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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상세페이지

입에 대한 앙케트

  • 관심 80
반타 출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6,500원
전자책 정가
7%↓
6,000원
판매가
6,000원
출간 정보
  • 2025.02.14 전자책 출간
  • 2025.02.1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3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293972
UCI
-
입에 대한 앙케트

작품 정보

“스마트폰보다 작고, 가볍고, 중독적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실제와 허구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전무후무한 기법을 선보여 일본에서 호러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신예 작가 세스지의 『입에 대한 앙케트』가 VANTA(반타)에서 출간된다.
스마트폰보다 작은 사이즈의 판형, 단 64페이지의 짧은 이야기로 평소 쇼트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또 공유하고 싶게 만든 이 책은 이러한 기획 의도가 제대로 맞아떨어져 일본에서 발매 직후 SNS를 중심으로 크게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작고 짧음에도 오싹한 공포를 확실하게 전달한다는 점뿐만 아니라 음성 파일 녹취록과 설문지라는 일반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탈피한 서술 기법, 본문 속 붉은색 그러데이션 글자로 깔아놓은 섬뜩한 암시, 뒤표지에 숨긴 매미 이미지까지 독자를 경악에 빠뜨릴 만한 다양한 장치를 동원해 ‘신감각 호러 체험’을 선사한다는 현지 언론의 평가를 받았다.
이야기는 ‘저주받은 나무’가 있는 공동묘지로 인물들이 담력 시험을 하러 가며 시작한다. 그날 저주받은 나무에 목을 매달고 자살한 안(杏), 그리고 자신이 보고 들은 것에 대해 진술하는 5명의 대학생…. “입은 재앙의 근원”이라는 짧은 말이 낳은 완벽한 공포를 이보다 더 강렬하게 맛볼 수는 없을 것이다.

작가

세스지
수상
2024년 <이 호러가 대단해!>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3.9

구매자 별점
1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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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취록을 글로 기록한 형식으로 쓰인 글은 처음 봤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게 실제 사건처럼 느껴지고 괜히 더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워낙 짧아서 좀 아쉬웠고, 그냥 가볍게 한 번 읽을 만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sp1***
    2026.04.30
  • 사건에 대해 각 인물이 진술하는 녹취록 형식으로 진행되는 짧은 괴담집. 제목대로 입에서 함부로 내뱉은 말이 옮겨 왜곡, 와전되면서 결국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말하는 작품.

    fai***
    2026.04.30
  • 짧기도 하고 뭔가 정신이 좀 없나 싶으면서고 은근히 몰입은 잘 되는 책이었습니다. 오싹한 부분들도 많아서 가볍게 즐기기에는 충분했습니다.

    coc***
    2026.04.30
  • 긴키지방 어쩌구~를 읽고 이 책도 한번 읽어봤어요. 구매보다는 리디 셀렉트 구독권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분량이 짧고 내용도 좀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요ㅎㅎ

    one***
    2026.04.30
  • 작가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했는데 셀렉트로 보기 좋은 책이네요 ㅎ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나름 흥미롭고 끝까지 궁금해지게 해요

    sha***
    2026.04.29
  • 인터넷에 올라오는 썰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실물로 보면 손바닥 만해서 이북으로 읽기를추천합니당 뭔가 짧은데도 생각할 거리를 주려고 노력은 했으나 실패함

    qot***
    2026.04.28
  • 이 책 실물로 봤을때 손바닥만한 크기에 페이지 수도 얼마 안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북이 나오네요…돈 주고 구매해서 봤으면 아쉬울 내용입니다. 짧고 굵게 끝나서 오히려 셀렉트로 본게 다행이네요. 다른 작품인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훨씬 더 재밌고 신선했어요. 이 작가가 어디까지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볼게요.

    myl***
    2026.04.23
  • 제목과 표지의 어그로가 굉장해서 무척 궁금했는데, 후기를 본 뒤라 그런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책은 아니었다. 짧고 으스스하고, 강렬하진 않아도 괜찮은 자극이 있었다. 마지막은 뜬금없기도 하고 일관성 있기도 해서 재미있었다.

    che***
    2026.04.20
  • 그럭저럭 간단히 읽기 좋은 책. 내 돈 내고 읽었으면 후회할 뻔.

    grh***
    2026.04.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er***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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