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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라는 풍경 상세페이지

나 라는 풍경

스무편의 시로 그린 마음의 정원

  • 관심 0
작가와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4,600원
판매가
4,600원
출간 정보
  • 2025.10.09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48 쪽
  • 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64187
UCI
-
나 라는 풍경

작품 정보

이 시화집은
삶의 조각 속에서 피어난 감정들을 시와 그림으로 엮어낸 따뜻한 기록입니다. 20년 넘게 공인중개사로, 또 언론인과 전자책 작가로 살아온 저자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사람’과 ‘마음’의 결을 기록해왔습니다.
이제는 자신의 내면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스스로에게 건네는 위로와 다정한 인사를 한 편의 시로, 한 장의 이미지로 담아냈습니다
『나 라는 풍경』에는 스무 편의 감성 시와 함께 시를 읽는 동시에 마음속 풍경을 그림으로도 상상하며 몰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지친 하루 끝,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 분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은 분
-시와 이미지로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분
'-나'를 다시 들여다보고 싶은 모든 분에게

지금 이 순간,
당신이라는 풍경을 바라보는 작은 시간이 되기를.
그리고 잊지 마세요—
당신은 언제나, 피어나는 중입니다.

작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20년 넘게 공인중개사로 살아오며 ‘공간’ 그 자체보다, 그 공간을 채우는 사람의 삶과 마음에 더 오래 머물러왔습니다.
언론인으로서는 사람과 사회의 결을 기록해왔고,
작가로서는 지금까지 390권이 넘는 전자책을 쓰며 삶과 문장 사이에 조용한 다리를 놓아왔습니다.
저는 화려하거나 특별한 순간보다 작고 평범한 하루들 속의 감정과 계절을 더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화집 역시 누구보다 제 자신에게 먼저 건네는 말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시간을 따라, 마음을 따라, 제 속도로 걸어온 길 위에 피어난 감정들을 한 편 한 편 시로 옮겼습니다.
이 글들이 당신의 마음에 잠시 쉬어갈 자리 하나 되어주기를,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기억의 한 장면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그렇게 한 줄의 시를 꺼내어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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