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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의 무영탑 2권 상세페이지


책 소개

<현진건의 무영탑 2권> 『무영탑』은 1938년 7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하였던 현진건의 장편 역사소설이다. 불국사의 석가탑에 얽힌 석수장이 아사달과 그의 아내 아사녀의 애달픈 설화를 소재로 하여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의 현대 소설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하여 한 작가의 예술혼과 그를 둘러싼 비극적사랑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독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1,2,3권으로 분권하였다.


출판사 서평

이 소설은 통일 신라 말기의 정치적 상황을 배경으로 사대주의적인 당학파(唐學派)와 자주적인 국선도파(國仙道派)의 갈등 와중에서 백제 출신의 석수쟁이 아사달이 석가탑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탑의 완성만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는 고독한 장인인 아사달이 신라 귀족의 딸 주만과 부여에 두고 온 아내 아사녀 와의 사이에서 번민하는 내면적 갈등을 주로 다룬다. 그리고 아사달을 사랑하는 주만을 차지하기 위해 폭력으로 아사달을 제거하려는 김성과 이를 저지하는 주만의 정혼자 김경신의 모습이 보인다. 결국 아름다운 탑을 완성하고자 하였던 예술가의 고독한 예술혼과 그의 아내 아사녀, 연인 주만의 사랑은 비극적으로 승화된다.


저자 프로필

현진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8월 9일 - 1943년 4월 25일
  • 학력 일본 후장대학교 독일어 학사
  • 경력 동아일보 사회부장
    매일일보 기자
    시대일보 기자
    조선일보 기자
  • 데뷔 1920년 개벽 단편소설 `희생화`

2017.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경상북도 대구 출생. 일본 도쿄의 세이조 중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상하이의 후장 대학교에서 수학하다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1920년 단편 <희생화>를 「사상계」에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하였으나 혹평을 받았고, 그 이듬해 발표한 <빈처>를 통해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사실주의 작가로서 우리 근대 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그는, 일제 강점하 우리 사회의 비참한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날카로운 필치로 고발했다. 1943년 43세의 나이로 요절하기까지 20여 편의 단편과 5편의 장편을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빈처(단편소설,1921년)
술 권하는 사회(단편소설,1921년)
운수 좋은 날(단편소설,1924년)
B사감과 러브레터(단편소설,1925년)
할머니의 죽음(단편소설,1925년)
무영탑(無影塔,장편소설,1938년)
적도(장편소설,1939년)
흑치상지(黑齒常之,연재소설,1939년) 등이 있다.

목차

현진건의 무영탑
1권 : 1장~56장
2권 : 57장~ 110장
3권 : 111장~ 16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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