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등화소 상세페이지

등화소

  • 관심 482
만월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35,200원
판매가
35,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7549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등화소 12권 (완결)
    등화소 12권 (완결)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4만 자
    • 3,200

  • 등화소 11권
    등화소 11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10권
    등화소 10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9권
    등화소 9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8권
    등화소 8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7권
    등화소 7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6권
    등화소 6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5권
    등화소 5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등화소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千山茶客 작가의 소설 燈花笑(2023)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김지영, 박혜형)



“나는 이곳에, 복수하러 왔어요.”

영창(永昌) 32년, 상무현(常武縣)
현성 전체에 역병이 돌았다.

홀로 역병에 걸린 가족들을 돌보던 육동은
우연히 지현의 아들이 한 여의원에게 치료를 받아 목숨을 구한 걸 알게 된다.
그녀는 그길로 여의원을 찾아가지만,
여의원이 요구한 치료비는 가난한 그녀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쌌다.
결국 그녀는 자신을 여의원에게 팔아 가족들을 치료한다.

그리고 7년 후,
가족들과의 재회를 꿈꾸며 고향으로 돌아온 육동은 이미 불에 타 허물어진 집을 마주하고,
가족들이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차례차례 죽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가족들의 죽음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깨달은 그녀는
그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경성으로 떠난다.

차근차근 정보를 모으며 살해당한 가족들의 복수를 계획하는 육동.
그 과정에서 그녀는 전전사의 전수 배운영과 얽히게 되고, 그는 육동을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천산다객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7

구매자 별점
60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1권 무 읽고 바로 2권 구매 갈기기 별점은 나중에 -운낭 p인듯 -운낭 ㅁㅊㄷ -재밌어 3,4,5권 구매 갈겨 -이 작가님 인물에 대한 설명을 계속 반복함 -서술의 반복성 -남주의 멋짐을 계속 주입시킴 -재밌는데 계속 단점같은 것만 쓰네 싶겠지 -아, 이제 임산부 를 임신부 로 쓰는 날이 온게 채감되네 -아오 서술반복이 너무 심하네 그래도 가격이 낮아서 ㅇㅋ -사건이 재밌음 -역시 우리 동동 화끈해서 너무 좋다 6,7,8권 구매 갈겨 위클리 다 썼는데 어캄? -아, 진짜 재밌네ㅠㅠ 반복서술이 좀 짜증나지만 재밌어ㅠㅠ 6권에 궁에 들어감 -아니 등장인물 하나 나올때마다 뭔놈에 내력을 줄줄 다시 쓰는건데;;; 독자가 까마귀냐 -응! 재밌다! 막권까지 구매 갈겨! -육동ㅠㅠㅠㅠ -악! 여기서 아는 인물이 나오다니!!!!!ㅋㅋㅋㅋㅋ -아.... 이 작가님 결국은 날 울리네

    ggy***
    2026.05.13
  • 천산다객님 덕에 또다시 언정소설에 빠져봅니다

    jad***
    2026.05.10
  • 재미는 있어요!! 근데 번역이 너무너무 아쉬워요 두점주나 두주인장 으로 써야 번역이지 두장궤는 걍 발음갖다가 붙여놓은건데;; 굳이굳이 중국 발음 그대로 쓰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식으로 번역이 좀 어이없는경우가 있어요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읽는데 좀 짜증나요

    jmi***
    2026.05.09
  • 11권부터 글의 분위기와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조금 부드럽게 바뀝니다. 최종 악역을 처치하고 로맨스도 진행해야 하고... 회빙환이 없어서 오히려 신선했지만 마무리는 안맞아요

    poo***
    2026.04.29
  • 잘 읽었습니다. 조금만 사랑스러운 장면들이 많았음좋았을거같네요

    kis***
    2026.04.23
  • 재밌어요. 폐후의 귀환보다 이 작품이 더 취향입니다~ 로맨스가 너무 비중이 작아 살짝 아쉽긴 해도 구성이 탄탄하고 순차적으로 해치워 나가는 복수가 흥미진진해요. 주변인물들도 개성있고 남자 주인공 죽이겠다고 칼들고 덤비는 여자 주인공도 넘 새롭고 멋져요(?) 오랜만에 재밌는 작품 읽어서 기분이 좋네요.

    chi***
    2026.04.23
  • 하 천산다객이 천산다객했다 남주 ㅈㄴ섹시하고 여주 개쩌는 능력녀... 회귀 아니라 육가 사람들 못 살아나는게 맴찢인데 여주한테 새로운 인연 생기고 그걸 받아들이게 돼서 다행임 암튼 폐후처럼 복수가 주인데 의외로 로맨스가 군데군데 적절하게 들어가있음 갈수록 늘어나고... 초반에도 로맨스 분량 자체는 적은데 밀도 있게 꽉꽉 들어차서 만족스러움 독서체력 딸려서 장편 못보는데 간만에 초장편 잘봤다... 최애작 폐후였는데 등화소로 바뀜 ㅠ 사경행도 섹시했지만 배운영이 찐임 ㅁㅊㄴ 개맛있네

    dan***
    2026.04.20
  • 잔잔한듯하면서도 세게 몰아치고, 마라맛의 잔인하고 통쾌한 복수라기보다는 깨끗히 청소하는 느낌이랄까.. 뭐 여러비밀들 이런거 예상하고 보면서도 즐겁게 보게 만드네요

    sat***
    2026.04.18
  • 와 진짜 천산다객의 마스터피스... 성님 나날이 필력 좋아지시네요 저는 너무 로맨스 없는 건 별로고 그렇다고 로맨스만 있는 것도 별로고 여주 활약이 있어야하지만 그 활약상에 납득이 되어야하고 남주도 그만큼 남다르게 멋져서 가슴뛰어야 하고 글에 묵직한 멋이 있으면서 술술 읽히는 재미와 고자극 도파민도 있어야하고 이것저것 따지는 게 참 많은 사람인데 등화소는 이 모든 걸 다 갖췄습니다 황금밸런스가 미쳤어요.... 몇몇 장면들에선 눈물도 핑 돌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는 굳이 따지면 여장성보다 폐후파거든요 도파민 좋아해서.... 근데 등화소가 폐후만큼 좋았어요 천산다객성님 작품들 보면 약간 늘어지는 부분들 있긴 하잖아요 근데 등화소는 그 늘어지는 부분들이 최대로 줄어서 아주 깔끔합니다 진짜 밸런스가 미침 성님의 다음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성님이 저를 18번째 약인으로 쓰셔도 따라가겠읍니다 그리고 언정소설들 번역 구린 거 너무 많은데 이건 번역도 좋았어요 맡으신 분들이 원체 이 판에서 잘하는 분들로 이름 있으신 분들이라 그런지.. 가끔 너무 반복되는 표현 있긴 하지만ㅋㅋㅋ 이 판에서 번역도 이정도면 진짜 퀄좋은 번역ㅋㅋ 하여간 독기 낭낭하지만 복수에 지쳐 한동안 자신의 개인적 감정엔 서툴렀던 여주가 점점 현실을 사랑하고 어릴적 개구쟁이 본성도 드러내는 과정도 좋았고 능청스럽지만 카리스마 있는 남주도 좋고 둘의 감정선도 복수의 과정도 다 개연성이 있고 진심 꽉차게 흡족한 별점 5개

    wil***
    2026.04.12
  • 여주 중심 내용이면서 짜릿한 복수극에 짜임새 있는 남주 서사. 풀만족 시켜주는 12권 장편의 길이감까지 이런 소설 또 없을까요ㅜㅜ 국내소설 언정소설 상관없이 추천좀

    dhl***
    2026.04.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