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패 상세페이지

개패

튜베로사 066

  • 관심 524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10%↓
5,940원
혜택 기간 : 5.14(목) 00:00 ~ 5.21(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408105.M001
소장하기
  • 0 0원

  • 개패 2권 (완결)
    개패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9.2만 자
    • 2,970(10%)3,300

  • 개패 1권
    개패 1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9.3만 자
    • 2,970(10%)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암흑/조직가,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동거 #절륜남 #짐승남 #계략남 #오만남 #상처녀 #외유내강 #능글녀
*남자주인공: 문석경 – 마카오 카지노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거물. 근래엔 우연히 엮인 새이를 평창동 자택에 처박아 두고, 이따금 들여다보는 게 근래의 낙이다. 살고자 발버둥 치는 새이가 기껍고 꽤 흥미롭다.
*여자주인공: 양새이 – 불법 도박판에서 일하며 돈을 갈퀴로 쓸어 모은다. 연락이 끊긴 친언니 새림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면 제 무릎도 헐값에 팔아넘긴다. 하지만 석경과 엮인 뒤론 무사히 살아나가는 것만이 전부가 됐다.
*이럴 때 보세요: 개패인 줄 알았던 상대가 결국 유일한 패가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새이… 좆됐네.
개패

작품 정보

마카오 카지노 시장을 거머쥔, 소문만 무성한 미지의 권력자.
도박판의 일개 직원인 양새이에게 그는 먼 존재일 뿐이었다.
비릿한 살 냄새와 짐승 같은 신음이 문틈을 뚫고 쏟아지기 전까진.

“애기, 구경 잘 했니.”
“…애기 아니고, 새이인데요. 양새이.”
“그래? 나는 석경인데. 문석경.”

근사하게 미친 새끼. 잘못 걸렸다.
그런 건 몸이 먼저 알아차렸다. 처음부터 그 문을 열지 말았어야 했다.
간신히 도망쳤다고 믿었지만 전부 착각이었다.

“어떡할까. 내가…너 구해 줄까?”

새이는 살고 싶어서 그의 손을 잡았다.
분명 엮이기 싫었는데, 빠져나오고 싶지 않았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7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후와 피폐한듯 하지않는 텐션 오래만에 넉놓고 봤어요 외전 기다려요

    ksh***
    2026.05.21
  • 아니 그토록 부르짖으시던 언니는요?

    kgk***
    2026.05.18
  • 선리뷰♡ 기대됩니다~

    gyw***
    2026.05.15
  • 외전주세요~~ 두 주인공 모두 너무좋아요●●

    kys***
    2026.05.13
  • 도입부가 흥미진진해요. 여주가 죽을 뻔 한 순간에도 와 여주가 참 찰지게 대사 치는 것도 좋고 후반부에 서사가 풀리면서 조금 더 보고 싶은데 끝난게 아쉽네요. 외전 꼭 주세요.

    pow***
    2026.05.11
  • 처음에는 흥미진진했는데 금방 텐션이 낮아져요

    ryu***
    2026.05.11
  • 저는 너ㅓㅓㅓㅓ무 재밌게봤는데요?!!!!! 증말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행복하다 남주 개 섹시 요즘 조폭물 감기는게 없었눈데 씬 장면 아니고 그냥 남주가 여쥬 쳐다만 보고 잇는 장면에서도 섹텐 장난아님... 남주 여주 캐디 다 너뮤 제스타일이엇어요 2권 후반부가 살짝 지루햇는데 이건 외전을 좀 기대해볼게요 진짜 초반부터 너뮤 긴장감잇게 잘봤고 중간중간 나오는 위트잇는 대사들, 주변인물들 덕분에 더 재밌었습니닷

    yeb***
    2026.05.06
  • 뭔가 여주인공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강단있다가 백치미있다가

    osi***
    2026.05.05
  • 잘 봤습니다~~~~

    ljh***
    2026.05.03
  • 제멋대로 남주에 자낮 여주인데 각기 보면 되게 별로인 캐릭터인데 이 조합이 좋네요 처음에는 함부로 말하고 새이를 존중하지 않는거 같았는데 갈수록 입속에 새이를 넣고 와랄랄라 하고 싶어하는 속마음이 드러나서 좋았어요 새이도 석경을 두려워 했던 처음과 달리 태도가 변화했구요 근데 협박범 김승범은 중간에 존재 사라짐 뉴스에 언급된 30대 남성이긴 한거 같은데 그런걸로 끝나기엔 괘씸죄로 모자란듯 해요 결말이 쪼금 아쉬워서 외전 있길 바라봅니다

    djs***
    2026.05.0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