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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의 시대 상세페이지

다정의 시대

  • 관심 656
SOME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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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0 ~ 2,970원
전권
정가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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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혜택 기간 : 4.16(목) 00:00 ~ 2027.4.16(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814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정의 시대 3권 (완결)
    다정의 시대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9.3만 자
    • 2,970(10%)3,300

  • 다정의 시대 2권
    다정의 시대 2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9만 자
    • 2,790(10%)3,100

  • 다정의 시대 1권
    다정의 시대 1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9.1만 자
    • 2,790(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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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동거,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유혹녀, 애교녀, 동정녀, 외강내유
*남자주인공: 정수한 - 각 잡힌 슈트 차림으로도 묘하게 날 티가 나는 외모. 얼핏 가볍고 즉흥적인 언행. 그러나 세상사에 닳아 빠진 분위기로, 범상치 않은 무게감까지 합치면 그가 된다. 처음에는 세진을 여러모로 오해하지만, 그 상태로도 결국 그녀를 가져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여자주인공: 임세진 - 사랑 같은 소모적인 감정에 애초 환상이 없다.
자라온 환경상 현실적이고 악바리 같은 면이 있고, 누가 자신에게 돌을 던진다면 그걸 모두 주워 돌벽을 쌓을 거란 호기로움도 있다. 그러나 내면에는 저도 모를 고독과 여린 구석이 존재한다.
잠깐 노는 상대로 생각했던 수한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든다.
*이럴 때 보세요:
‘조금만, 조금만 더.’하며 자신의 자제력을 과신했던 여자가, 그녀를 욕망하는 남자에게 완벽하게 감겨드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는 이런 짓만 하면 되는데. 그렇지?”
다정의 시대

작품 정보

굳이 깊게 파고들 필요 있겠는가? 당장 오늘 저녁이라도 연락을 끊으면 끊어질 관계인데, 난데없이 그가 제게 매달릴 일도 없을 테고.
세진은 수한이 그래서 좋았다. 현실을 잠깐 잊게 할 정도로 자극적이지만,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남자라서.

***

세진은 모종의 목표를 위해 이해관계가 맞는 상대와 계약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수한과 엮였다. 거친 듯해도 제게는 다정하고, 어딘가 비밀스럽지만 그래서 더 알고 싶어지는 남자에게.
한때일 감정 따위, 언제든 잘라낼 수 있다고 자신했던 그녀의 마음을 수한은 보기 좋게 무너뜨리는데….

“이거, 진지한 만남 아니야. 알지?”
막 고리를 채우던 남자의 손이 우뚝 멎었다. 서서히 일그러지는 표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세진의 심장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로 고동쳤다.
“내가 그렇게 순진해 보여?”
황당하다는 듯한 타박에는 정신이 다 번쩍 들었다. 혹시 뭔가 오해하는 걸까 봐, 다시 짚어 준 건데….
“지나가다 그냥 네 생각나서 산 거야. 이상한 데서 고지식하게 굴지 마.”
응, 세진이 얼른 고개를 끄덕였으나 왠지 그는 말하면서 점점 더 기분이 상하는 것처럼 보였다.
“뭔, 팔찌 하나 갖고 일일이 의미 부여하려고 그래. 복잡하게 생각 말고 각자 꼴리는 대로 하자고. 어?”
…팔찌를 빼면 큰일이라도 날 분위기였다. 순간의 망설임이 무색하게 세진은 이 부담스러운 선물을 기꺼이 받기로 했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9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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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뾰족하게 굴어도 귀여운 고슴도치 같다는 남주, 그래도 좀 찔리면 어떠냐며, 계속 만져 주다 보면 언젠가는 안심하겠지 라고 말해주는 정수한에게 별점 다섯 개 쾅쾅 찍어드립니다. 다정함 맥스치 찍음 ㅠㅠ 여주에게 홀딱 빠져서 항시 몸이 여주를 향해 기울어져 있고, 눈동자가 내내 여주에게 붙박여 있는 남자 좋아하시면 꼭 보십쇼

    jin***
    2026.05.09
  • 기대보단 심심해서 아쉬워요

    vcs***
    2026.05.08
  •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완독했습니다, 역시 꿀잼이고 작품퀄도 말해뭐해 믿보작이시죠 주현정작가님 - 오래오래 작품 써주시길. 현정님 신작 발견할 때가 제일 기대되고 행복해요

    bla***
    2026.05.08
  • 댓글안읽고 전부구매. 5점만점만 많아서 괜찮겠지기대함. 다 읽고 댓글 쭉 읽다가 똑같은 생각가진 댓글들발견. 아 묻따 구입작가였는데 관심에서 빠짐. 이분 책 전부 거의소장인데...이번이 제일 별로. 점점 신간 나올때마다 실망. 일단 재미가 없음. 남주, 여주 매력을 모르겠고 써브남주등장 이름보자마자 남주관련 결말이 예상...휴...진짜 꾸역꾸역 사선읽기...그나마 3권겨우참고읽은. 3권중반이되어서야 전개됨. 특별한 스토리없고 여주입장마음 무한반복....이미 결말이뻔히그려짐. 참고읽음. 이게 뭔가 싶음...

    lee***
    2026.05.08
  • 수한이 대사치는 거 개설레ㅠ 남여주 각자의 매력이 있고작품 속 모든 인물이 생생해서 더 몰입돼요 어쩜 매번 이렇게 잘쓰시는지 ,,, 전작은 기빨리는존잼이었다면 이번 건 산뜻한 술술템존잼이었어요 !!!! 작가님이 제 결제버튼이십니다♡.♡

    nov***
    2026.05.07
  • 잘 읽겠습니다~~!!

    wld***
    2026.05.07
  • 외전 꼭주세요 작가님 필력은 역시!텐션굿

    kgy***
    2026.05.06
  • 생각보다 안읽히네요.

    eun***
    2026.05.06
  • 다정함으로 치면 현재를 못 따라오는 것 같지만 수한이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았어요

    awn***
    2026.05.06
  • 수한이는 끝까지 다정하네요 ㅠㅠㅠ

    cdb***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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