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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메이드(Seoul Made)(23호)(2021년 12월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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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서울 메이드(Seoul Made)(23호)(2021년 12월호)> 서울산업진흥원과 어라운드가 함께 만드는
SEOUL MADE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도시, 서울. SEOUL MADE는 서울의 현재와 변화를 기록하는 매거진이다. 문화와 취향, 삶을 이야기하는 어라운드와 만난 SEOUL MADE는 서울 산업의 가능성, 도시의 감성, 브랜드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균형 잡힌 정보를 담는다. SEOUL MADE 23호는 ‘변화를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과거의 기록은 거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지만 이제는 개인의 이야기와 같은 소소한 영역까지 확장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변화하는 다양한 기록의 모습들을 살펴보자.


출판사 서평

TOPIC
SEOUL MADE 23호는 ‘변화를 기록하다’라는 키워드를 통해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의 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명광 비루트웍스 대표는 디지털 적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디지털과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여 뻔한 길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새롭게 각광받는 기록 트랜드인 뉴스레터, 브이로그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한 기록의 방식을 토픽 화보를 통해 보여준다.

BRAND
기록을 통해 이로움을 주는 세개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트렌디한 주제를 빠르고 깊게 알 수 있는 플랫폼인 북저널리즘과 대화를 나누며 뉴미디어 시대의 기록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이와 반대로 오랜 전통을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삼화페인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록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재해석을 통해 기억에서 잊혀가는 과거의 문화를 위화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오이뮤의 스토리를 담았다.

CULTURE
기록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가진 알엠소프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술과 융합된 기록이 우리에게 어떤 힘을 가져다 주는지 알아보며,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여 레터 서비스로 전달하는 4인의 이야기를 일부 공개한다.


저자 소개

서울산업진흥원 편집부

목차

TOPIC
TOPIC
산업의 빠른 변화

BRAND
ISSUE
75년, 페인트가 우리 삶을 지켜온 시간
삼화페인트

TREND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북저널리즘 프린트 디렉터 전찬우

HELLO
기록을 통해 이로움을 주는 기업
모니모니·해피문데이·이드웨어

STORY
우리 문화의 다리를 연결하는 디자인
오이뮤 대표 신소현

PEOPLE
한결같이 자기 자리에서
토대를 지키는 사람들
나호선엘렉트릭 나호선·물나무 사진관 김현식

ITEM
눈과 손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오늘을 기록하기 위한 아이템

TICKET
발자국을 되돌아보는 시간
걸어온 길에 새겨진 것들

CULTURE

MOVEMENT
보존과 관리가 필요한 기록물을 찾아 나서다
알엠소프트

SPACE
기억을 품은 공간들
수집과 정리, 보존의 힘

RECORD
기록의 전통을 잇는 한국의 기업들
양지사·피스코리아·종이나라
모닝글로리·지구화학·동아연필

COLUMN
기록의 역사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GUIDE
서울이 차곡차곡, 정동 산책
도시의 100년을 걷는 길

ESSAY
요즘 사람들의 기록법
무과수·고혜은·박근호·오휘명

PLAYLIST
기록에 관한 기록들
흘러가는 것을 붙잡는 법에 대하여

PLACE
서울메이드를 만나다
브로콜리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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