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등화소 상세페이지

등화소

  • 관심 560
만월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35,200원
판매가
35,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7549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등화소 12권 (완결)
    등화소 12권 (완결)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4만 자
    • 3,200

  • 등화소 11권
    등화소 11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10권
    등화소 10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9권
    등화소 9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8권
    등화소 8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7권
    등화소 7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6권
    등화소 6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5권
    등화소 5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등화소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千山茶客 작가의 소설 燈花笑(2023)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김지영, 박혜형)



“나는 이곳에, 복수하러 왔어요.”

영창(永昌) 32년, 상무현(常武縣)
현성 전체에 역병이 돌았다.

홀로 역병에 걸린 가족들을 돌보던 육동은
우연히 지현의 아들이 한 여의원에게 치료를 받아 목숨을 구한 걸 알게 된다.
그녀는 그길로 여의원을 찾아가지만,
여의원이 요구한 치료비는 가난한 그녀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쌌다.
결국 그녀는 자신을 여의원에게 팔아 가족들을 치료한다.

그리고 7년 후,
가족들과의 재회를 꿈꾸며 고향으로 돌아온 육동은 이미 불에 타 허물어진 집을 마주하고,
가족들이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차례차례 죽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가족들의 죽음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깨달은 그녀는
그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경성으로 떠난다.

차근차근 정보를 모으며 살해당한 가족들의 복수를 계획하는 육동.
그 과정에서 그녀는 전전사의 전수 배운영과 얽히게 되고, 그는 육동을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천산다객

리뷰

4.7

구매자 별점
65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한번씩 생각나서 다시 읽게 되는 작품이에요. 처음 읽을 땐 전개가 궁금해서 다음권 다음권 읽기 바빴는데 완독 후에도 문득 문득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읽으면서 육동이 처해진 상황이 넘 맘 아프고 육동에 이입해서 응원하면서 읽게 되면서 이 작품이 넘 좋아졌어요. 주인공이 왕족이나 권세가 출신이 아닌 그저 평범한 민초로서 권력자가 저지른 일로 일가가 몰살되는 비극을 겪고 그 복수를 하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 육동 관점에선 건조하게 기술되나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처절해서…맘이 훅 가라앉았다가 육동이 복수에 한발짝씩 나아가는 걸 보면서 따라서 나도 조금씩 건져올려지는 것 같은 기분? 그런 육동을 보면 주변 사람들이 육동에 감기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 같아지는 두장경네도 그렇고 동료 의원들도 그렇고.. 남주는 말할 것도 없구요. 첫눈에 확 잡아끄는 작품은 폐후였는데 두고두고 생각나는 작품은 등화소예요.

    but***
    2026.07.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ik***
    2026.07.19
  • 천산다객 작품 중 최고! 이토록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조연들 다 어쩜 찰떡인지….. 필력에 감탄

    son***
    2026.07.16
  • 여장성 폐후의귀환에 이어 등화소가 제 마음 속에 들어왔네요 개취로 이 세개가 작가님 작품 top3같아요 셋 다 정말 다른 결인데 다른 느낌으로 재미의 최대치를 찍은 느낌? 남주만큼이나 매력있는 여주 캐릭터를 잘 쓰시는거같아요 동동이가 최애됨,, 배운영도 처음엔 매력… 응 뭐 있는건 알겠음 근데 확실히 사경행이랑 초각의 임팩트는 넘기 힘들구나… 싶었는데 완결로 달려갈수록 약간 그라데이션으로 스며드는 타입이었네요ㅋㅋㅋ 아 그리고 천산다객님 남주 몸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팔랑팔랑 가녀린(?) 외양+ 칼 안 잡아본 전형적인 고아한 문신 타입+ 그치만 은근 쎄하거나 냉랭한 맛을 가미한.zip 스타일 서브들 맛집이여요ㅜ 폐후랑 여장성에서 배랑이랑 류소 좋아했는데 기순도 아니나다를까 맛도리 휴.. 기존작들과는 다르게 권력이고 뭐고 의술이랑 미모빼곤(이렇게 쓰고보니 제법 다 가졌을지도?) 뭣도 없어서 밟으면 밟는대로 짓밟힐 수 밖에 없는 위치의 여주라 그게 신선했어요 물론 동동이는 밟으려고 누군가 발바닥 내려찍으면 그 발바닥을 칼로 찔러버리는 성격이라 고구마는 그닥 없었습니다ㅋㅋㅋ 의관 여주에 칼들고 다니는 군관 남주라 마라맛 대장금 느낌도 있네요 너무 잘봤습니당 빨리 차기작 주세오.

    dea***
    2026.07.14
  • 잠성때부터 느꼈는데 작가님이 그간 세상에 많이 실망하셨는지 엄청 염세주의자가 되셨네요; 특히 철저한 약자의 입장인 여주의 시선을 빌어서 쓴 공권력 혐오는 엄청 노골적이고.. 내 가족을 죽인 놈들이 죽는다고 한들 현실에서는 내 가족이 되살아나진 않으니 복수를 한다고 사이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씁쓸함만 한 사발일 뿐. 고로 이 작품은 작가님 특유의 통쾌한 마라맛 복수는 없습니다. 그냥 현실이 마라맛… 하지만 저는 작가님 작품 중에 제일 좋네요. 그 모든 아픔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여서. 그래 사람이 살아야지 으짜겄냐 죄다 회귀할껴?

    man***
    2026.07.12
  • 3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지루함.... 약간 교량의경 희행 작가 스토리 전개 형식하고 비슷... 그런데 희행 작가처럼 뭔가 환상이 섞여 있는 그런 것도 아니고... 아무튼 무난한데 너무 지루함.... 4권까지 구매했지만... 3권까지만 읽고 하차합니다

    poi***
    2026.07.11
  • 꽤 재밌음 3/4는 정신 없이 재밌게 달렸고 뒤는 조금 지루해서 천천히 봄

    msb***
    2026.06.23
  • 여장성과 비등할 정도로 입맛에 맞았어요. 남주여주가 혐관으로 시작해서 복수물 가운데 감정 키워나가는 흐름이 아주 일관성 있고 설득력 있어요. 12권 읽고 있는데 배운영이 육동 좋아하는 마음이 진짜... 세상 따뜻하고 배려심 깊고 ㅠㅠ 벤츠입니다 정말. 둘 다 성숙한 어른의 사랑이라 좋아요!!

    myj***
    2026.06.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ol***
    2026.06.14
  • 와 필력 업그레이드 됐네요 폐후 등화소 여장성 쓰리스타달성

    yes***
    2026.06.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