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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대군의 꿈 상권 상세페이지


책 소개

<수양대군의 꿈 상권> “수양 대군의 꿈(원제: 대수양)”은 1941년 “조광”에 연재되어 큰 화제가 되었던 김동인의 작품이다. 이 소설의 시간적 배경은 세종 30년(1444)경부터 세조 즉위(1455)에 이르기까지이다. 춘원 이광수가 “단종애사”에서 어린 왕 단종을 정통 왕권으로 인정하고, 수양 대군을 찬탈자로 비판한 것에 비하여 김동인은 수양 대군을 정치적 역량과 통치자로서 중심이 투철한 인물로 묘사하였다. 작가는 수양 대군의 정치 역량과 통치 업적을 부각시켜, 역사발전의 법칙성을 강조하였다. 전자책의 특성을 살려 상,하권으로 분권하였다.


출판사 서평

작가 김동인은 이 책을 통하여 역사적 인물에 대한 새로운 평가를 시도하였다. 정사적 관점에서 벗어나 야사적인 관점을 수용하여, 조선 왕조의 걸출한 군주인 세조(수양대군)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독자들에게 제시하였다. 작가는 식민지 시기에 수양 대군이라는 영웅을 통하여 잃어버린 우리의 강토에 대한 민족적 역사 인식을 환기시킴으로써, 대중들이 읽기 쉬운 역사소설을 통하여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이라고 보여진다.


저자 프로필

김동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10월 2일 - 1951년 1월 5일
  • 학력 가와바타 미술학교
    일본 메이지학원 중학부
  • 경력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조선일보 학예부장
    1919년 동인지 '창조' 창간
  • 데뷔 1919년 소설 `약한 자의 슬픔`

2016.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평양 출생.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1919) 『배따라기』(1921) 등을 발표하였다. 주로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하였으며, 1925년대 유행하던 신경향파(新傾向派)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를 표방하고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1955년 사상계(思想界)에서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동인문학상(東仁文學賞)'을 제정·시상하였으나, 1979년부터 조선일보사에서 시상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소나타』 『운현궁의 봄』 『젊은 그들』 『광화사』 『감자』
『약한 자의 슬픔』 『배따라기』 『수평선 너머로』『붉은 산』등이 있다.

목차

상권(1회~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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