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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돋친 순애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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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401097.0001
소장하기
  • 0 0원

  • 가시 돋친 순애 100화
    • 등록일 2026.05.10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9화
    • 등록일 2026.05.1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8화
    • 등록일 2026.05.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7화
    • 등록일 2026.05.0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6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5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4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93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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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애증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재회물 #검사남주 #능글남 #능력남 #동정남 #순정남 #절륜남 #직진남 #집착남 #까칠녀 #동정녀 #상처녀 #외강내유 #후회녀

*남자주인공: 이청준(19→30) - 열아홉, 오로지 검도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단순명료한 그의 삶에 세상 까다롭고 난해한 고서희가 등장한다. 각고의 노력 끝에 고서희의 남자 친구가 되었지만 어린 날의 첫사랑은 지독한 흉으로 남고, 다시는 그녀를 돌아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10년 뒤, 운명의 장난처럼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되어 나타난 고서희를 마주하고, 그의 인생은 다시 한번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여자주인공: 고서희(19→30) - 눈에 띄게 예쁜 외모 덕에 모두가 관대하고, 누구에게나 관심받는 삶을 살아왔다. 아빠가 도끼로 이웃을 도륙하며 제 인생도 진창으로 처박기 전까지는. 거짓으로 점철된 학창 시절, 저를 지키기 위해 세운 가시에 찔려도 굴하지 않고 덤벼드는 청준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알량한 자존심을 지키기에 급급했던 나머지 그의 순정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묵은 후회가 계속해서 그녀를 갉아먹던 어느 날, 회한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한다.

*이럴 때 보세요: 시간이 흘러도 한 여자에게만 미치는 남자의 지독한 순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때. 그렇게 버리고 싶었던 남자한테 또 한 번 발목 잡힌 기분이.
가시 돋친 순애

작품 소개

“고서희 씨. 양기혁 씨와 언제부터 교제했습니까?”

열아홉, 극악범의 딸이라는 벗지 못할 오명 속 고서희의 유일한 숨구멍이 되어 준 이청준.
지난한 후회를 털어 내지 못한 서른, 서희는 10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한다.
피고인 양기혁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참고인이자 그의 여자 친구 신분으로.

“……5년 정도 됐습니다.”
“하.”

서희의 대답에 청준의 미간이 순식간에 구겨졌다.
기가 막히다는 듯 코웃음을 친 그가 서늘한 목소리로 물었다.

“같이 삽니까?”
“네?”
“동거하냐고요. 양기혁이랑.”
“아뇨, 안 합니다.”

한때 서희를 향한 갈망으로 뜨거웠던 눈은 소름이 돋을 만큼 서늘하게 식어 있었다.

“그럼, 12월 8일 새벽엔. 뭐 하셨습니까, 둘이?”
“…잠들었습니다.”
“둘이 같이?”

청준의 손가락이 책상 모서리를 깎아 내듯 긁는 소리가 사무실 안을 울렸다.

“성관계를 하고 있었던 겁니까? 양기혁이랑?”

서희의 얼굴이 싸늘하게 굳었다. 이어진 물음에 그녀는 결국 의자에서 몸을 일으켰다.

“이만 가 보겠습니다.”
“앉아.”

발을 들어 올리던 서희가 멈칫했다. 묵직한 목소리가 마치 으름장을 놓는 것처럼 그녀를 짓눌렀다.

“아직, 할 얘기가 많이 남았습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5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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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미있어요~~~

    asl***
    2026.05.10
  • 처음엔 그냥 가볍게 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술술 읽혀서 금방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흐름도 자연스럽고 글도 편해서 부담 없이 쭉 이어지고 초반부터 분위기가 잘 잡혀 있어서 몰입하기 좋았어요. 읽다 보니까 감정선이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인물들 사이 분위기도 계속 신경 쓰이게 돼요. 과하게 몰아붙이지 않는데도 긴장감이 은근히 살아 있어서 자연스럽게 더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가볍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몰입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보다 보니 앞으로 감정선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도 생기고 자연스럽게 계속 떠올리게 되는 느낌이에요.

    wjd***
    2026.05.10
  • 여주인 서희가 피고인이자 현재 애인의 참고인으로 조사 받다가 10년전 버린 전 연인인 청준과 재회하는데 여주인 서희가 범죄자 딸이라는 이유로 힘들었을 것 같아 안타깝고 과거 학창시절부터 재회하기까지 서희와 청준 둘 사이의 사연이나 긴장감도 좋고 몰입감이 있어 술술 잘 읽히는게 재밌어요.

    gar***
    2026.05.10
  • 아~~~연재는 건드리는게 아니였는데ㅜㅜ 넘 잼있네요

    ys0***
    2026.05.10
  • 스토리가 탄탄해서 좋아요

    smi***
    2026.05.10
  • 그 시절 참 많이 좋아했던 그 사람과의 재회. 이번엔 사건으로 얽힌 채로. 그런 그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순수했던 시절은 이미 한참 지났는데. 아주 두근두근하며 보게 되네요.

    sou***
    2026.05.10
  • 너무 재밌어여ㅠㅠㅠㅠ 완결이 영원히 오지않았으면 좋겟음ㅠㅠㅠㅠ

    yyl***
    2026.05.10
  •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순애남주라니 너무 좋아하는 소재라서 재미있네요

    see***
    2026.05.10
  • 학원물에 재회물에 어떻게 안재미있나요ㅋㅋ 청준이 서희 둘다 안타깝고 기혁이 이야기는 if외전으로 주셔야할것 같아요ㅎㅎ 더볼수있는 회차가 없어요ㅜㅜ 쭉쭉 써주세요♡

    day***
    2026.05.10
  • 학원물 재회물 좋아하는데 딱이네요

    yan***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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