!!

    vio***
    2026.08.21
  • 미리보기만..뒤로 갈수록 유치

    you***
    2026.08.21
  • 외전은 왜 없는건가요?

    swa***
    2026.08.19
  • 흠…. 자극적이긴 한데, 한방이 없네

    mar***
    2026.08.19
  • 줄거리만 봤을때 엄청 매운맛인줄..... 내용은 중간맛...

    ann***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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