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부서진 인연 상세페이지

부서진 인연

  • 관심 126
소장
전자책 정가
2,500원
판매가
2,500원
출간 정보
  • 2023.12.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4만 자
  •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170168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부서진 인연

작품 정보

싫다고 발버둥치고 소리지르는 것과 달리 소원의 몸은 언제나 그와의 행위를 기뻐했다.

“내 말 알아듣잖아. 제발 나 좀 돌려보내 줘.”

그러나 펠로스는 소원의 작은 세계에 있는 사람이
오직 그와 그녀, 단둘뿐이길 바랐다.

소원에게 아무것도 없어야 했다.
사람도, 자유도, 기억도.
전부 다.

소환당해 온 낯선 세상에 펠로스 하나만 남게 된다면
그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러니 다시는, 도망치지 못해.

작가 프로필

님도르신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륜회 (님도르신)
  •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님도르신)
  •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님도르신)
  •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님도르신)
  • 독한 짓 (님도르신)
  • 손이 꽁꽁꽁 (님도르신)
  • 네가 궁금해! (님도르신)
  • 창문을 닫아 두세요 (님도르신)
  • 사지는 없지만, 사랑은 있습니다 (님도르신)
  • 사지가 없습니다 (님도르신)
  • 제비 날자 배 떨어진다 (님도르신)
  • 친구가 잠든 사이에 (님도르신)
  • 사지와 이와 눈이 없습니다 (님도르신)
  •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님도르신)
  • 월급쟁이 마법청년입니다 (님도르신)
  • 이건 이제 제 겁니다 (님도르신)
  • 사랑보다 먼, 증오보다 가까운 (님도르신)
  • 개만도 못한 짓 (님도르신)
  • 책상에 XX가 있었다 (님도르신)
  • 질식 (님도르신)

리뷰

4.2

구매자 별점
16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단편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별 내용도 없이 끝이네요

    cco***
    2026.03.08
  • 별 내용은 없고 씬은 안꼴리고 캐릭터는 매력이 없어요

    wjd***
    2026.03.01
  • 그냥 아무 내용이 없어요

    dla***
    2025.12.17
  • 이렇게 아늑한 소설을 이제야 알다니... 외전은 어딨나요 그래서

    jin***
    2025.11.17
  • 장편으로 ㅠㅠ 부탁해요 ㅠㅠ

    kia***
    2025.10.05
  • 외전이 필요해요~~

    any***
    2025.09.25
  • 와우...짧지만강하네용

    min***
    2025.09.25
  • 이런 분야로는 좋은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그러네요. 이게 시작 아니에요. 인제 우리 21세기 K. 여주 정병 오고 밥 굶고 이제 시작해야지 되는 건데. 씬도 딱히 개성이 없고.

    joy***
    2025.09.21
  • 엄청 피폐한데 짧아서 아쉽다

    min***
    2025.08.16
  • 완전 내 취향...소원에겐 안타깝지만 남주에겐 이보다 더 기쁜일은 없을듯...하나부터 열까지 제 취향인 만족스로운 소설이었습니다.피폐가득

    fle***
    2025.07.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젠틀 매드니스(Gentle Madness)> 세트 (서지현)
  • 도련님은 하녀에게 입을 맞추고 싶어서 (남가왕)
  • 쟤랑 하느니 죽을래요! (필밤)
  • 늑대 폭군과 가짜 성녀 (스파티)
  • <시한부 아기 의원이 천재인 걸 안 숨김> 세트 (문시현)
  • 짐승들과 미로에 갇혔다 (아애담)
  • 젠틀 매드니스(Gentle Madness) (서지현)
  • 늦지 않았기를 (격돌)
  • 숨은 신록 끝에서 (칵스)
  • <악인 남편> 세트 (사하)
  • 남주 말고 보좌관님이요! (계란말이오)
  • 가짜 성녀 잡아라 (머스캣)
  • 붉은 머리 기사 (황차니)
  •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이사과)
  • 백조 무덤 (켄)
  • 완벽한 여왕과 비서 (이본느)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아늑한 판타지 단편선 (이소윤)
  • 대형견인 줄 알았더니 (스토크)
  • 녹슨 칼 (건두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