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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

대여 90일 4,900
구매종이책 정가14,000
전자책 정가9,800(30%)
판매가8,820(10%)

혜택 기간: 10.12.(월)~11.02.(월)


책 소개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아마존 베스트셀러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우수 소설
★ 북리스트, 혼북, 커커스 선정 올해의 책

천재가 되지 못한 열아홉 살 콜린은
오늘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다!

캐서린이라는 이름의 여자와만 사랑에 빠졌던 콜린. 캐서린들의 이름이 C로 시작하든 K로 시작하든 그건 상관없었다. 콜린은 그녀들을 너무 사랑했지만 그녀들은 모두,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그를 차 버렸다. 그리고 콜린은 오늘로 무려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그가 바라는 건 딱 두 가지뿐이었다. 캐서린에게 사랑받는 것, 인생을 의미 있게 사는 것. 그러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 두 가지 모두와 영영 멀어진 것만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완전한 실패자, 볼 장 다 본, 한물간 퇴물이 되어버렸다. 예전엔 잠재력으로 넘쳐났지만 이젠 한심 그 자체가 돼 버린 인간 콜린.
어디 구멍 속에 처박혀 있다가 죽고 싶다던 콜린에게 단 하나 있는 친구 하산은 그에게 이 시련을 이겨낼 놀라울 만큼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건 바로 ‘자동차 여행’. 엉뚱하며 독특한 유머를 잃지 않는 하산과 실연의 아픔에서 허우적대던 콜린은 ‘사탄의 영구차’라는 별명이 붙은 차에 몸을 싣고 목적지도 없는 여행을 떠난다. 아무 계획 없이 떠난 자동차 여행에서 그들이 마주하게 될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까?

“갑자기 눈보라가 보고 싶어진 신이 우리가 갇혀 있는 스노우볼을 신나게 흔들어 댔나 봐.”
“어차피 인생은 빌어먹을 스노우볼 같은 거잖아.”

열아홉. 다 컸다고 생각하기에도 아직 철없는 아이라 생각하기에도 애매한 나이. 그 어느 때보다도 혼란스럽고 불안한 그 시절을 돌아보게 하는 존 그린의 대표작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가 새로운 번역과 아름답고 통통 튀는 일러스트로 한국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출간된 해에만 북리스트, 혼북, 커커스 등 미국 내 유력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손꼽혔고, 전미 도서관협회가 선정하는 최고의 청소년 소설로 뽑히기도 하며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존 그린의 대표작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

생기 넘치고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그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감동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존 그린의 글을 사랑하는지를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주인공들이 겪는 소소하지만 다양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한없이 빛나는 의미를 발견한 주인공들의 모습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독자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따스한 봄날의 기운이 가득 차오르게 할 것이다.


저자 프로필

존 그린 John Green

  • 국적 미국
  • 출생 1977년 8월 24일
  • 학력 케니언대학
  • 데뷔 소설 알래스카를 찾아서
  • 수상 에드거 앨런 포 상
    마이클 L. 프린츠 상
  • 링크 트위터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지은이: 존 그린
존 그린은 미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마이클 L. 프린츠 상과 에드거 앨런 포 상 등 권위 있는 상을 여럿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평단의 극찬과 독자의 사랑을 아울러 받은 첫 작품 《알래스카를 찾아서Looking for Alaska》로 일약 유명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한해 가장 뛰어난 청소년 교양도서를 선정, 수여하는 프린츠 상과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에 수여하는 에드거 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존 그린이 순문학과 장르 소설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재주꾼임을 증명한다.
한편 그의 넘치는 재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아서, 그야말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21세기형 지식인이자 명실상부한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컨대 동생 행크 그린과 함께 운영하는 브이로그브라더스(youtube.com/vlogbrothers)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온라인 동영상 프로젝트 중 하나다. 조회수는 무려 7억 이상이다. 블로그 ‘너드파이터’와 SNS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특히 팔로워가 500만 명을 넘는 그의 트위터는 작가 존 그린의 매력을 더 알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방문해 볼 만한 공간이다.
존 그린의 대표 작품으로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렛 잇 스노우》《알래스카를 찾아서》 등이 있다.

◆ 옮긴이: 최필원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매트 헤이그의 《시간을 멈추는 법》,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관람석》,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척 팔라닉의 《질식》, 《파이트 클럽》,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영원히 사라지다》, 제임스 패터슨의 《첫 번째 희생자》,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배리 기포드의 《스타호텔 584호실》, 제프 롱의 《디센트》, 제임스 시겔의 《탈선》, 마이클 푼케의 《레버넌트》를 비롯해 《이미 죽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폴링 엔젤》, 《안녕, 내 사랑》 《난징의 악마》, 《위치 앤 위저드》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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