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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상권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이순신 상권> 『이순신』은 춘원 이광수가 1931년 조선일보에 연재했던 역사소설의 고전으로
평가 받는 작품이다. 임진왜란이라는 민족의 수난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역사에 기록이 있는 실존 인물들의 행태와 구국의 영웅 이순신의 고뇌와 역경을 세밀히 묘사하여 민족에게 이순신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준 소설이다. 작가 이광수에 대한 평가를 논외로 하자면, 살아서 만인의 스승이었고 죽어서 불멸의 신화가 된 민족의 영웅 이순신에 대한 위대한 평전이다. 전자책의 특성을 고려하여 상,하 2권으로 분권하였다.


출판사 서평

『이순신』은 한국인이 기억하고 있는 민족의 영웅, 위대한 지도자였던 이순신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가장 영향을 끼친 작품이라고 보여진다. 특정 인물에 대한 평가는 작가의 시각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작가 이광수가 이 작품을 쓸 무렵 ‘민족개조론’으로 일제에 협력하였다는 세평을 인정하더라도, 작품에 나타난 자기희생적이며 애국자인 ‘이순신’에 대한 섬세한 필치는 그의 문학적 원숙함으로 인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가지게 한다.


저자 프로필

이광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92년 3월 4일 - 1950년 10월 25일
  • 학력 1919년 와세다대학교 철학
    1910년 메이지가쿠인대학교 중학
  • 경력 1939년 조선문인협회 회장
    1933년 조선일보 부사장
    동아일보 편집국 국장
  • 데뷔 1917년 매일신보 소설 '무정'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호는 춘원(春園). 평북 정주 출생. 14세 때 일진회 유학생으로 도일하여, 메이지 중학부에서 소년회(少年會)를 조직하고 <소년>지를 발행. 와세다대학 철학과에 입학, 1917년 1월 1일부터 한국 신문학 사상 최초의 장편인 『무정』을 연재했다.
1919년 도쿄 유학생의 2 ·8독립선언서를 기초한 후 상하이로 망명, 임시정부에 참가하여 독립신문사 사장을 역임했다. 1923년 동아일보에 입사하여 편집국장을 지내고, 1933년 조선일보 부사장을 거치는 등 언론계에서 활약했고,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되었다가 보석된 뒤부터 본격적인 친일 행위를 했다.

주요 작품으로 『개척자』,『선도자』,『재생』,『마의태자』,『단종애사』,『군상』,『흙』,『유정』,『이순신』,『그 여자의 일생』,『이차돈의 사』,『그의 자서전』,『사랑』,『원효대사』 등 60여편의 소설과 시, 논문, 평론 등을 발표하였다.

목차

작가 소개
거북선
경보(驚報)
부산·동래(釜山ㆍ東萊) 싸움
달아나는 이들
상주(尙州)와 충주(忠州)의 싸움
몽진(蒙塵)
29일 회의(二十九日 會議)
출발(出發)
옥포승전(玉浦勝戰)
당포승전(唐浦勝戰)
쫓기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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