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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지 않은 남자 상세페이지

다정하지 않은 남자

  • 관심 1,491
프롬텐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5,000원
전권
정가
15,300원
판매가
15,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1.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750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정하지 않은 남자 (특별 외전)
    다정하지 않은 남자 (특별 외전)
    • 등록일 2025.07.14
    • 글자수 약 1.3만 자
  • 다정하지 않은 남자 (외전)
    다정하지 않은 남자 (외전)
    • 등록일 2024.10.25
    • 글자수 약 6.2만 자
    • 2,000

  • 다정하지 않은 남자 3권 (완결)
    다정하지 않은 남자 3권 (완결)
    • 등록일 2024.01.10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 다정하지 않은 남자 2권
    다정하지 않은 남자 2권
    • 등록일 2024.01.10
    • 글자수 약 15.9만 자
    • 5,000

  • 다정하지 않은 남자 1권
    다정하지 않은 남자 1권
    • 등록일 2024.01.10
    • 글자수 약 16.2만 자
    •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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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

*작품 키워드 : 재회물,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다정남,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동정녀, 유혹녀, 후회녀, 직진녀, 애교녀, 집착녀, 순정녀

*남자주인공 :
강재헌(23) - 뭐 하나 빠지는 데 없는 완벽한 남자지만 다소 냉정하고 딱 떨어지는 면이 있다. 그가 유일하게 누그러지며 다정하게 구는 대상은 지서뿐이나, 악의 없는 미세한 무심함이 가끔 그녀를 불안하게 만든다.

*여자주인공 :
임지서(23) - 화사한 외모와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로 예쁘다는 말을 숨 쉬듯 듣는 여자. 세상에 딱히 아쉬울 게 없는 그녀를 안절부절못하게 하는 대상은 단 하나뿐. 재헌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를 도발하기도, 지치게도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본인이 여우같이 군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남주의 손바닥 안인 여주와, 그런 여주를 뻔히 알면서도 휘둘리며 자괴감을 느끼는 남주의 흥미로운 관계성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럼, 안아 줄 수도 없어?
다정하지 않은 남자

작품 정보

내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지만, 또 나 없이도 제법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자.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자신을 뒤흔든다.
어떤 때는 야속해서 남김없이 지워 버리고 싶은데 어떤 때는 또 너무나 애틋하고 가엾고 안쓰럽다.
……미쳐 버리겠다.

***

어린 시절, 재헌의 집에 모종의 이유로 입양되었던 지서. 지서의 파양 후로 둘의 관계성은 다소 독특하게 엮였다. 우연한 기회로 동거하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도 잠시, 둘을 둘러싼 환경과 정반대인 성향 탓에 조금씩 엇갈리게 되는데…….

“……넌 내 세계를 뒤흔들어.”

엉망진창으로 만든다고. 짓이기듯 뱉어 낸 말이 씨근대는 숨에 섞여 위협적으로까지 들렸다. 얼빠진 얼굴을 한 지서가 뻣뻣하게 안겨 있는데 그가 성마르게 말을 이었다.

“그게 너무 괘씸하고, 비참해.”
“…….”
“너한테 매번 휘둘리는 내가 미치게 한심하면서도 결국엔 또 이렇게 돼. 절대로 흔들리지 않겠다고 수없이 다짐하고 결심했는데, 기어이 너는 나를…….”

작가

리뷰

4.4

구매자 별점
1,3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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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않남~ 재밌다고 소문난건 예전부터 알고있었는데 이제야봤어요 다 읽은 감상은 더 일찍봤어야했다는 겁니다 이 미친(!) 명작을 괜히 겁먹고? 안봤던게 제자신이 어이없네요ㅋㅋㅋㅋ 출간한지 꽤 흐른것같은데 ... 아직도많이들 회자하셔서 궁금한 마음에 결국 읽었지만- 일단 여주 지서 에 몰입해서 정신없이 읽었네요 전 지서 이해가요 지서를 둘러싼 상황이 환경이ㅜ 그리고 다정한 듯 은근히 통제하려는 남주 사이에서 갈팡질팡할수 있고 20대초 어린나이에 뭐 얼마나 완벽하게사랑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남주가 오히려 너무 통제?한다싶었는데 물론 다정하긴 하지만...다정한데 호락호락하지 않은 엄한 남주의 맛 그게 또 겁나 맛있긴했지만 그마저도 여주를 사랑해서, 잡고싶었기에 둘의 성향이 너무 달랐기에 재헌이도 이해 가고요. 나중에 재헌 시점 부분도 정말 짜릿짜릿 재밌더라고요 시간이지나고 엄청난 도파민 서사를 거치며 지서도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인물들이 평면적이지 않으면서도 캐붕 전혀 없이 그들의 서사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그런 흐름을 아주 기가막히게 잘쓰시더라고요. 사실 리뷰쓰다 보니 젤 인상깊게 다가오는 게 작가님의 필력입니다... 다른분들 리뷰에서 필력칭찬하는 포인트가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작가님 글발 아니었음 여주불호가 이렇게있는데도 이렇게 인기있었을까 싶네요 그만큼 감정선 끌고 가는 힘이 와...이게 막 쓸데없이 묘사하거나, 구구절절하는 게 아니에요. 딱 칼 같이 후벼파는? 그래서 더 쿵쿵 와닿는기분? 남주 대사 말 한 마디, 남주 여주 감정선, 작은 상황 하나에 감정이 너무 이입이 되서 나까지 혼란해지고 가슴이 터질것 같으면서도 다음 장을 정신없이 넘기게 되더라고요. 내가 로설읽으면서 이렇게 많은 감정이 슉슉지나간적이있었나? 돌아볼정도로 ㅋㅋㅋ 이장편을 하루만에읽을줄 이야 쓰고 있는데도 여운이 가시질 않는게, 도파민도 도파민이지만 작품 자체가 정말 명작입니다 아 씬도 은근히 남주통제욕 나오는게 참 좋더라고요 둘이 붙어 있는 장면마다 텐션이 ^ㅡ^ 작가님 무료로 풀어 주신 특외도 설레며 봤는데 외전을 제발뭐라도 또 내주신다면 너무너무 기쁠거예요 ㅠ 이런 꽉찬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당 작품을 이루는 모든 게 완벽했어요 주현정 작가님 기억할게요

    ice***
    2026.06.12
  • 일단 재미가 없고... 사건이 쭉쭉 진행되는게 아니고 묘사가 너무 많아요 ㅠ 하차합니다.... 여주가 인간적인 매력이 없어요 ㅠㅠ어쩌자고 이걸 전권사서 ㅠ

    mil***
    2026.06.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rt***
    2026.05.18
  • 몰입해서 읽었어요. 주현정님 작품은 도파민, 나쁜데예쁜 이렇게 읽었는데 이 작품 속 제헌이도 올곧은 다정남이네요~ 다정하지않은남자 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ㆍ이요. 외전에 남주시점이 나와서 더 좋았어요

    jmh***
    2026.05.13
  • 아 ㅠㅠ 이 작품으로 로테기 시작 ㅎ 여주 너무 싫어요...

    dar***
    2026.05.13
  • 제 로설 인생 Top3 안에 드는 명작입니다 진짜... 존1나 다정한 남자 강재헌... 읽으면서 이 둘의 급식시절이 조금 궁금했는데 특외로 내주신 거 보고 감동 개 꼈습니다 진심... 노벨문학상 드립니다 작가님

    xhd***
    2026.05.12
  • 다않남 넘 유명해서겟했어요 왜 이 명작을 지금 읽었는지...꼭 다읽어보세요 저 또한 앞권들을 다 읽어야 3권이 더 터진다는말에 동감해요 앞권의 서사와 뭣보다 싸우면서도 그 텐션 ! 넘좋았거든요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리뷰를 더 세세히 잘써서 다 전달하고픈데 존잼이란말밖에못하는.... 필력진짜미치셨어요

    fat***
    2026.05.04
  • 1권 3권만 봐도 된단 후기가 정확하네요ㅋㅋㅋㅋ

    pll***
    2026.05.04
  • 강재헌 너어는 진짜 .... 🥹 그냥 도파민 돋고 짜릿한 사랑이 아닌 정말 진심이 가득 느껴지는.. 그런 글이에요. 섬세하고 디테일한 감정선들과 촘촘히 쌓이는 둘의 서사로 마지막에 더 찐하게 그 감정이 느껴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단 한 장면도 버릴 게 없는 글이에요. 1권은 너무 설레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고 2권은 너무 가슴 아프고 화도 나면서 또 안타까웠고 3권은 애타고 애달프고 가슴이 벅찼어요. 이 모든 감정을 이렇게 꾹꾹 담아서 표현한 작가님 정말 사랑 제대로 해보셨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디테일한 감정들을 쓸 수 없을 것 같아요. 2권이 좀 많이 피로하다는 글도 봤지만 여주의 결핍들이 전혀 무의미한 시간과 글이 아니었고 반드시 필요한, 필요했어야 하는 거였다고 생각해요. 애정결핍과 회피성을 가진 여주의 성향을 정말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해요. 그런 여주 곁에서 남주의 행동들과 결정들 또한 감정의 서사가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사랑에 대해 더 깊게 몰입했고 더 진심이 느껴졌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캐붕 전혀 없고 서서히 쌓아가는 정말 찐한, 진심이 가득한 로맨스입니다. 그런 찐사랑 보고 싶으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 거에요.

    skd***
    2026.04.05
  • 묘하게 안읽혀서 2권에서 쉬다갑니다

    coo***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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