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친구를 죽였다 상세페이지

친구를 죽였다

  • 관심 48
총 9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30,600원
판매가
30,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45104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친구를 죽였다 (외전2)
    친구를 죽였다 (외전2)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0.5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외전1)
    친구를 죽였다 (외전1)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0.8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7권 (완결)
    친구를 죽였다 7권 (완결)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6권
    친구를 죽였다 6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5권
    친구를 죽였다 5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4권
    친구를 죽였다 4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3권
    친구를 죽였다 3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9.8만 자
    • 3,400

  • 친구를 죽였다 2권
    친구를 죽였다 2권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헌터물, 성좌물, 사건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헌터물 #첫사랑 #친구>연인 #강공 #다정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헌신공 #집착공 #강수 #까칠수 #능력수 #무심수 #미인수 #상처수 #구원 #사건물 #성장물

* 이럴 때 보세요 :

ㆍ헌터물과 성좌물이 섞인 신선한 BL을 보고 싶을 때.

ㆍ잔망스럽지만 인간불신이 있는 상처 입은 메인수가 햇살같은 메인공에 의해 치유되는 것이 보고 싶을 때.

ㆍ다정공의 잔잔한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 :

메인공 | 서우주

ㆍ 성격 : 부드럽고 예의가 바르며 다정하다. 빛을 인간화하면 이러한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밝고 곧으며, 강인한 정신력을 지녔다. 항상 부드럽고 어른스러운 모습이 그의 매력이지만, 너무 완벽한 나머지 정작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알 수 없는 점도 있다. 인간관계에 굉장히 능하여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있고, 때로는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끌어 가기도 한다.

ㆍ 설명 : 최초 S급 각성자로 ‘모란특별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자신에게 한희재가 말을 걸고 관심을 가지자 그것이 매우 반가운 모양이다. 한희재와 금세 친구가 된 이후로는 한희재 바라기가 된다. 주변에서는 그가 한희재와 사귀는 것에 대해 탐탁지 않아 하고, 때로는 걱정까지 하지만 서우주에게는 들리지 않는 모양이다.

* 수 :

메인수 | 한희재

ㆍ 성격 : 어렸을 때 발생한 사건과 따돌림의 트라우마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소극적이고, 방어적이다. 예민한 성격을 가졌으며, 자신의 나약함을 욕설을 내뱉는 것으로 강한 척 포장한다. 쉽게 상처를 받으며, 남에게 까칠하지만 사회성이 떨어지는 본인의 태도에도 상처받는다. 현실과 사회에 대해서 다소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조용한 외면과는 달리 생각이 복잡하고 자기 주관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서우주에게는 조금 다르다.

ㆍ 설명 : 각성자가 되어 얼마 지나지 않아, 어둠의 성좌(‘하늘을 찬미하는 거짓의 아들’)을 만나고, 그의 말에 넘어가 계약을 하게 된다. 계약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과율을 모아야 했는데, 그 인과율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친구 ‘서우주’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 그러나 약속한 시간 내에 인과율을 다 모으지 못하자 결국 ‘서우주’를 죽일 계획을 하게 된다.

* 공감 글귀 :

난 친구를 죽였다.

이유는 별거 없다. 그냥 그 녀석을 죽이는 것이 내 계획에 필요했기 때문이다.

항상 나에게 잘해주던 녀석이라서 그런지 죽이는 데에는 솔직히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항상 나를 보면 실실 웃기만 하고 호구처럼 굴던 녀석이라서 마음을 잡는 게 쉽진 않았다.

*

서우주를 죽이려고 한 건 순수한 내 의지였어. 내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서. 나중에 속죄하면 된다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면서!! 그래! 갈등 속에서 이기적인 내가 이겼고 그대로 서우주를 칼로 찔렀어.

니가 뭘 알아? 넌 정말 아무것도 몰라. 악신? 어둠의 성좌? 그것보다 더 검은 게 내 마음이야.
친구를 죽였다

작품 정보

잔향이라는 흥신소에서 일하는 ‘미키’는 난감한 의뢰를 받게 된다. 몇 달 전에 실종되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기적같이 나타난 서우주(메인공) 헌터가 의뢰인이었기 때문이다. 의뢰 내용은 한희재(메인수) 헌터 찾기다.

한희재는 서우주를 살해했다고 의심받는 사람으로, 현재 행방불명이다. 서우주는 한희재의 결백을 주장하며 한희재의 행방을 찾는데, 미키가 보기에는 다 거짓이다.

왜냐하면 본인이 한희재니까.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성좌와 계약을 한 한희재는 성좌의 명에 따라서 친한 친구 서우주를 몰래 괴롭히고, 결국에는 죽이기까지 한다. 나중에 다시 살아 돌아온 서우주에게 한희재는 사과를 하며, 죽어서 죄값을 치르겠다고 하지만 서우주는 한희재가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 대신 원하는 것이 따로 있다고 한다.

한희재는 서우주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도저히 알 수 없다.

*

한희재는 서우주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다. 한희재에게는 하나의 목표가 있었고, 그를 위해서 서우주와 친구인 척을 하고 있다. 그러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한희재는, 결국 이를 성공하기 위해서 서우주를 죽이게 된다.

두 달 뒤, 서우주가 다시 살아나 한희재를 찾기 시작한다.


서우주를 피해 도망쳤지만 결국 잡혀버린 한희재.

그 뒤에 변해 가는 둘의 관계.


#햇살공이지만 은근한 질투공 #직진공 #고슴도치수 #욕잘하수

작가 프로필

돌맹이인생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2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us***
    2026.04.27
  • 본편 다 읽었습니다! 신인 작가님 9권 짜리...?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질렀는데 정말 잘 읽었어요ㅠㅠ 괴이체나 정신 오염 같은 묘사는 크툴루에서 따온 것 같은데, 많이 고어하기는 했지만 특이해서 신선했구요! 서사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굉장히 넓어지는데 능력수 키워드가 많이 활약해서 좋았습니다. 능력수 사랑단 여기에 눕다... 중간중간 빠르게 스킵하는 장면이 많아서 읽는데 크게 루즈하지는 않았어요. 공수가 워낙 떨어져있는 기간이 길기는 한데 서로를 참 많이 아껴서 전 괜찮았습니다. 은은한 집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구요... 서브공 친구도 정말 좋았는데 흐지부지 퇴장한 것 같아서 이것도 쫌 아쉽네요ㅠ 그나저나 본편 마지막권에 뜬금 나폴리탄 소재 이야기랑, 오메가버스에 촉수에 기억상실에 온갖 키워드 다 등장하는 외전을 쭉 보니 작가님이 진짜 쓰고 싶은 소재가 많으셨구나 싶은ㅋㅋㅋㅋㅋ 전 좋습니다.. 더 해줘 제발..

    kru***
    2026.04.25
  • 재밌을것같아요~`~``~

    fic***
    2026.04.23
  • 인과율이라는 시스템 하나로 기존과 다른 헌터물 느낌나고요 공을 인과율을 올리기위한 존재로 생각했던 수가 점차 공을 의식하고 죄책감을 가지는 부분의 묘사가 수의 성장물같고 이물질들은 어휴ㅠ 수에게 한눈에 반한것같은 공이 수에게 계속 다가가고 그래서 이뤄진게 아닌가?싶은 잘봤습니다

    dar***
    2026.04.23
  • 이 미친소설..벨테기 깨부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말동안 홀랑 다 읽고 후기남깁니다. 헌터+성좌물인데 일반 양판소보다는 작가님의 개성이 더 강하게 녹아든 세계관이에요. 고어한거 잘 못보시는분들은 읽기 힘드실거에요. 특히 놀이공원씬이나 나폴리탄괴담은 작가님이 쓰면서 신나셨겠구나 싶네요ㅋㅋㅋㅋ갠적으로 굉장히 호였습니다. 성좌물에서 세계관이 넓어지며 신들나오면 급 지루해지던데 여기는 쳐낼거 다 과감히 쳐내서 늘어지거나 지루하지않아요. 초반부터 나왔던 떡밥하나 허투루 얼버무리지않고 다 회수합니다. 퀘스트문구마저 집중해서 읽은 소설은 첨이네요. 다시말하지만 역시 미친소설 ㅠㅠ 전 별점 5개서재에 저장해두고 나중에 또 재탕하려구요 ㅎㅅㅎ 작가님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nan***
    2026.04.23
  • 헌터물 좋아해서 재미있었습니다

    nar***
    2026.04.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t***
    2026.04.23
  • 요즘 산 책 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qu2***
    2026.04.23
  • 헌터+성좌물 조합은 처음 읽어보는데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mor***
    2026.04.22
  • 미보로는 잘 모르겠다라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읽어보니 괜찮네요. 성좌&헌터 조합이 그렇게 독특한 설정은 아니지만 무난하네요.

    mal***
    2026.04.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