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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충동>

<충동-오버 더 레인보우> 조영주
-피해자가 용의자가 뒤섞인, 참혹한 사건의 전말
-촉법소년의 범죄에 관해 경종을 울릴, 사회적 의미를 담은 소설
-“아저씨는 그렇게 자기 자신을 잘 알아요?”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셜록 함즈’가 등장하는, 본격적인 추리소설이자 스릴러 소설. 촉법소년 사건을 수사하는 함민, 이른바 ‘셜록 함즈’는, 사건의 중심부를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자신의 내면 또한 변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용의자와 피해자, 살인과 방어, 다양한 사건들이 얽히고 설켜 타래를 이루는 그때, ‘오버 더 레인보우’가 단서로 등장한다. ‘무지개를 건너면 다시 돌아갈 수 없어, 우리는 왜 무지개를 건널 수 없을까.’ 복수와 갈등이 낳은 파국 속에, 감미롭게 흐르는 노랫가사는 ‘셜록 함즈’를 압박한다. 그리고 용의자가 숨기고 있던 건 도대체 무엇일까. 다시, 스스로를 들여다 볼 시간이다.


저자 프로필

조영주

  • 출생 1979년
  • 학력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2016.05.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필명 윤해환으로 집필한 장편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대한민국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했고(2011년), 이후 『흰 바람벽이 있어』로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 및 스토리마켓에 선정되었다. 단편 「귀가」로 제2회 KBS 김승옥 문학상 신인상 추천우수상을(2014년), 이듬해 『타락할래! 천사와 악마의 따분한 나날들』로 제1회 예스24 e-연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기간에 다수의 공모전에 입상되며 커피 향처럼 은은하게 독자들 사이로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작가는 집필 시간 외에는 틈틈이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우리 사회 곳곳을 주시하며 다음 소설을 구상한다.
그 외에도 장편소설 『트위터 탐정 설록수』『몽유도원기』를 발표했고, 『셜록 홈즈의 증명』『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에 단편소설을 수록,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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