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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남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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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6-20260306020.0001
소장하기
  • 0 0원

  • 네 번째 남편 85화 (완결)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84화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83화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82화
    • 등록일 2026.04.1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81화
    • 등록일 2026.04.1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80화
    • 등록일 2026.04.1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79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네 번째 남편 78화
    • 등록일 2026.04.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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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신파, 정략결혼, 복수, 능글남, 무심남, 상처남, 상처녀, 무심녀, 순정녀

* 여자주인공: 자혜 - 무당 청금의 신딸. 존재 자체가 횡액인 그녀는 청금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따랐다.
단순한 간병인 줄 알았던 일이 사실은 사주를 받고 누군가의 명을 재촉하기 위한 거래라는 걸 알기 전까지는.
청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마지막 의뢰를 받아들인다.

* 남자주인공: 권혁 - 복수를 계획하며 유성 그룹 권 회장의 수족으로 살아온 지 십여 년. 십 년 세월의 대가는 계약 결혼을 위장한 죽음이었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어차피 모든 일이 끝나면 제 손에 버려질 여자였으니까. 그런데 왜 자꾸 그녀가 신경 쓰이는 걸까.

* 이럴 때 보세요: 모든 계획의 목적이 서로를 향하게 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럼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겠네. 불행히도.”
네 번째 남편

작품 소개

“자혜 씨는 앞으로 그냥 내 아내 역할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끝나겠죠, 우리 계약도.”

남자를 만난 지 고작 한나절. 그러나 자혜는 그가 만들어 내는 웃음이 진짜가 아니라는 것 정도는 이제 알 것 같았다.

직시하는 눈동자가 뜨겁게 느껴졌을 뿐, 짙은 눈썹 아래의 눈매는 사납기 그지없었으니까.

마치 지난 세월을 방증하듯 일부러 몸에 새겨 넣은 무수한 흉터처럼.

“그래도 사람 면전에 두고 등까지 돌리는 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그렇게 역겹습니까?”

그의 몸이 작게 부풀었다가 가라앉았다. 뱀이 뒤덮은 허벅지에 반해 깨끗한 엉덩이 위로는 보조개 같은 것도 움푹 패었다. 자혜는 그를 힐끔거리며 답했다.

“……관심 없어요. 역겹지도 않고요.”

계약 기간은 1년. 청금당을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시간. 앞으로 더한 짓도 할 텐데 이쯤이야 아무렇지도 않았다.

어차피 그는 결국 자혜의 손에 죽음을 맞을 운명이었으므로.

작가 프로필

금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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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1,37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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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 흐름이 잔잔하니, 그냥저냥~~ 처음부터 중간까지는 지루하고~ 맨뒤로 가면 그나마 좀 괜찮은 듯~

    ksm***
    2026.04.25
  • 재밋어요 소재도특이하고 신선하네요

    pur***
    2026.04.21
  • 외전 주셔야죠. 둘이 알콩달콩 나와야죠.

    kin***
    2026.04.21
  • 아직 초반부밖에 안읽었지만 글이 흡입력이 좋아요! 작가님 필력이나 내용이 아주 좋아요🥹

    dla***
    2026.04.06
  • 진짜 독특한 스토리 같아요~ 그래서 재미있고 이번엔 여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sjy***
    2026.03.18
  • 자혜야 돔황챠..! 신파같으면서도 미스터리한거같으면서도 재밌네요 제목이 일단 너무나 눈을끔

    gwo***
    2026.03.18
  • 풀어나가는 방식 때문인지 아주 흥미롭게 읽게 되네요

    ren***
    2026.03.18
  • 완전 재밌어요 ㅎㅎ

    cyh***
    2026.03.18
  • 존재 자체가 횡액인 여주라니..제목도 설정도 환경도 이상하게 씁쓸하면서 슬프네요. 작가님의 글솜씨에 서서히 잠겨가는 느낌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늪에서 구원해 주는 그런 서사가 보고픈데...횡액이 내릴만한 이한테만 내려지는 사이다를 그려봅니다.

    tol***
    2026.03.18
  • 여주 성격이 마음에 들어요

    mrs***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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