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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체육학과 오빠들 상세페이지

19금 체육학과 오빠들

  • 관심 179
이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300원
판매가
3,300원
출간 정보
  • 2026.04.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7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32610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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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작품 키워드: 더티토크, 씬중심, 친구>연인, 직진남, 절륜남, 순진녀,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동정녀, 쾌활발랄녀

*남자주인공: 한은권(21)-세연 대학교 농구 선수. 190cm가 넘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퇴폐적인 외모로 SNS 팔로워 20만을 거느린 스타지만, 정작 본인은 남들의 시선을 극도로 혐오하는 성격 파탄자. 농구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던 중, 코흘리개 시절부터 봐 온 소꿉동생 윤봄과 술김에 사고를 친다. 한번 물면 절대 놔 주지 않는 지독한 질경련에 네 시간 동안 좆이 갇히는 성고문을 당한 이후, 그 미친 조임에 묘하게 중독되어 버렸다. 이제는 윤봄의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며 그녀의 보지 독점권을 사수하기 위해 혈안이 된 발정 난 수컷.

*여자주인공: 서윤봄(20)-인문대생이자 파리 날리는 삼촌의 헬스장 인포메이션 알바생. 평범하고 조용한 일상을 원하지만, 선천적인 질경련 증상 때문에 남자와의 첫 경험이 아직이다. 은권과 실수로 자게 된 뒤, 폭력적이고도 황홀한 섹스에 속수무책으로 중독되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질경련 때문에 네 시간 동안 강제 결합된 채로 지옥 같은 쾌락을 맛본 남주가, 결국 여주의 미친 조임에 완벽하게 길들어 가는 고수위 로코가 끌릴 때.

*공감 글귀: 아직 모르지. 내 자지가 며칠 뒤에 병신이 될지. 따지자면 내가 좆통사고를 당한 건데. 이거 명백한 상해죄 아니냐?
19금 체육학과 오빠들

작품 정보

삼촌의 피트니스 센터에서 인포를 보게 된 서윤봄.
헬창인 유일한 트레이너가 바로 코앞의 대형 헬스장으로 이직하자 급격히 망해 가게 되는데.

“어떡하냐, 윤봄아. 삼촌 풀 대출 땡긴 이 헬스장 결국 넘겨야 할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죽기보다 부탁하기 싫은 소꿉친구이자 동네 오빠인 은권의 도움을 받는다. 한데 그가 데려온 같은 학교 체육학과 오빠들의 상태란.

“아니 이런 귀하신 얼굴이 왜 이런 누추한 헬스장에…?”

체육과 전공생답게 모델 같은 장신은 기본.
아이돌 센터상부터 사연 있는 배우상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 학교 간판급들만 데려왔다.
좁디좁은 동네 헬스 센터의 낡은 기구들이 무색할 만큼 화사한 분위기로 대변신!
절찬리 판매 중이던 회원권 일 년 치가 매진되는 기적 같은 일들까지!

“힘 풀어요. 나한테 완전히 기대도 되는데. 왜 이렇게 긴장했어?”
스트레칭을 한다기보다는 거의 안겨 있는 여성 회원님의 황홀한 얼굴!
“호흡 제대로 가다듬고, 어? 숫자 안 세고 어디 봐요. 보지만 말고 만져 보든가?”
소중한 회원님의 손을 확 끌어와 복근에 문질러 대는 화끈한 서비스!
“내일 근육통 오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밤에 전화해. 어디 만져야 풀리는지 알려 줄게.”
숨 쉬듯 자연스러운 플러팅에, 윤봄이 이 자각 없는 오빠들의 문란한 멘트를 어떻게 자제시킬지 고민하는 사이.

“내 자지 불어 터진 거 보이냐? 네 보지에 네 시간을 물려 있었다고.”

실수로 은권과 자 버려서 남자와 섹스할 수 없는 윤봄의 신체적 비밀이 그에게 탄로 났다.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 질경련이 와서 질 내에 박힌 것이 빠지지 않는 끔찍한 체질.
스스로 치료(?)하려고 딜도부터 진동기까지 다양하게 써 봤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눈물만 흘렸지만.

“씨발, 누구 자지를 잘라 먹으려고 개 보지처럼 물어 대는 건데.”

다른 여자와 잘 수 없는 체질이 된 건 은권도 마찬가지.
귀두부터 좆 기둥까지 질압에 뭉개져서 비아그라를 한계치로 처먹고 억지로 발기한 채 성고문 당하는 기분이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 성기가 괴사할 위험을 동반한 독특한 섹스에 은권은 중독되어 버리는데…

보지 경련, 자지 마비, 응급 섹스의 러브 코메디!

* * *

“야, 씨발, 서윤봄. 정신 좀 차려 봐. 젠장! 하, 나 제발 어떻게 좀… 씹.”

은권이 짓씹어 뱉듯 욕설을 중얼거렸다. 천하의 한은권이 서윤봄한테 다급하게 매달리다니.
그의 인내심은 이미 바닥을 쳤다. 자지 끝은 진공청소기에 네 시간 내내 빨린 것처럼 감각이 마비되고 있었다.

은권이 무감각한 제 고환에 슬쩍 손을 대자, 불알 안에 정액이 너무 꽉 차올라 야구공처럼 단단하게 부어 있는 게 느껴졌다.
스치기만 해도 터질 것 같은 팽만감, 그럼에도 가쁜 숨을 몰아쉴 정도로 쌀 듯 말 듯 한 상태가 지속되어 성고문을 당하는 착각마저 들었다.

윤봄이 정신을 차리면 그나마 질경련이 풀릴까 싶어 그녀의 뺨을 가볍게 손끝으로 톡톡 두드렸다. 하지만 윤봄은 앓는 소리만 낼 뿐 아직 반응이 없었다.
은권은 마사지하면 덜할까, 싶어 제 부어 있는 불알을 매만지는 대신 윤봄의 아랫배를 지분거리고, 얕은 뱃가죽을 조몰락거렸다.

“하아, 하….”

짙은 숨을 토해 내며 은권이 식은땀을 흘렸다. 그렇게 보지에 힘이 약간 풀리자마자 억눌려 있던 대량의 정액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네 시간 동안 쌓이고 쌓이던 정액이 한 번에 분출되는 감각은 엄청났다. 요도가 한계까지 벌어졌음에도 정액 줄기가 너무 굵어서 상당히 아팠다.
은권의 입에서 짐승 같은 신음이 발작적으로 터져 나왔다. 그렇게 자지 목이 한껏 졸려 있다가 숨넘어가는 사정을 시작하는데, 컥, 컥, 보지에서 역류한 정액의 양이 하도 많아 물 막히는 소리까지 들릴 지경이었다.

이건 싸는 건지, 정액이 요도 안으로 역류하는 건지. 알 수 없는 쾌감에 혼란할 때쯤, 그렇게 크기가 조금 줄어든 자지가 드디어 보지에서 슬금슬금 빠져나왔다.

“하… 미친, 자지 반 토막으로 잘리는 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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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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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2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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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luv***
    2026.04.19
  • 계바비스러움 ㅋㅋㅋ 이달의 킬타용 1위.

    ret***
    2026.04.19
  • 음 보다가 구냥 휘리릭 올리게되네요 킬타용

    dld***
    2026.04.19
  • 설정이 독특해서 구매했는데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eun***
    2026.04.19
  • 설정이 신기해서 재밌네요.

    soe***
    2026.04.19
  • 설정이 독특해서 구매했는데 재미있어요 어떻게 이런 소재를 생각하셨는지 ㅎㅎ 단편이라는점만 조금 아쉬워요

    jwb***
    2026.04.19
  •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재밌습니다

    spe***
    2026.04.19
  • 별내용없어요. 완전 신선함

    kwa***
    2026.04.19
  • 그드립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 첨 보는듯..

    sil***
    2026.04.19
  • 소재가 특이해보여서 겟했어요 ㅎㅎ 재밌길

    1so***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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