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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도 괜찮습니다 상세페이지

무너져도 괜찮습니다

찜질방에서 만난 하나님

  • 관심 0
작가와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출간 정보
  • 2025.08.1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5만 자
  •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47937
UCI
-
무너져도 괜찮습니다

작품 정보

무너져도 괜찮습니다 – 찜질방에서 만난 하나님
서영오 지음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깊은 예배가 피어오르다
수도와 전기가 끊기고, 곰팡이 냄새가 스며든 전세사기당한 전세방.
40년 넘게 주님을 섬겨온 한 목회자가 찜질방으로 피신해야 했던 날들.
하지만 바로 그곳,
인생의 바닥이라 여긴 그 자리에서 그는 주님의 음성을 다시 들었습니다.

“내 종아, 내가 그곳에도 먼저 와 있었다.”

이 책은 완벽한 신앙인의 간증이 아닙니다.
오히려 끝이 끝이 아님을, 무너짐이 은혜의 시작임을,
하나님은 높은 곳이 아니라 낮은 곳에 계신다는 것을
피 흘리며 써내려간 한 예배자의 기록이자 고백입니다.

혼자가 아니었구나, 너는 나의 봄이 되리라를 잇는 신앙 에세이
3부작의 완결편
외로움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동행

절망 끝에서 피어난 희망의 봄

그리고 이번엔…
무너짐 끝에서 만난 하나님의 얼굴

전세사기를 당하고, 건강을 잃고, 삶의 기반이 모두 무너졌을 때조차
그는 ‘실버선교사역’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응급실에서, 찜질방에서, 월세방 한켠에서…
그의 무릎은 기도의 제단이 되었고,
그의 펜 끝은 불꽃처럼 타오르며 ‘무너짐의 예배시’를 써내려갔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분들
사역자인데, 내가 더 힘듭니다. 라고 고백하고 싶은 분
수십년을 믿었는데도, 왜 나는 이렇게 무너지는 걸까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지금 너무 지쳐 있는 분
교회는 나오지만 **‘예배가 고장 나버린 심령’**을 가진 모든 분
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일어나고 싶은 영혼들
절망과 좌절속에 있는 분들

작가 소개

서영오 목사

머슴의 아들로 태어나 천국의 머슴으로 살아가는 그는,
어린 시절 성령의 불을 체험한 뒤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눈물과 무릎으로 예배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단돈 5천 원을 들고 찾아간 백석신학에서
장종현 설립자로 부터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배웠고,
이후 캐나다로 건너가
33년간 인디언 선교와 이민교회를 개척하며
토론토, 위니펙, 밴쿠버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금은 조국으로 돌아와
실버 선교사로 부르심을 따라,
'찾아가는 예배, 움직이는 교회'를 실천하며,
장한 어르신들께 존엄을 회복시켜드리는
영적 예배회복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드론 촬영의 40년 이상 프로작가며,
소금처럼 녹아내린 시와 에세이를
예수님의 마음으로 담아내는
영성 작가이다.

저서 소개
1. 《혼자가 아니었구나》: 고독과 외로움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동행
2. 《너는 나의 봄이 되리라》: 겨울의 절망 끝에서 피어난 희망의 시편
3. 《무너져도 괜찮습니다》: 찜질방에서 만난 하나님의 임재
4. 《예배는 무너짐에서 시작된다》: 8월 25일 출간예정

이 4 권의 책은 눈물로 적신 순례의 4부작입니다.
동행 – 희망 – 무너짐 – 일어섬, 그러나 모두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된 이야기입니다.

연락 및 사역 문의
실버선교사역 · 신앙시편 집필, 드론 및 사진촬영 · 영상제작 · 북토크 간증 강연
010-5700-9175 / young1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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