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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취업/창업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

규칙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변화시킨 움직임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 “발칙하고 격렬하며, 그리고 천재적인 기업의 부상” _<가디언>
로스쿨을 박차고 나와 맥주를 만들기 시작한 지
5년 만에 업계 최고의 왕좌에 오른 브루독!
브루독의 방식이 미래의 비즈니스를 선도할 방법이다!

목표는 단 하나, 사람들이 크래프트 맥주에
열광하도록 만들자는 것. 그게 전부였다!


1970년대에 등장한 펑크 음악은 전 세계에 변화를 몰고 왔을 뿐만 아니라, 그저 음악의 한 장르에 머물지 않고 문화적인 현상을 이끌었다. 바로 그 펑크 음악의 정신으로 ‘브루독(BrewDog)’이라는 크래프트 맥주 사업을 시작한 저자는, 신규 사업체 중 80퍼센트가 18개월 안에 망한다는 충격적인 사망률 속에서 독보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다. 자신만의 언어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펑크 음악의 핵심은 브루독의 경영 방식과 너무나도 닮아 있다. 안정적인 상태를 거부하고 열정을 택하는 것,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대신 진심을 담아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 바로 그 우직한 방식이 브루독의 성공을 이끈 열쇠가 되었다. 대형 공장에서 찍어내고 대형 마트에서 팔리는 맛없는 맥주에 반기를 들고, 맥주에 혁신을 가져오자는 확고한 결심은 정해진 규칙을 버리고 남들이 보기에 무모해 보이는 도전으로 이어졌다.
이제 브루독은 전 세계에서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법조인이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지 2주 만에 로스쿨 명함을 던져 버리고 제일 친한 친구이자 공동 창업자 마틴 디키와 크래프트 맥주를 만들기 시작한 저자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일을 할 수 있었다.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영국의 맥주 문화에 혁신을 일으키고 맥주 본연의 맛을 되찾아서 사람들이 자신들처럼 크래프트 맥주의 맛을 깨닫고 열광하도록 만들자는 것. 그게 전부였다. 브루독의 이야기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또 즐기면서 성공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최고의 사례이다.

시작은 무자비할 정도로 잔혹하게
끝은 세상을 변화시킨 큰 움직임으로!


2007년 문을 연 브루독은 영국 식음료 제조업체를 통틀어 최고 속도로 성장한 브랜드로 발전했고, 이제는 50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미국 등 전 세계 5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명실 공히 최고의 맥주 브랜드가 되었다. 겨우 3만 파운드로 시작한 사업은 현재 5,000만 파운드가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제임스 와트는 현재 20개국에서 방송되는 텔레비전 역사상 최장수 맥주 프로그램인 <브루독스>에 소개되며 영국에서 일약 스타가 되었다. 이 놀라운 성장세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야흐로 창업의 시대이지만 신생업체 1,000개 중 800개, 10개 중 8개, 5개 중 4개가 이륙하자마자 추락한다. 이 엄연한 현실은 어떻게 꾸며도 낙관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충격적인 사망률은 오늘날의 잔혹한 사업 환경을 분명하게 상기시킨다. 결국 사업을 시작하면 망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하지만 혁명은 결코 죽지 않는다. 이제 단지 사업을 시작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충분치 않다. 분명한 목적과 사명 그리고 존재 이유가 있어야 한다. 강력한 사명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며 그 사명을 따르고 싶게 만든다. 영향력을 발휘할 만큼 사업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첫 걸음은 사업이 아니라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전혀 모르던 시절에 이 참신한 자금 마련 방식을 도입하여 자연스레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사업의 이윤을 함께 나눈 것, 잉글랜드 은행, 런던 주식거래소와 같은 기관이 자리한 주요 거점에 1940년대에 사용되던 대형 양철통을 설치하고 ‘브루독’ 로고를 도배했던 마케팅 방식, 품질과 서비스에만 집중하여 영업하지 않아도 제품이 알아서 팔리도록 한 전략 등은 제임스 와트가 꼽는 핵심 비결들이다.

“당신이 믿는 가치에 모든 것을 걸어라!”
재무부터 마케팅까지 독자적인 방식만이 성공을 가능하게 한다


사업은 더 이상 정장을 차려 입고 답답한 회의실에 앉은 학벌 좋은 양반들이 주도하지 않는다. 특별한 일을 벌일 배짱과 비전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이 주도한다. 빠르게 비즈니스 판도가 크게 바뀌면서 기회를 잡을 용기를 가진 사람들에게 신세계가 열렸다.
당신이 믿는 가치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구식은 잊고, 기존 체제를 불태우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창출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몇 가지 기본적인 원칙만 따르면 누구나 진정한 펑크 사업가가 될 수 있다.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과 사명으로 전력을 다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좆아야 한다. 타인의 조언은 무시하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낼 생각으로 사업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라. 어떤 것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마라. 열정이 회사의 모든 부분을 뒷받침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모든 결정은 열정과 목적에 따라 내려져야 하고, 그래야 사명을 달성한다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 사명을 달성하는 일에는 시간이 걸리며, 길고 고통스런 길을 지나야 하지만 그 열매는 풍성할 것이다.
조언을 무시하고, 시장조사 보고서를 불태우고, 부정적이며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웃음을 날려라. 다른 사람을 통해 당신의 꿈을 좇다 보면 다른 사람의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무관심하고 무지한 사람들이 당신이 결정에 영향을 미치도록 허용하면 안 된다는 브루독의 조언은 기존의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너무 달라 혁명적이기까지 하다. 그 어떤 경영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브루독만의 독특한 성공 비결은 고정관념을 깨는 참신한 시각으로 남들과 전혀 다른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롭고 성공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경영 바이블이 될 만한 책이다.

추천의 글

브루독은 새로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맥주를 만든다.
브루독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지만, 동시에 새로운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맥주를 만든다.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새로움과 변화에 대해서 불편해하는 것이다. 브루독은 그들이 자신들의 타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그들을 불편하게 만들수록 새로운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브루독과 자신들을 동일시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비즈니스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두 창업자가 독학을 통해서 모든 것을 직접 해나가고 직접 깨달아 나가는 과정은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그런 측면에서 브루독은 맥주뿐 아니라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분명 본받을 만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많은 선언적 문구들은 비단 맥주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책은 단순히 맥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 뿐 아니라 창업과 스타트업에 대해서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_어메이징 브루잉 대표 김태경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기존의 질서를 거부한 펑크 Punk 정신의 브루독
스코틀랜드의 한적한 시골에서 2007년 설립된 브루독은 불과 3~4년 만에 영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의 스타가 됐다. 브루독의 대표 맥주인 Punk IPA가 시사하는 것처럼, 그들은 펑크Punk 정신에 입각하여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기존의 질서를 거부했으며 젊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아무도 영국에서 크래프트 맥주를 알아주지 않던 2007년, 외국 대기업의 라거 맥주와 보수적인 전통 영국 에일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비타협적이면서 단단한 펑크Punk 철학이 필요했다.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에는 브루독의 펑크 사상과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_어메이징 브루잉 교육이사 김만제

본문 주요내용

사업을 일구는 시기에 내리는 결정은 세상에서 당신이 차지할 자리를 정한다. 갓 태어난 사업체를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가장 기념비적인 결정이 된다. 그러니 안전띠를 매고, 손잡이를 꽉 잡은 다음 도전에 나서라. 당신이 가진 아이디어와 그 실현 대상은 멋지지 않으면 안 된다. 가장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험이 가장 미숙할 때 내리는 결정이 미래를 좌우한다는 것은 섬뜩한 일이다.
사업을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모르는 것이 없는 전문가가 된다. 그들을 무시하라. 당신의 비전을 고수하고 독자적인 규칙을 만들며 적극적으로 나서라.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거기까지 어떻게 갈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멍청하게 알은척을 하는 헛똑똑이들은 조용히 있으라고 해라. 그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고, 분명 당신만큼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는다.

나는 우리가 하는 일을 사업이 아니라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좋은 맥주에 대한 우리의 열정으로 끌어들이는 운동 말이다. 그리고 그 운동을 오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맥주는 나의 자식과 같다. 절대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일인데 왜 버리겠는가? 팔 생각으로 회사를 키우는 사람들은 오래 갈 회사를 만들지 못한다. 단지 최대한의 이득을 바랄 뿐이며 회사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 관심이 없다. 이런 식으로 의미 있는 사업을 구축하기는 어렵다. 소비자는 더 이상 빼앗기고 속지 않는다. 그들은 똑똑하며, 연기 너머 진실을 꿰뚫어본다.

펑크 사업가의 자세는 오로지 규칙을 깨는 것이다. 그러나 재무에 관해서는 규칙을 깨는 것을 고려하기 전에 규칙을 따르는 장인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 경험이 쌓이고 안정적으로 현금이 흘러들어오면 규칙을 약간 비틀 여지가 생긴다. 과감하게 외줄을 타야 한다. 흔들리지 않고, 재무적 난관에 시달리지 않는다면 한정된 자원을 충분히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처럼 엄청난 위험 속에서 생존하려면 재무를 완전히 통제하고, 모든 결정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해야 한다.

수익성과 재정적 안정을 희생하는 성장은 가치가 없다. 매출은 헛되고 이익은 참되다는 오랜 비즈니스 격언은 영원한 진리다. 그럼에도 매출 성장에만 몰두하여 수익성을 등한시하는 기업들이 너무나 많다. 돈을 잃으면서 성장하는 전략을 추구하면 두 가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나는 파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경영권을 잃는 것이다. 둘 다 매력적인 시나리오는 아니다. 키를 잡지 못하면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오늘날의 기업들에게 마케팅은 모든 것이다. 당신과 회사가 하는 모든 일이 마케팅이다. 현대의 브랜드는 기업에 속하지 않고, 고객에게 속한다. 그리고 마케팅과 관련된 소통은 양방향으로 이뤄진다. 그래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데 고객들도 활발하게 참여한다. 오랜 규칙과 낡은 기법으로 시장을 독점하고 지배하던 브랜드의 시대는 지났다. 그들이 과거의 방식에 절박하게 매달리는 동안 당신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 마케팅의 새벽이 밝았다. 세상을 변화시킬 과감하고 상상력 풍부한 사람들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널렸다.

뛰어난 직원들은 더 이상 몸을 사리면서 50년 전에 시작했던 곳에서 일을 끝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평생 직장은 산송장을 위한 것이다. 그러느니 차라리 좀비가 되는 편이 낫다. 오늘날의 우수한 팀원들은 참여, 자율, 개발, 도전, 보상을 원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아는가? 당신이 그들의 바람을 채워주지 못하면 다른 기업들이 채워준다는 것이다.

가치관은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당신이 믿는 가치를 열정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핵심은 당신이 적어놓은 내용이 아니라 사업을 통해 실제로 한 일이다. 이는 예언과 같다. 리더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화를 창출하면 그 문화는 현실이 된다. 훌륭한 기업 문화는 모든 것을 한데 묶는 접착제와 같다. 기업 문화는 조직의 근간으로서 모든 일을 이끌어야 한다. 기업 문화를 유지하고 육성하는 일은 성공에 필수적이다. 기업 문화는 브랜드의 진실에 뿌리를 둬야 한다. 참되고, 솔직하고, 실질적이어야 한다.

모든 기업에서 많은 파국적인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 대응하는 방식에 따라 당신의 운명과 세상에서 차지할 자리가 결정된다. 멍청이들이나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을 걱정하느라 귀중한 시간과 활력을 낭비한다.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최선의 결과를 내라. 우리는 결코 위험을 회피하지 않았다. 오늘을 사는 사업가들은 그럴 수 없다. 그러니 이 목록과 운명을 함께 하라. 다행히 우리의 맥박은 아직도 뛰고 있다. 읽고, 소화하고, 파란을 일으키고, 당신의 세상을 재창조하라.

문제를 대하는 태도는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상황이 어려울 때, 일이 크게 잘못되었을 때, 진정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당신은 리더로서 일이 잘못되거나 큰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감사히 여겨야 한다. 팀원들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문제는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을 이뤄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한다. 뛰어난 사람들은 두각을 드러내고, 자격을 증명하고, 능력을 보여줄 기회로 문제를 본다. 문제는 결코 문제가 아니다. 진정한 문제는 문제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 태도는 좌절과 모험의 차이를 만든다.



저자 소개

저자 - 제임스 와트 (JAMES WATT)
제임스 와트는 24살 때인 2007년에 브루독을 만들었다. 맥주잔에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을 부어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뛰어난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열정을 품게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브루독을 시작했다. 브루독은 ‘크래프트 맥주계의 포스트 펑크, 종말론적 이단아’를 자처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식음료 제조사이자 바 및 레스토랑 운영사가 되었다. 설립 당시에 2명이던 직원은 580명으로 늘었다. 그리고 영국 전역에 걸쳐 30여 개의 바를 열어서 큰 성공을 거뒀다. 그뿐만 아니라 헬싱키, 도쿄, 로마, 상파울로를 비롯한 15개 도시에도 바를 열었다. 브루독 매출의 절반 이상은 해외 사업에서 나오며, 현재 50여 개국에 맥주를 수출한다. 창업 이래 탄탄한 수익을 올린 브루독의 영업이익은 날로 높아져만 가고 있다. 브루독은 그들만의 독특하고 발칙하며 전략적인 기행에 대한 반감에도 불구하고 오직 맥주에만 신경 쓴다는 고유한 입장을 거듭 강조하며 대단히 성공적인 사업을 일구었다. 브루독의 사명은 처음부터 ‘맥주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맥주 문화를 재정의하는 것’이었다.

역자 -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스널 : 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 <야성적 충공 :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혁신이란 무엇인가>, <불 인 차이나>, <그린스펀 버블>, <Giving : 기빙>, <카탈리스트 코드>, <히어로 프로젝트>, <코칭 : 풍요로운 삶을 위한 조언>, <가격 파괴 전략>, <뮌헨, 1972>, <미래형 리더>, <욕망의 경제학>, <기만의 정권>, <아스널>,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소비 본능>, <강대국의 경제학>, <아시아의 힘>외 다수가 있다.

목차

PROLOGUE: 함께 세상을 바꿔봅시다

SECTION A: STARTING
시작은 무자비할 정도로 잔혹하게
시작_ 시작은 무자비할 정도로 잔혹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즐겁고 보람찬 일이기도 하다. 사업의 토대를 놓고, 기반을 갖추고, 초기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찾아야 한다.

SECTION B: FINANCES
재무에 관해서는 규칙을 따르는 것이 규칙을 깨는 일
재무_ 재무에 관해서는 규칙을 깨는 것을 고려하기 전에 규칙을 따르는 장인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 경험이 쌓이고 안정적으로 현금이 흘러들어오면 규칙을 약간 비틀 여지가 생긴다.

SECTION C: MARKETING
당신과 회사가 하는 모든 일이 마케팅이다
마케팅_ 오늘날 마케팅은 모든 것이다. 오랜 규칙과 낡은 기법으로 시장을 독점하고 지배하던 브랜드의 시대는 지났다. 안전한 행보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펑크의 방식으로 세상을 급습할 때다.

SECTION D: SALES
싸게 파는 것은 제대로 망하는 지름길
영업_ 싸게 파는 것은 제대로 망하는 지름길이다. 가격을 후려치다 보면 결국 내 뒤통수를 후려치게 된다. 너무 매력적이어서 고객이 적극적으로 찾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모든 것을 오픈하고 솔직해져야 한다.

SECTION E: BUILDING A TEAM
탁월한 사람을 팀에 더하는 능력
팀 꾸리기_ 뛰어난 리더는 탁월한 사람을 팀에 더하는 일에 능숙하다. 회사의 생사는 채용 결정의 질에 좌우된다. 멍청이들을 너무 많이 채용하면 당신도 멍청이가 된다.

SECTION F: VELOCITY, TIME AND SPACE
시간과 공간을 비틀어 영감을 얻고, 빠르게 세상을 바꿔라
속도와 시간, 그리고 공간_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간과 시간을 비틀 수 있도록 아이디어와 철학, 규칙을 담는다. 안전지대를 벗어나 영감을 얻는 데 시간을 들이고,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속도를 동원하라.

SECTION G: INSIDE THE HEAD
문제는 결코 문제가 아니다
머릿속_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최선을 결과를 내라. 문제는 주도적으로 일을 이뤄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한다. 뛰어난 사람들은 문제를 능력을 보여줄 기회로 본다.

결론: 모든 것은 게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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