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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새끼 오리 외 2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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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미운 새끼 오리 외 2편> <미운 새끼 오리>
유난히 큰 알에서 태어난 새끼 오리는 보통의 오리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주변 오리들에게 괴롭힘을 당합니다.처음에는 어미 오리가 다독여주지만, 나중엔 어미 오리마저 새끼 오리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한탄합니다. 이에 상처를 받은 새끼 오리는 집을 떠나고, 어느 마음씨 좋은 할머니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하지만 그곳에 있던 고양이와 닭의 괴롭힘에 못이겨 새끼 오리는 결국 또 도망쳐 나오게 됩니다. 춥고 외로웠던 겨울이 지나 봄이 오고, 어느 날 우연히 새끼 오리는 자신이 하늘을 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못생긴 오리인줄만 알았던 새끼 오리는 다름 아닌 아름다운 백조였던 것 입니다. 이후,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 무리 속으로 들어가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 다니며 행복하게 살게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원래 제목은 '어린 백조'였으나, 미운 오리 새끼가 사실 백조였다는 동화 속 반전 요소를 숨기기 위해 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와 함께, 현재 처지에 비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메드 왕자>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 하나로, 아메드 왕자와 페리 바누 공주라는 제목으로 알려지기도 한 이야기이다. 어린이 동화판에서는 아메드 왕자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동화입니다.

<일곱 마리의 까마귀>
이야기는 여느 그림동화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옛이야기입니다. 아버지에게 저주받은 일곱 아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막내딸이 구해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하지만 흔히 볼 수 없는 색감과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림선들, 그리고 생생한 아이들의 표정과 아들을 까마귀로 만들어버리고 난 뒤 시름에 잠긴 부모의 어두운 얼굴. 이 모든 것 속에 아버지의 사랑이, 가족간의 사랑이 절절하게 녹아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엄선!
다채로운 이야기, 환상적인 그림!

안데르센, 그림형제, 베히시타인, 바지레, 페로 작가들의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세계 명작 동화를 수록하였습니다.

특별히 그림 형제와 동 시대인이었으나 그림형제에게 가려져 있던 독일의 베히시타인과 독일과 이탈리아의 유년 동화를 직역하여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 했던 것은 계몽사의 자랑입니다. 세르지오, 페리, 피카, 리마 등 11명의 화가가 동원되어 놀라운 명화로 배치 되었고 계몽사에서 3차에 걸친 원화삽입으로 그 가치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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