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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너무 재밌네요ㅋㅋㅋ 처음 읽을 때보다 재탕했을 때 더 재밌는 글 진짜 오랜만이에요. 까칠초딩이 좀 쎄다 싶으면 취향이 아닌데 여기 공은 신기할 정도로 적당한 거 같아요. 예민하고 까칠하지만 섬세한 성격이고 누가 봐도 잘났는데 약간의 자낮도 있어요. 그게 안쓰럽기도 하고 애틋해지는 아기동정공ㅋㅋ 수 성격도 좋아요. 말 많고 해맑은데 수가 이런 성격 아니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만 담아두는 공이랑 이어지기 쉽지 않았을 거 같아요. 공에게는 너무 잘 맞는다고 해야 되나? 외전까지 다 읽었는데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전도 서로를 더 깊이 좋아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라서 웃으면서 재밌게 봤어요. 상대방이 있어서 서로 점점 성장해가는 게 좋았고요. 이 작가님 영웅은 죽고 싶다 봤었는데 같은 분인 줄 몰랐습니다. 영웅은 죽고 싶다를 나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재탕하고 싶다거나 다른 작품 찾아봐야겠다거나 그럴 정도로 끌리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더블 스틸 읽고 나니 작가님 다른 작품도 봐야겠다 싶네요. 건강하게 글 많이 써주세요 외전 더 가져와주시면 더 좋고ㅋㅋㅋ 여러번 재탕할 좋은 작품 생겨서 좋네요ㅋㅋ
읽는 내내 미친사람처럼 음험하게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뭘해도 애기공 너무 귀엽고 조습니다...
완결까지만 봐도 충분한거같아서 외전은 안봤어요. 멘헤라공 치유물이라 공어매이신 분들이면 무조건 재밌게 보실 것 같습니다. 수는 쾌남이라기보다.. 대가리꽃밭수+햇살수 반반 섞인 느낌이네요 야구물도 아이돌물도 아닌 그냥 한스푼씩만 넣은 느낌이구여 야구 이야기 너무 적어요.... 게다가 수보다 공이 야구할때가 글이 더 흡입력 있습니다ㅠ 수 너무 꽃밭; 그리고 연예계 이야기도 현실성 너무 없어요. 소설에서 무슨 현실성을 찾냐만은..... 그래도 보통 사전조사는 하고 쓰니까여.. 그래도 글이 유치하지 않고 술술 읽혀서 재밌게 봤습니다!
아 너뮤 귀여워요 둘다 귀여워서 엄마미소로 읽어갔습니다 밝도 맑은 햇살수가 까칠아기고양이를 잘 어루고 달래서 서로 죽고 못살게 되는 그 과정이 맛있네요~~^^
그래서 우승했나요?
보면서 가장 기함했던 부분이 있읍니다. 바로 스탠딩 3열 남팬 제규… 저는 아뮤리 제규여도 그건 용서 못합니다.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진짜 이대로 보내기 아쉬움.... 유쾌명랑수랑 아기고양이공 나오는 소설 더 없나요 마음이 허해요..... 외전 500개는 주셔야함
넘 귀엽고 재밌어요 ㅋㅋㅋ 아기고양이미인공 햇살쾌남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지가 냥냥펀치 날려놓고 눈치 보고 안달내는 연하미인공과 냥냥펀치 맞고도 솜털 같다고 생각하는 뇌맑쾌남미남수 조합은 필승 조합입니다!!! 야구 얘기도 너무 재밌어용 해민정호 외전을 주세요 여기도 맛집일 듯함
공, 수 둘 다 넘 매력적인 캐릭터. 진짜 단순하고 유쾌한 제규라서 다행이고, 맨날 속으로만 부들부들하면서 다 해주는 이안이ㅎㅎㅎ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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