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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 이야기 상세페이지

책 소개

<공민왕 이야기> “공민왕 이야기 (원제: 왕부의 낙조)”라는 김동인의 이 소설은 1935년1월 『中央』지에 『落王城 秋夜譚(낙왕성 추야담)』 이라는 제하에 발표 되었으며, 1941년 每日申報社(매일신보사)에서 다른 단편들과 함께 단행본 『王府의 落照(왕부의 낙조)』라는 이름으로 간행되었다. 고려말 비운의 개혁 군주인 공민왕의 최후를 비극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작가 김동인은 이 소설에서 기울어 가는 고려 왕조의 마지막 개혁 군주인 공민왕과 동반자인 개혁적 정치인으로서 신돈의 이야기를 통하여, 저물어 가는 왕조의 비애를 마지막을 담담하게 묘사하고 있다. 사실적이고 세밀한 묘사를 통하여 강한 군주로서 공민왕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인간적인 모습의 공민왕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 프로필

김동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10월 2일 - 1951년 1월 5일
  • 학력 가와바타 미술학교
    일본 메이지학원 중학부
  • 경력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조선일보 학예부장
    1919년 동인지 '창조' 창간
  • 데뷔 1919년 소설 `약한 자의 슬픔`

2016.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평양 출생.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1919) 『배따라기』(1921) 등을 발표하였다. 주로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하였으며, 1925년대 유행하던 신경향파(新傾向派)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를 표방하고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1955년 사상계(思想界)에서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동인문학상(東仁文學賞)'을 제정·시상하였으나, 1979년부터 조선일보사에서 시상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소나타』 『운현궁의 봄』 『젊은 그들』 『광화사』 『감자』『약한 자의 슬픔』 『배따라기』 『수평선 너머로』『붉은 산』등이 있다.

목차

공민왕 이야기
비운의 개혁 군주 공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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