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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갑자기 사랑에 빠져있지만 원래 겜에 미친 애들은 겜잘러를 보면 심장이 뛰는 법이니까 그냥 나 혼자 알아서 납득하기로 함 근데 메인 사건 스케일이 개크고 권수도 많은데 해결하는 과정이나 정리가 아쉬운 느낌? 실력만큼은 프로에서도 인정할 정도라지만 어쨌거나 리그 밖 인물인 필리라는 변수 하나가 끼어들면서 이렇게까지 파묘가 가능하고 이렇게까지 정리가 된다?? 흠 그리고 필리 겜잘모먼트가 기대했던 것보단 별로 안나옴 필리는 그냥 리미새임
겜벨은 일단 사고 보는 사람이라 출간날 전권 사뒀는데 글이 너무 안 읽혀서 하차했었어요 지금까지 읽어본 소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글이 눈에 안 들어옵니다 다른건 제쳐두고 이게 너무 큰 장벽같아요 그래도 이번에 완결까지 읽어보니 소설 자체가 노잼이냐하면 그건 아니라 5점 남깁니다 소재나 등장인물들은 매력적이고 좋았어요 다만 앞서 말한 이유로 전권 구매는 비추천합니다 취향 맞으면 한권씩 모으세요..
나는 온라인 게임이라곤 테트리스, 크레이지아케이드 밖엔 모릅니다 -> 이 소설의 내용이 어려우실 수 있음 나는 오버워치 패치내역을 전부 읽고, 옵챔스 현역 프로게이머 이름을 열명 이상 댈 수 있으며, 오버워치의 6v6 대 5v5 논쟁에 관한 토론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 이 소설 속 게임 내용이 어이가 없을수 있음 정확하게 이 중간인 분들(아마 대다수겠죠...)은 즐기실수 있습니다 전 지식의 저주 때문에 이만 포기합니다. 이렇게 많이 도전했는데도 안 되는 거면 저랑은 아닌거겠죠. 나도 즐기고싶다. 미치도록...
뭔가 중간은 진짜 지루해서 하차할뻔했지만 참고 봤더니 후반은 재밌네요
리뷰보고 L이 진짜 적을까봐 각오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L이 넘쳐나서 괜히 쫄았다 싶었어요ㅋㅋㅋㅋ 인준이만큼 주접 잘떠는 사람 첨봅니다 넘 잼써요
모르는 게임이어도 겜벨은 늘 재밌게 읽었는데 이건 오히려 어느정도 아는 게임인데도 정말 안 읽히네요... 게임만 하는걸로 유명하길래 샀는데 딱히 그것도 모르겠고(제가 끝까지 안 읽어서 그런 걸 수도 있음) 게임보다는 확실히 리그에 초점이 맞춰진 듯 겜벨은 재미 유무를 떠나서 늘 술술 읽혀져가지고 10권이 넘어가도 그냥 샀는데 진짜 도저히 못 읽겠음
겜벨 아니 웹소 통틀어 그래도 적지 않게 읽었는데 가독성이 이렇게 떨어지는 소설 처음봐요 가독성... 가독성이 맞나? 정말 글이 잘 안 읽힘 어지간하면 5점 리뷰만 남기는데 이건 좀 힘들어서 리뷰 써요 반드시 미리보기 보고 사세요 낮은 별점 리뷰들 틀린 말이 없으니 공통되는 내용들 꼭 체크하고 보세요 저는 높은별점 리뷰만 믿고 전권을 사버려서... 지금 1권까지 봤음 . . . 1권 일단 읽었는데 혹시 모티브되는 게임에서 용어 그대로 따오기라도 한건가요? 진짜 설명 1도 없이 챔피언 명칭들 주루룩 나오는데 설정이 뭐 따로 없어서 상관없는건지 걍 탱딜힐 정도로만 구분되어서 게임에 몰입하려고 해도 영 몰입이 안됨 게임 진행도 솔직히 모티브된 게임 찍먹이라도 해봐서 이해하는거지 설명이 정말 빈약해서 쳐다도 안봤으면 이해했을 가능성이 0에 수렴해요 설명생략닥겜ㄱㄱ 좋게 말하면 ㅇㅂㅇㅊ 잘알인 분들은 복잡한 설명 제끼고 게임진행에 집중할 수 있단 거겠죠 게임 비중 큰 소설 같은데 1권부터 벌써 서먹해요 걍 주인수가 리그에 진짜 단단히 미쳐있는 건 잘 알겠습니다 진실성은 느꼈음 주인수가 시카고 승리에 눈멀어서 눈물나는 어떤 선택을 한 건 리그에 미쳐있으니까 이해하겠는데 지우개가 폴인럽 하는 부분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솔직히 아니 ... 아닙니다 너무 말이 길어질 거 같은데 아무튼 개연성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나오나...? 해당 게임 플레이어간 공유되는 감성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해당 게임 적당히 간잽만 해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게 특정겜 리뷰글도 아니고 가공의 게임을 바탕으로 하는 소설인데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1권만 읽고 하차합니다.. 글의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요.. 수가 리그에 미친새끼여서 공의 발전을 위해 고의트롤을 하는 부분이 너무 말이안된다고 봅니다 ㅋㅋ 리그 존재이유가 게임이 흥해서잖아요? 게임이 없으면 리그도 없겠죠? 수가 게임에 진심이라는건 거듭 묘사되는 부분인데 그런 수가 자기 최애를 위한다는 이유로 게임을 망치는 행위를 하는게 설정오류처럼 느껴지고요 차라리 수가 즐겜러로 묘사됐으면 모를까 빡겜러중의 빡겜러로 묘사되는데 고의트롤 수련법이라.. 제가 라이스였으면 알게되는 순간 수 바로 차단박았습니다.... 라이스가 수한테 빠진 계기도 굳이 꼽자면 라이스 부계 다들 핵으로 의심할때 오직 수만 실력을 알아봤다 이거잖아요? 그 장면에서 수가 아마 메르시로 추정되는 챔으로 라이스 부계를 케어하는데(ㅇㅊ에서 핵이나 버스기사전용 케어 챔으로 많이 쓰이는 수동적 서폿) 보통 저런 상황에서는 상대처럼 ‘핵 케어하네?ㅋㅋ’ 라고 하던가 하다못해 버스받고싶어서 안달났네..라는 생각이 먼저들텐데 저기서 사랑을 느낀게 ㅋㅋㅋ 신기합니다.. 심지어 라이스는 딜러인데.....딜러감수성이 없는 딜러? 이거 가능한가요 그리고 사영 캐릭터도 너무 작위적인 느낌입니다 겜판에서 흔치않은 여성랭커딜러유저 < 여기까지만해도 됐을것 같은데 캐릭터성이 좀 오버스럽달까요 보다가 항마력 딸림요... 내용 전개도 너무 느리고요 겜벨보다는 그냥 리그경기 서기로 받아적어서 출간한것 같아요 저 웬만한 게임물 다 재미있게보고 ㅇㅊ 진성유저이기도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별점 처음 남겨봅니다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갈 수록 전개 너무 루즈하고 재미없어짐 결국 꾸역꾸역 억지로 완결까지 읽음 대체 결말이 어떻게 나나 해서 근데 뭐 제대로 풀렸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고작 이걸 위해 꾸역꾸역 읽었나 현타 제대로 옴…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까움 웹소설 많이 읽어봤지만 굳이 후기 안 남기는 사람이었는데 다들 초반 몇 권 보고 시작하고 후회하지 말라고 남김
"뻐킹 누룽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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