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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쓸모를 다하여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네 쓸모를 다하여

  • 관심 146
  • 마지은 저자
프롬텐 출판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8.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4만 자
  •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803039.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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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사건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위장접근, 첫사랑, 나이차커플, 원나잇, 몸정>맘정,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카리스마남, 직진녀, 애증, 복수, 새드 아님_하지만_탕

*남자주인공: 신태흔
KE 건설 이사이자 조직의 2인자. 조직의 미래를 위해선 오직 한 사람만 사라지면 되었다. 단, 누구도 자신의 소행임을 알지 못하도록 자연스럽게.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15년 동안 묻힌 진실을 일깨워 여해림이 움직이게 만들려 한다.

*여자주인공: 여해림
열두 살의 크리스마스이브,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 16시간의 기억이 사라진다. 그 사실을 제대로 자각조차 하지 못한 채 15년이 흘러 형사팀 소속 4년 차인 어느 날, 그녀의 단골 술집을 인수한 신태흔을 만난다. 태흔이 그녀가 잊고 있던 시간과 마주하도록 유도하면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목적을 위해 여자를 움직이려던 남자가, 결국 먼저 멈춰 서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키스해 줄까?”
네 쓸모를 다하여

작품 정보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해림은 경찰이 되어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던 어느 날
자신의 단골 가게를 떡하니 차지한 낯선 남자를 만난다.

“왜요, 음식에 이상한 약이라도 탔을까 봐?”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내가 기미라도 할까요?”

이젠 제가 사장이라는 뻔뻔한 대답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았던 건,
근사한 껍데기보다도 어딘가 묘하게 느껴지는 눈빛 탓이었다.
그가 건네는 우스운 내기에 응한 것 역시 그래서였고.

“내가 이겼으니까 원하는 거 말해도 되죠?”
“말씀하세요.”
“앞으로 퇴근하고 별일 없으면 여기로 와요.”

신메뉴 개발을 도와달라는 말은 핑계인지, 유혹인지 가늠조차 어렵지만,
그런데도 그런 남자가 싫지만은 않은데.

“혹시 나한테 첫눈에 반했어요?”
“맞아요, 수작 부리는 거. 자꾸 생각나라고. 그러니까… 또 와요.”

대놓고 묻는 말에도 남자는 당황조차 하지 않았다.

“나랑 자고 싶어요?”
“그렇다고 하면?”
“…나도 그래서.”

어째서인지 의문은 지울 수 없지만.
지금 그게 대수야? 내 유니콘이 되어 줄 것 같은 남자가 눈앞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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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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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9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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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의2 읽었는데 훔~~ 여주 경찰이 맞나... 푸시쉭~~~ 바람 빠지게 한방이 없는, 뒷심 부족한 느낌ㅜ

    myh***
    2026.09.09
  • 장편으로 나왔으면 더 개연성있고 풍부했을 작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주인공 모두 마음에 듦.

    win***
    2026.08.29
  • 다른 작품은 재미있게 봤는데 이것은 좀 실망스러워요.

    dea***
    2026.08.25
  • 재밌었어요 외전 기다립니다

    luv***
    2026.08.23
  •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dun***
    2026.08.23
  • 작가님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당

    bon***
    2026.08.23
  • 리뷰가 좋아서 소장합니다~

    gre***
    2026.08.22
  • 도장깨기 도중이지만, 신작이 나와서 기뻐서 무심코 사버렸네요 ㅋㅋㅋ 다 읽고 나면 다시 리뷰 남기겠습니다!

    blu***
    2026.08.22
  • 리뷰가 좋아 기대됩니다

    swe***
    2026.08.21
  •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다보고 수정할게요 ㅎㅎ

    znm***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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