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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리얼 핫티>

나(엘리), 엘리너 웨슬리, 7월 4일생, 빨강머리, 열여섯 살
특기: 길거리 하키, 육탄 돌격, 주먹 날리기
절친: 꼬꼬마 시절부터 함께 자란 제이스(제스, 조시, 잭)
여자친구 없음. 모태솔로.

따분해 죽을 지경인 여름방학
때아니게 앞집으로 이사 온, 눈 돌아가게 멋진 그 애.
엘리의 훔쳐보기 삼매경이 시작되다

난생처음 스토킹
난생처음 키스
난생처음 사랑…?

디트로이트 교외
토요일 밤마다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
피해자의 공통점, 십대 소녀(나랑 같은!), 빨강머리(나랑 같은!)

때마침 이사 온 앞집 저놈의 갈수록 수상한 행적
폭력, 집착, 집안 가득한 범죄 기록물, FBI, 나이프!
앞집 저놈이 혹시?

하키 덕후 열여섯 엘리의 목숨 건
난생처음 스토킹 & 첫사랑 고군분투기
이 사랑, 가능할까요?!


앞집 애가 별안간 나를 내려다보더니 자기 방 창문 옆에서 나에게 지었던 그 싱글대는 웃음을 지었다. 쟤가 왜 저러나 했던 그 웃음. 하지만 어쩌면 내 눈앞에 손가락을 대고 천천히 좌우로 흔드는 바람에 내가 사팔눈을 떠서 웃었을 수도 있다. 손가락을 보고 있자 속이 울렁거렸다. -1장

“그럼 지금 남친 없어?”
그 말에 눈살을 찌푸렸건만, 세스는 진실을 알아챘다. 나를 물끄러미 보더니 물었다.
“남친이 있었던 적은 있어?”
아까보다 얼굴이 더 빨개졌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게 대답이었다. 이래서 내 옆으로 가까이 온 건가? 내 이런 반응을 보려고? 본능적으로 거리를 벌리려 했으나 베개에 기대어 누운 자세이고, 앞은 세스가 막고 있는 탓에 몸을 더 파묻는 게 고작이었다.
“궁금하네….” -2장

“두 죽음은 분명히 연결되어 있을 뿐 아니라, 범인에게는 이게 일종의 게임이야. 두 번째 희생자는 첫 번째 희생자보다 일곱 번을 더 찔렀지. 내 생각엔 그 애를 더 오래 살려두려고 했던 것 같아. 지난번보다 더 오래 살려 둘 수 있을지 시험해 본 거지. 두고 봐. 오늘 밤에 또 살인이 있을 테고, 찌른 횟수도 지난번과 비슷하거나 더 많아질 테니까.” -7장

“생각해 봐. 걔는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에 미시건으로 이사 왔어. 칼도 좋아해. 너한테 엄청 집착하는 데다 희생자들은 하나같이 다 너처럼 생긴 애들이야. 게다가 오늘 아침엔 6시나 돼서야 집에 들어왔어. 어젯밤에 네가 우리를 다 깨운 후에 보니까 집에 없는 것 같길래 올 때까지 계속 기다려서 알아.” -13장



저자 소개

열다섯 살 때 첫 소설을 썼다. 제일 좋아했던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팬픽이었던 덕에 오늘날까지 가족, 친구들의 놀림을 받고 있다. 켈리가 푹 빠져 있는 것은 책 읽기, 수다 떨기, 생크림 숟가락으로 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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