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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의 자몽쥬스 상세페이지

winter의 자몽쥬스

페로체 프리미엄 012

  • 관심 4,252
페로체 출판
총 2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700원
전권
정가
74,400원
판매가
74,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4.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48310
UCI
-
소장하기
  • 0 0원

  • winter의 자몽쥬스 (외전 2)
    winter의 자몽쥬스 (외전 2)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winter의 자몽쥬스 (외전 1)
    성인도서
    winter의 자몽쥬스 (외전 1)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500

  • winter의 자몽쥬스 4부 6권 (완결)
    winter의 자몽쥬스 4부 6권 (완결)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3.9만 자
    • 3,700

  • winter의 자몽쥬스 4부 5권
    성인도서
    winter의 자몽쥬스 4부 5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4.2만 자
    • 3,700

  • winter의 자몽쥬스 4부 4권
    winter의 자몽쥬스 4부 4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1.2만 자
    • 3,400

  •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winter의 자몽쥬스 4부 3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winter의 자몽쥬스 4부 2권
    성인도서
    winter의 자몽쥬스 4부 2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winter의 자몽쥬스 4부 1권
    winter의 자몽쥬스 4부 1권
    • 등록일 2024.08.06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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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현대물 #프로게이머

*공: #프로게이머공 #세최미공 #겜잘공 #짝사랑공 #키다리공 #수한정다정공 #까칠공 #펜타킬집착공
최정현 - 22세. 유명 게임 프로 구단인 HS의 간판 스타 선수. 특유의 말투 때문에 팬만큼 안티를 보유했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선수다. 최근 세계 무대에서 팀 내 정글러와의 합 문제로 8강에서 패배하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수: #프로게이머수 #겜잘수 #아방수 #불쌍수 #처연수 #공한정까칠수 #철벽수
윤초롱 - 20세. 얼마 전까지 게임 프로 구단인 피닉스의 미드라이너였으나 현재는 소속팀이 없다. 잠정적 은퇴 상태. 게임에 흥미를 잃어 가던 중 친구의 승급전을 도와주다 [자몽쥬스]를 만나게 된다. 그와 게임을 하며 재미를 찾아가던 중 명문팀 HS의 간판 스타이자 세최미인 [Master]와의 미드전에서 승리하게 된다.

*공감 글귀: “네가, 내 정글러니까.”
winter의 자몽쥬스

작품 정보

*본 도서는 1, 2부만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3부 3권, 4부 2권, 5권, 외전 1권만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AOS, MOBA 게임인 WOH의 프로선수였던 윤초롱. 학교를 자퇴하면서까지 이룬 꿈이지만 2년 뒤 그에게 남은 것은 ‘세계 최고 찌질이’ 일명 ‘세최찌’란 별명과 강등따리미드, 리그최다데스보유자라는 불명예였다.
더 이상 선수 생활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한 윤초롱은 소속팀과의 계약 기간이 끝나자 잠정적 은퇴를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에게 굴욕을 선사해 준 세계 최고의 미드라이너 [Master] 최정현이 여는 미드전에 손을 들게 되는데…….

[winter아이: 손]
『음, 겨울아이 님 당첨. 닉네임이 겨울아이네. 겨울에 태어났나?』

자신이 뽑힐 줄 몰랐던 윤초롱은 당황하지만,

‘이길 줄 알았어요?’

무참히 패배한 경기에서 최정현이 자신에게 한 말을 떠올린다. 한 번은 이겨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마우스를 다잡는데…….

작가

안경크리너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출간작]
winter의 자몽쥬스, 어쩌다 주인님, 시간이 멈추는 순간, 나의 아찔한 룸메이트, 각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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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8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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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1도 모르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나중에는 럽라보다 게임을 더 기다리게 됐어요ㅋㅋㅋ 약간 그 느낌입니다 하이큐 같은 성장물? 동료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치열한 이야기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잘 몰라도 그런 동료애 넘치고 성장물 좋아하면 강추입니다 카케히나를 여기서 느끼고 갑니다ㅋㅋㅋㅋ

    gur***
    2026.05.12
  • 내가 벌써 22권을 다 읽었다고?

    heo***
    2026.05.11
  • 롤에 대해서 탑 미드 바텀라인이? 있다는 거 빼고는 다 몰랏는데 이 소설로 다 배웟암 ㅎㅎ 일단 우리 울범이🥰 너무너무 귀엽구 정현이드 귀여움~~ 여기 팬반응?게시판? 이런 갓도 너무너무 재밌았음!!!!!! 겜소설 중에서는 진짜 윈터와 자몽뷰스가 최고인듯!!!!!!!!🥰🥰🥰🥰

    aus***
    2026.05.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eu***
    2026.05.04
  • L이 너무 노잼이고 유치하고 하지만 모든 회차를 소장한 이유는 게임의 진박감 때문인데 가면 갈수록 너무 주인공수팀의 승리가 쉽게 이루어지는게 못내 아쉽고요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폼 제대로 찾는거 보고 싶었고 네 그게 너무 아쉽네요 나 지딱이었나 봐요

    pyj***
    2026.05.02
  • 외전....더주세요.............이제이거 아니면 만족할수가없슴니다............ㅡ플리즈제발제발

    lhy***
    2026.05.02
  • 애기들 국제대회 우승못하면 내가 성불못할거같아서 미친듯이 읽음

    kga***
    2026.05.02
  • L부분은 살짝 유치한데 스토리&게임&팬반응이 재밌어서 술술읽혀요. 다른 외전도 줬으면 좋겠어요….더줘…..

    ojh***
    2026.05.01
  • 외전이 너무 노잼…

    ymc***
    2026.05.01
  • 설마 끝까지 다 읽을까 했는데 결국 마지막 장까지 내려놓지 못하고 다 읽어버렸습니다. 게임 소설이라서 가볍게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정말 그 현장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투 장면에서는 숨을 참고 읽게 되고, 긴장감이 흐르는 순간에는 마치 내가 직접 컨트롤을 잡고 있는 듯한 몰입감이 느껴졌어요. 화면 너머가 아니라, 캐릭터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인물들 간의 감정선도 전혀 가볍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작은 시선이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가 느껴져서 계속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게임 속 이야기와 감정선이 균형 있게 이어지면서, 읽는 내내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읽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오랜만에 작품 속 세계에 완전히 잠겨버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여운이 길게 남네요. 더 보고 싶고, 이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는 작품이 또 있을까 하는 아쉬움도 큽니다. 이렇게 현장감 넘치면서도 감정선이 살아있는 게임 BL소설, 또 없을까요?

    ora***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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