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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 《반응하지 않는 연습》의 저자,
구사나기 류슌이 소개하는
내 마음 정리 정돈법!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생각해야 잡념을 없앨 수 있는가?
아무리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잡념’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사람마다 내용이 다르기는 하지만, 누구나 머릿속에 잡념이 있다. 잡념 없이 집중한다는 사람이라도 그 시간이 무한하지는 않다. 집중이 끝나는 순간 잡념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잡념이 떠오르면 지금 해야 할 중요한 일에 전념하지 못한다. ‘잡념을 없애서 머릿속을 맑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반평생을 ‘잡념투성이’로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우여곡절 끝에 도쿄대에 들어갔지만, 삶에 대한 의문과 실망감은 오히려 한층 깊어졌다. 남들과는 다르게 사는 방법을 찾고 싶은 생각에 인도에서 출가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러자 가슴에 응어리진 분노와 갈등과 공허함이 말끔히 사라졌고, 현재에 충분히 만족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덕분에 고통에 몸부림치던 인생이 거짓말처럼 밝고 단순해졌다. 이제는 ‘잡념투성이’였던 마음의 체질이 바뀌어 잡념이 생겨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잡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출판사 서평

아무리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잡념’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사람마다 내용이 다르기는 하지만, 누구나 머릿속에 잡념이 있다. 잡념 없이 집중한다는 사람이라도 그 시간이 무한하지는 않다. 집중이 끝나는 순간 잡념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잡념이 떠오르면 지금 해야 할 중요한 일에 전념하지 못한다. ‘잡념을 없애서 머릿속을 맑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반평생을 ‘잡념투성이’로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우여곡절 끝에 도쿄대에 들어갔지만, 삶에 대한 의문과 실망감은 오히려 한층 깊어졌다. 남들과는 다르게 사는 방법을 찾고 싶은 생각에 인도에서 출가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러자 가슴에 응어리진 분노와 갈등과 공허함이 말끔히 사라졌고, 현재에 충분히 만족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덕분에 고통에 몸부림치던 인생이 거짓말처럼 밝고 단순해졌다. 이제는 ‘잡념투성이’였던 마음의 체질이 바뀌어 잡념이 생겨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잡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무슨 이유로든 의욕이 없어지고 안정되지 않거나, 지나간 일들을 잊지 못하는 막연한 상태를 마음에 잡념이 있다’고 정의한다. 이 책은 성가신 마음속 잡념을 지워 버리고 눈앞에 있는 중요한 일에 정면으로 맞서는 방법을 설명한다. ‘마음속 쓰레기’라 할 잡념을 버리는 획기적인 방법이 가득하다. ‘잡념의 정도’를 확인하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고, 어떠한 ‘착각’이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원인이 되는지 알려 준다. 잡념을 없애고 마음먹은 대로 살게 하는 ‘목표 전환’을 일러 주며, 과거와 ‘단절’하고 불안을 ‘극복’하는 발상법, 어려워 보이지만 정말 쉬운 ‘성격을 바꾸는 요령’을 소개하기도 한다. 모두 잡념을 없애는 방법들이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놀랄 만한 효과를 느낄 것이다!

저자는 먼저 잡념을 자각하여 구별하라고 말한다. 잡념도 종류가 다양하다. 어떤 잡념인지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방법으로 정리 정돈해야 한다. ‘좋은 생각’인가, ‘나쁜 잡념’인가? ‘탐욕’인가, ‘분노’인가, ‘망상’인가? ‘유쾌하고 플러스’인가, ‘불쾌하고 마이너스’인가? ‘감정’인가, ‘사고’인가? 이 4가지로 나누어 잡념을 구별하는 것이다.

잡념을 구별하고 정체를 파악했다면 이제 잡념을 버리는 단계로 나아간다. 잡념을 버리는 3가지 방법은 ‘알아차리고 내려놓기’, ‘반응을 전환하기’, ‘사실로 회귀하기’이다. 잡념을 버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알아차리기’는 잡념을 버리는 첫 단계로, 마음속에서 일어나거나 느끼는 감각·사고·감정 등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반응을 전환하기’는 외부의 자극을 바꾸어 반응이 달라지게 하는 방법이다. 분노를 느낀다면 다른 자극으로 마음을 돌리는 것이다. ‘사실로 회귀하기’는 잡념이 들끓는 상태에서 지금 보이는 사실로 돌아오는 것이다. 사실을 강하게 의식하면 쓸데없는 망상과 감정이 사라진다.

아울러 저자는 ‘잘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 ‘질투’, ‘착한 사람 스트레스’, ‘성격’, ‘착각’ 등에서 생기는 잡념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해소하는 방법도 알려 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잡념 해소법’을 활용하면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가득 찬 잡념은 말끔히 씻겨 나갈 것이다. 평소에 받는 스트레스나 불만을 제대로 해소하게 되고, 인간관계로 인한 골머리를 더 이상 썩이지 않을 것이다. 회사 일, 집안일, 공부 등이 몰라볼 정도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며, 앞일을 너무 깊이 생각해서 불안해지거나 과거를 회상하면서 침울해지는 나쁜 버릇도 없어질 것이다.

잡념을 없애면 정말 중요한 일에 전념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머릿속에 끊임없이 떠오르는 잡념을 줄이고 싶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기를 바란다. 물론 책을 읽은 후에는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분명 당신이 기대하는 효과가 놀라울 정도로 나타날 것이다.



<본문 발췌>

물건을 ‘분리수거’해서 처리하듯 잡념이라는 ‘마음속 쓰레기’도 종류별로 나눠야 한다. 우선 지금 마음속에 있는 잡념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잡념의 성분’을 분석해 봐야 한다. 그다음 분류한 잡념을 ‘어떻게 해소(처분)할지’로 넘어가야 한다. - p35

우리에게 잡념은 필요 없다. 그렇다면 감정과 사고와 알아차림을 분리해 버리자. 쓸데없이 반응하는 데 마음을 쓰지 말고, 의식을 사용해서 분명하게 알아차리는 것으로 ‘마음의 용도’를 전환하자. - p85

알 길 없는 타인의 마음을 이리저리 망상해 보고 알려고 하는 행동 자체가 잡념이다. 그 결과로 관계가 문제없이 지속되면 상관없지만, 일방적으로 생각을 부풀린 탓에 상대방에 대해 아예 갈피를 못 잡거나 관계가 틀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 p121

우리는 판단에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것처럼 여긴다. 사실 판단은 그때그때 받는 자극에 반응해서 만들어진 산물일 뿐이며, 지극히 엉성한 사고의 한 종류에 불과하다. 착각 또한 반응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상황에 따라 변한다는 진실을 꼭 기억해 두길 바란다. - p175

이 책은 마음의 ‘반응’이 잡념을 만든다는 사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반응이야말로 탐욕, 분노, 망상과 같은 마음의 독이며, 쓸데없는 감정이나 사고와 같은 잡념의 정체이다. 우리는 앞으로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기 위해 자신의 반응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p219


저자 프로필

구사나기 류슌

  • 국적 일본
  • 학력 미얀마 국립 불교대학교
    도쿄대학교 법학부 학사

2016.08.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구사나기 류슌草薙 龍瞬
승려이자 서당 ‘코도노사토興道の里’의 대표.
중학교 중퇴 후 16세에 가출해 상경했다. 방황하던 끝에 검정고시를 거쳐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했다. 인도에서 출가하여 미얀마, 타이의 승원과 대학에서 경전을 배웠고, 미얀마 국립 테라와다 불교대학 전수과정을 수료했다.
저자는 불교를 종교가 아닌 ‘삶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매우 다양한 ‘불교 라이브’나 다채로운 테마로 이야기하는 ‘어른의 서당’, 몸의 움직임을 가미한 ‘참선 운동법’ 등 불교의 본질을 파악한 참신한 기획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재미있는 법문이 호평을 얻어 기업, 학교, 지자체 등에서의 강연과 연수 의뢰가 끊이질 않고 있다.
저서로는 《반응하지 않는 연습》, 《고민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이 한 발 내딛는 방법》 등이 있다.

목차

<차례>

머리말.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잡념’으로 고생하는 당신에게

프롤로그. 머릿속을 대청소하자!
- ‘마음이 편한 인생’을 살게 해주는 사고법

· ‘잡념을 버리는 방법’을 찾아내다
눈에 보이지 않아서 어렵다
복잡한 마음을 ‘구별하기’부터 시작하자
‘마음속 쓰레기’를 버리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착각’을 바로잡으면 삶의 방식이 새로워진다

· 당신의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할 ‘붓다의 사고법’
지금까지의 불교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진정한 불교는 효과를 ‘즉시 체감’한다
이렇게 매력적인 방법이 있었다니!

제1장. 잡념을 ‘자각하다’
— 생각이 흐트러지는 원인은 ‘보이지 않는 마음’에 있다!

· 당신의 인생, 잠든 상태여도 상관없는가?
‘못 본 척하기’의 위험성
나도 모르게 서 있는 ‘인생의 분기점’

· 당신의 ‘잡념도’를 확인해 보자!

· ‘눈을 뜨기만 해도’ 많은 이득이 생긴다

제2장. 잡념을 ‘구별하다’
— 중요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4가지 분류법’

· ‘마음을 정리 정돈하는 방법’으로 마음이 맑아진다
붓다의 분류법 1 ‘좋은 생각’인가, ‘나쁜 잡념’인가?
붓다의 분류법 2 ‘탐욕’인가, ‘분노’인가, ‘망상’인가?
붓다의 분류법 3 ‘유쾌하고 플러스’인가, ‘불쾌하고 마이너스’인가?
붓다의 분류법 4 ‘감정’과 ‘사고’를 분리하라
분류하기만 해도 이토록 편해지다니!

제3장. 잡념의 정체를 ‘알다’
― ‘마음속 쓰레기’는 도대체 어떻게 쌓이나?

· ‘마음의 메커니즘’을 알면 인생의 수수께끼가 풀린다
잡념을 버리기 전에 드는 의문
문제 해결은 항상 ‘바른 이해’로부터 시작된다

·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4가지 키워드’
마음의 키워드 1 끊임없이 원하는 ‘마음의 에너지’로부터 시작된다
마음의 키워드 2 ‘7가지의 욕구 프로그램’
마음의 키워드 3 욕구가 ‘반응’을 만든다
마음의 키워드 4 마음은 ‘결생’한다

· 인생은 피할 수 없는 ‘반응의 연속체’이다
‘반응’은 마음이 하는 일
이 순간에 당신의 인생이 정해지고 있다?
우리의 동거인은 ‘매우 별난 식성의 소유자’다
당신을 구원할 사람은 당신뿐이다

제4장. 잡념을 ‘버리다’
― ‘알아차리다, 바꾸다, 사실로 돌아가다’의 3가지 기본법

· 드디어 실전! 잡념의 대청소를 시작하자
붓다의 잡념을 버리는 법 1 ‘알아차리고 내려놓다’
붓다의 잡념을 버리는 법 2 반응을 ‘전환’하다
붓다의 잡념을 버리는 법 3 사실로 ‘회귀’하다

· 인생이 바뀌는 결정적인 순간
한 가지를 ‘실감’하면 전체가 움직인다
내가 출가한 이유를 고백하다

제5장. 인간관계를 ‘확실하게 맺고 끊다’
― 조금만 노력하면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유형별 잡념 해소법 1

· ‘유형별 해소법’으로 잡념을 뿌리부터 뽑아내자
대부분의 잡념은 ‘잘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에서 생긴다?
확실한 정리법 1 나와 상대방 사이에 선을 긋자
확실한 정리법 2 내 일에 집중하자
확실한 정리법 3 자애를 베풀자

· 붓다가 말하는 ‘질투’의 정체
왜 이리 마음이 괴로운가?
‘단도직입적 사고’로 질투의 불길에서 빠져나오자

·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나’를 바꾸는 방법
착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사고의 이력’을 되짚으면 드러나는 진실
한마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문제

·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몰라도 걱정하지 말라
‘알려고 하는 마음’이 트러블의 시작이다?
남의 마음을 아는 단 한 가지 방법

제6장. 착각을 ‘바로잡다’
― ‘상식’을 내려놓으면 지금보다 편안하게 살 수 있다!
유형별 잡념 해소법 2

· 나도 모르는 사이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
어떤 실패에든 반드시 이유가 있다.
이 사고방식이 왜 잘못됐는지 생각해 보자

·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의외의 ‘착각’
착각 1 의욕이 안 생긴다
착각 2 승부에 연연한다

· 새로운 인생을 열어 줄 ‘이질적인 동기 부여’
깨달음 이후 붓다는 무엇을 목표로 삼았는가?
사욕을 버리면 남는 목표는 단 하나
영원한 동기 부여, ‘자애’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나 맛볼 수 있는 기쁨

· 착각의 궤도를 단숨에 수정하다!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 때야말로 단순하게 살자
당신은 이미 ‘해답’ 안에서 살고 있다

· 붓다가 발견한 ‘궁극의 동기 부여’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의외의 쾌락’
이것 하나만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된다?
고도의 집중력을 만드는 비결

· 인생에 끝은 없다
이질적인 동기 부여에 눈뜨게 해준 ‘개인적인 체험’
내려놓는 순간 길이 열린다

제7장. 성격을 ‘바꾸다’
— 어려워 보이지만 정말 쉬운 ‘나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법’
유형별 잡념 해소법 3

· 성격은 정말로 바뀌지 않는지를 검증하다
고통을 늘리는 일은 이제 그만두자
‘유전이라서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은 왜 잘못되었을까?
당신의 성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의 정체
‘바꾸고 싶은 마음’이 중요하다

· 붓다가 가르친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
언제까지 이렇게 살 셈인가?
다들 ‘착각의 어항’ 속에서 살고 있다?
착각은 의외로 쉽게 바로잡는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다
붓다가 가진 최강의 지혜, ‘판단하지 않는다’

· ‘완벽주의자’가 편안해지는 방법
마법의 ‘성격 조절 레벨’로 인격도 바꾼다?
‘객관적으로 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 이제 옛날의 당신과 작별하라
‘머리로 해결할 만한 일’에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된 인도 체험

제8장. 과거와 미래를 ‘슬기롭게 활용하다’
― 더 이상 돌아보지 않고 쫓아가지도 않는다
유형별 잡념 해소법 4

· 과거를 싹 잘라 내는 붓다의 발상법
알 만한데 아무도 모르는 ‘과거의 정체’
과거를 극복하기 위한 ‘2가지 열쇠’
‘잊어 주지 않는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지금 당장 다시 태어날 수 있다

· 실패를 뒤집는 ‘역전의 사고법’
실패는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중시하는 대상을 바꾸는 순간 만사형통
낙심할 일이 없는 ‘초긍정적 사고’
인생이 밝게 열리는 ‘발상’

· 좋은 미래를 맞이하는 사고법
‘생각해 봤자 무의미한 미래’를 어떻게 구별할까?
‘불안’은 버리고 ‘리스크’는 생각한다
‘기대하지 않아야 잘 풀린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
‘좋은 원인 만들기’를 즐기자
불안해질 때는 이렇게 말하자
때로는 ‘반칙’도 효과적이다
굳이 앞을 보지 않는 삶의 방식이 가장 좋다

에필로그. ‘마음의 축’을 정하다
― ‘생각 다발’을 들고 행복의 길을 걸어가자

· ‘무엇이든 극복하는 마음’을 만드는 법
깊이 파고들면 행복에 가까워지는 삶의 방법이 보인다
‘생각 다발’이 있으니까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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