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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은 너무 취향이라 빼놓지않고 읽고 있다죠~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인외물에 설정이 흥미롭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더 읽고싶어지는 작품이네요. 기대됩니다! 잘봤습니다
넘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번에도 제 취향이에요
유성이로 인해 인간이 되고 싶었고 유성과 함께하기 위해 끊임없이 많은 것을 배웠지만 잘못된 상대에게서 배운 동구는 귀여운 동시에 끔찍하고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해요. 유성이에게 안식처 같았던 동우가 유성을 짓누르는 재해가 되었다가 유일하게 소중한 존재가 되는데 그 과정이 쉽지 않아서 동구가 인간이 되어 처음 만난 사람이 유성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유성이와 동구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겨우 잡은 행복 꼭 붙들고 알콩달콩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원리드 작가님의 소설을 안 살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어떡해.. 그냥 구매해야지 머~!! 이번 소설은 정말 어떤 다정공일까?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요. 저는 작가님의 작품을 폼리스로 시작했는데 거기서도 진짜 뻥안치고 다정공나와서 이번엔 어떤 다정공이 수한테 집착하고 잘해줄까 했는데 이번에도 저는 수한정 다정공이라고 생각합니다.공은 그저 사람이랑 잘 지내는 방법이 두가지라고 생각해서 수를 때렸을 뿐,, 정말 잘 지내고 싶어서 그런거잖아요?ㅎㅋ 미안하다 유성아 그렇게됐다..
망한세상의 다정공이란 어떤 모습을 하고있을까 궁금했는데요 처음 만난 순간에 너를 죽였어야 했다. 이 첫 페이지 첫 문장에서부터의 강렬함이 계속 이야기를 읽어야 할 이유가 되었어요. 시작에서부터 방금 내 세상이 무너졌어도 아니고 리터럴리 세상이 와르르 맨션이 되어버린.. 그 상황들이 상당히 와닿아서 따끈따끈하게 이불을 폭 덮고 읽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너지는 바닥, 땅에서부터 기어나오는 괴물들, 찢겨나가는 생명과 비명들, 그 사이에 가만히 서있던 ‘그것’과 살기위해 달리는 중이던 유성의 만남이 묘하게 느릿느릿한 영상을 보듯 눈에 남아요. 도망치라고 돌멩이를 던지는 유성이와 그를 보고 살며시 웃는 얼굴.. 역시 사랑이져? 짜릿합니다. 괴물들이 튀어나오는 아포칼립스이지만 역시나 바깥의 괴물들보다 무서운건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이고요, 괴물만도 못한 강약약강의 무리들의 노골적인 태도들이 최고의 피폐예요 동구야 참지말어..! (안참음) 이런 환경에서 부모님을 잃고, 약한 자신을 무시하는 인간들을 두고 조용하게, 어떻게보면 비굴하게 버텨낸 유성이 장하기만 하고요 그래서 초반에 동우를 대하는 태도나 김훈같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장면들이 답답하다기보단 자연스럽게 그럴 수 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의심하고 생각많은 유성이가 되었지만 조용하고 얌전했던 쟈근 괴물을 아껴온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작은 돌을 던져 동우를 불러세우고 손을 잡고 민병대의 거처로 데려온 것에서부터 유성이는 동구를 처음만난 열다섯 그대로인걸요. 한사람 한돌멩이 만나 각자의 이야기가 교차되고, 또 서로를 향하는 이야기로 가는 것만으로 이렇게 3권을 꽉 채워서 관계의 기승전결을 깔끔하게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역시 작가님의 다정공 세계관의 어마무시함을 보여주지 않나 싶은! 아포칼립스를 살아가는 완벽한 BL적 자세가 아닌가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악 동글동글 동그래서 동구, 햇볕 아래에선 파랗게 빛이나는 보석처럼 예뻤던 동구는 차가운 침대도 거치지 않고 어느덧 훤칠한 미남 동우가 되어 유성이 앞에 나타났단 말이에요 그런 동구에게 착하고 순한 애가 어쩌다 이런 끔찍한.. 이라고 하는 유성이가 가여우면서 귀여웠어요 동구는 그저 사람들이 하는걸보고 배운건데 폭력공이라고 하면 억울해져버려요(?) 때리는걸 보고자라 때렸을 뿐인데! 괴물이 컨텐츠 좀 보고 배운 사람이 된게 죕니까!!! 그 따끈따끈 얌전하던 괴물을 이렇게 만든 인간이 세상에서 제일 유해한 것이에요.. (유성이제외) 아무튼 유성이와 비유성인들을 확실히 구분하는 순애공이라고욧 유성이의 소중한 멍뭉돌멩이..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온몸으로 나 좀 사랑해줘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호랑이와 곰도 백일간 쑥과 마늘만 먹으면 인간이 될 수 있었는데요 쑥이랑 마늘만 먹기 얼마나 쉬워요(?) 우리 동구는 먹을 것도 못먹고 안참아도 될 것도 참고 때리는 연습까지 하고 그 고행을 해가며 오직 유성이를 위해 인간이 된 것입니다.. 참으로 가상한 사랑이에요 환웅아버지 보고계시져..? 그러니까 폐허 속에서도 사랑은 꽃피는 법이고요! 믿음, 소망, 사랑 그 중 제일이 망사이듯 망한 세상의 망한 사랑이라면 나름 세상의 흐름을 따라 제대로 가고있는 사랑이 아니겠어요? 동우랑 유성이가 서로를 이렇게 아끼는데!!! 거지같은 인간들의 눈이나 기준이 뭐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유성이를 통해서 인간이 되었고, 인간의 감정을 가지려하고, 또 그 감정을 놓치지않으려 애쓰고, 이제는 애정담긴 작은 스킨쉽까지 배워가는 이 동글동글 예쁘고 잘생긴 돌멩이는 앞으로도 유성이와 함께하며 이 땅위에 흔적을 남기고 또 서투른 삶을 살아가겠죠. 두사람의 작고 평화로운 보금자리를 그린벨트로 지정합시다.. 엉엉엉.. 아름다워요.. 동구야 행복해야 한다~! (동물농장 톤)
연재할때 재밌게 읽어서 구매
원리드님 작품은 늘 취저네요
믿고 보는 원리드 작가님~ 이번 신작도 제 취향이랑 딱 맞는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작가님 찌개 기대했는데 여윽시나 존잼..! 정말 너무 너무 재밌어요 3권 증말 순식간에 끝나네... 작가님 특유의 캐디와 분위기도 좋은데 작가님이 말아주는 아포칼립스물도 정말 최고입니다..! 맹목적인 사랑 이야기... 최고다..! 다 보고나니 아쉬운데 나중에 외전도 나오겠지요..ㅎ? 믿고 있습니다! 진짜 후없선...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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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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