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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상세페이지

가정/생활 육아/자녀교육

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미국 최고의 청소년 심리 전문가 앤서니 울프가 알려주는
수십만 부모와 사춘기 아이의 관계를 변화시킨 놀라운 대화법


문제 많은 두 명의 10대 아이를 키운 아빠이자 30년 넘게 수십만 명의 아이들과 그 부모를 상담해온 청소년 심리 전문가 앤서니 울프 박사가 알려주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힐링 대화법. 딱딱한 교육학 이론과 양육실태조사 결과를 나열하는 대신 자녀와 부모가 나누는 실제 대화를 통해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하고 어디까지 자유를 허락해야 하는지, 언제 말하고 언제 입을 다물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말문을 닫아버린 아이, 작은 일에도 심하게 화를 내거나 부모를 무시하는 아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욱’하는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현명한 대화법을 알려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아이의 ‘부모 알레르기’가 시작되면 대화법을 바꿔라!”
30년 넘게 수십만 명의 아이들과 부모를 상담해온
청소년 심리 전문가 앤서니 울프가 알려주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대화 혁명

부모의 눈을 벗어나 독립을 부르짖는 10대가 되기 전까지 아이들은 분명 사랑스러웠다.
“엄마, 나 엄마한테 줄 거 있어요.”
아이가 준 종이에는 ‘엄마 사랑해요’라는 글자와 함께 사방에 하트가 그려져 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열다섯 살이 되면 딴 사람으로 변한다.
“엄마, 지금 여기 있어야 돼요?”
“뭐?”
“내 방에서 나가면 안 되냐고요.”
부모들은 상심한다. ‘내가 이런 말을 들을 정도로 뭘 잘못했나?’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는 심리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다. 그중 가장 큰 변화가 ‘부모 알레르기’의 출현이다. 이 알레르기는 ‘부모에게서 떨어져!’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독립적이고 어른스러운 개체로 인정받으려고 한다. 그런데 이 변화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이제까지 강력한 사랑으로 자신을 보호해준 부모라는 존재가 더 이상 좋은 것이 아니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부모의 무조건적 사랑을 거부하고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부모와 함께 있는 것을 창피하게 여긴다. 이것이 바로 10대 자녀와 부모 사이에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의 근본적 원인이다. 그렇다면 종종 속이 뒤집어질 정도로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과 부모가 화합하며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까다롭고 문제 많은 두 명의 10대 아이를 키운 아빠이자 미국에서 손꼽히는 청소년 심리 전문가인 앤서니 울프 박사는 30년 넘게 혹독한 청소년기를 겪는 아이들과 그 부모를 상담하며 부모와 자녀 사이에 새로운 ‘대화 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모들은 너무 많은 가르침을 한꺼번에 주려고 한다. 아이가 “오늘 학교에서 졸라 열 받았어”라고 말하면 ‘졸라’ 같은 말은 쓰지 말라고 지적해서 아이를 더 열 받게 한다. 그래서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서는 알아낼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 부모가 그렇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아이의 반항심을 키우는 일뿐이다. 이 책은 딱딱한 교육학 이론과 양육실태조사 결과를 나열하는 대신, 자녀와 부모가 나누는 실제 대화를 통해 꼭 필요한 말만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은 참음으로써 일어난 관계의 변화를 생생하게 담았다. 그리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10대의 심리를 명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어느 지점에서 갈등이 시작됐는지, 어느 지점에서 말다툼을 멈추고 부모의 말을 듣게 만들 수 있었는지 사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말 한마디로 아이의 마음을 돌려놓을 수 있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사사건건 말대꾸하고 반항하는 아이를 볼 때마다 혼을 낼 것인가 지켜볼 것인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준을 제시해주는 책

10대 자녀의 부모가 된다는 것은 부모가 아무리 앞날을 예측하고 지도해주려고 최선을 다해도 자녀가 겪는 많은 일들이 부모의 통제 범위를 벗어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어느 늦은 밤 아이가 술에 취해 들어올 수도 있고 불량한 아이들과 어울릴 수도 있으며 부모로서도 감당하기 힘든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 예전처럼 아이를 안아주며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도 차갑게 부모의 손을 뿌리치고, 대화를 해보려 노력해도 무뚝뚝한 반응만 돌아오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부모가 아무리 훈계해도 결코 완벽하게 없어지지 않는다. 다행스러운 것은 때때로 서러움마저 일으키는 10대들의 건방진 행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극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유년 시절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나 사회적 차별, 또래 친구들로부터의 상처 등 외부적 공격이 없는 상태에서 자연 발생하는 10대들의 짜증, 버릇없음, 말대꾸 등은 대부분 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며 아이를 그냥 내버려두는 부모들도 있다. 그러나 앤서니 울프는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도 부모는 부모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10대는 여전히 부모의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 방법은 다섯 살 아이를 양육할 때와는 확연히 달라져야 한다.
먼저 부모의 뜻대로 아이를 움직일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리고 아이를 조건 없이 사랑했던 것처럼 조건 없는 존중을 베풀어라. 부모가 아이를 성인으로 대하면 존중하면 아이의 이유 없는 부모 알레르기도 한결 가라앉는다. 또한 사춘기 부모들은 두 가지 상반된 역할을 해내야 한다. 하나는 아이에게 하면 안 되는 일을 알게 하고 무분별한 행동을 통제하는 ‘공적 부모’이고, 다른 하나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 ‘양육적 부모’의 역할이다.
공적 부모의 역할은 자녀를 위한 규칙을 세우고 지키게 만드는 것이다. 거의 모든 부모들이 ‘공적 부모’의 역할을 할 때 힘겨워한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힘들다고 미뤄서는 안 된다. 10대의 부모가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이 아이와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엄격한 부모의 역할을 하지 않는 것이다.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고 미룰 때 오히려 아이는 부모와 멀어진다. 처음 한두 번은 신이 나겠지만 점차 자신에게 무관심하다고 느끼고, 심한 경우 부모의 존재를 무시하고 일탈 행동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규칙에 어긋나는 일을 한다고 하면 단호하고 엄격하게 ‘안 돼’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계속 고집 부리면 내 마음대로 되는구나’라는 끔찍한 교훈을 배우게 된다. 또 부모뿐만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도 그런 ‘쇼’를 보일 위험이 있다. 부모의 생각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이 들면, ‘안 돼’라고 말한 후 경청하고 토론하고 내킨다면 마음을 바꿔라. 만약 마음이 바뀌지 않을 게 분명하다면 대화를 멈추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춘기 부모들이 가능한 한 평화적으로 공적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부모와 10대가 함께하는 시간이 강제적이고 엄격한 분위기로만 채워지지 않도록, 10대의 부모들이 더 많은 시간을 다정하고 친절한 부모로 남을 수 있도록 도우려 했다. 사춘기 아이들과 부모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온 앤서니 울프 박사의 대화법은, 무작정 지켜볼 수만도 없고 너무 간섭할 수도 없는 10대 부모의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든든한 양육 가이드가 될 것이다.


“행복한 아이는 어긋나지 않는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10대의 부모들에게

이 책은 부모로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구분해주고 10대 아이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규칙들을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나눈 실제 대화를 그대로 옮겨 놓고 상황별로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편하게 TV를 보다가도 부모가 들어오면 벌떡 일어나 자리를 뜨는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또 부모의 결점을 들추며 비난하는 아이, 어떤 일을 시켜도 ‘나중에 할게’라며 미루는 아이, 부모가 허락할 때까지 끝도 없는 고집을 부리는 아이, 부모가 하는 모든 말에 짜증을 내며 부모를 거부하는 아이를 어떻게 바로잡고,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켰을 때, 인터넷 중독이 의심될 때, 연애를 시작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해법을 들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가 스스로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의 공격적인 말과 행동에 상처받지 않도록.
요즘 부모들에게 특히 유용한 챕터는 최첨단 사이버 시대가 10대들의 성격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시간을 사이버 세상에서 보내고 있다. 아이들의 사이버 세상을 어디까지 통제하고 허용할 것인지, 스마트폰은 사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도대체 그들은 그 세상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유용한 대처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아이들은 단점투성이이고 시간은 화살 같다. 어른이 될 때까지 좋은 습관과 책임감, 예의를 다 가르칠 수 있을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원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을지 부모의 걱정은 끊이지 않는다. ‘뭘 더 해야 하지?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앤서니 울프는 말한다.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려 하지 말라고.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것은 아이가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안정감을 심어주는 일이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부모의 이혼과 같은 어려움을 겪더라도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 헤쳐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주면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 일탈을 하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릴 정도의 일은 저지르지 않는다. 자신에게 괜찮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아이의 위험한 모험심을 자제시키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친절하고 힘을 북돋워 주는 사람이었다면, 부모 스스로 좋은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추천평 “저자가 설명하는 것처럼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의 심리를 명확하게 이해한다면
더 이상 서로 상처받고 아파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다. 학부모 양육서이지만 교사들에게도 감히 일독을 권한다.” _송형호(면목고등학교 교사, 돌봄치유교실 운영자)

“앤서니 울프 박사는 10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맞닥뜨릴 수 있는 거의 모든 갈등 상황에 대한 해법을 구체적인 대화를 통해 명쾌하게 가르쳐준다. _어거스트 홍(한국 카네기연구소 청소년 본부장)

“10대 아이와 부모라는 어렵고 힘든 주제를 이토록 재미있게 설명한 양육서는
이제껏 보지 못했다.” _로잘린드 와이즈먼(청소년·부모 심리 전문가)

“10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내 마음을 이토록 잘 이해해준 자녀교육서는 없었다. 이 책이 2년만 일찍 나왔더라면 딸아이와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_산드라 샘 파비안(킹스도우터 아동병원 매니저, 15세 딸을 둔 엄마)



저자 소개

앤서니 울프 Anthony E. Wolf

아동․청소년 심리학자. 청소년 심리와 자녀 양육에 관한 한 미국에서 손꼽히는 권위자로 30년 넘게 혹독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과 그 부모들을 상담해왔다. 각 가정에서 실제로 일어났을 법한 일들을 실감나게 묘사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며, 사춘기 부모는 물론 교사들에게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내 인생에서 빠져줘요, 쇼핑몰에 데려다준 다음에 Get Out of My Life, but First Could You Drive Me & Cheryl to the Mall』 외 6권의 자녀교육서를 집필했으며, 투데이쇼, 폭스모닝뉴스, CBS뉴스, , 등 다양한 매체에서 10대 자녀와 부모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뉴욕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차

프롤로그 부모와 아이를 위한 대화 혁명

chapter1 10대의 심리 ∷ 내 아이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두 얼굴의 아이들
미성숙한 자아 vs. 성숙한 자아
내 아이의 진짜 자아는 어느 쪽일까?
미성숙한 자아의 좌우명 “물고 늘어져!”
세 가지 숙명적 변화
10대의 부모 알레르기
부모와 아이 사이에 필요한 심리적 거리

chapter2 10대와의 대화 ❶ ∷‘안 돼’를 관철시키는 법
‘안 돼’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이유
재앙을 부르는 부모들의 실수
계속 반대할 것인가, 허락할 것인가
‘가급적 빨리’ 논쟁에서 벗어나라
일관성 지키기
순한 아이 다루기
까다로운 아이 다루기
도저히 화를 참을 수 없을 때 떠올려야 할 말
참을 수 없는 10대의 말대꾸
무례함과의 전쟁
이중 잣대가 필요할 때
지긋지긋한 ‘나중에 할게’ 증후군
10대의 반항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말을 잘 듣게 만드는 법

chapter3 10대와의 대화 ❷ ∷ 끝까지 화내지 않고 말하는 법
10대가 대화를 피하는 이유
가르쳐야 한다는 의무감을 버려라
앵무새 대화법
무뚝뚝한 10대를 다루는 법
아이가 부모의 말을 무시할 때
예민한 10대에겐 무심한 듯 조언하라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다’ 기술

chapter4 부모의 자격 ∷ ‘엄격한 부모’이자 ‘친구 같은 부모’가 되라
공적 부모 vs. 양육적 부모
심술에는 유머로, 짜증에는 친절로
부모 알레르기 치료법
조건 없는 존중을 베풀어라
아이가 부모의 결점을 들추기 시작할 때
쿨하게 인정하라
10대의 짓궂은 애정 표현
친구 같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인생이 힘든 것은 아이탓이 아니다
이성을 잃고 ‘욱’했을 때
부모를 공격하는 9가지 말
매일 짧게 사랑을 표현하라

chapter5 지켜지는 규칙의 조건 ∷ 어떻게 규칙을 지키게 할까?
규칙을 만드는 기준
10대는 규칙을 깬다, 마음 졸이며
규칙을 깬 아이에게 해야 할 말
규칙의 힘
부모여, 완전한 통제를 꿈꾸지 마라
부모가 통제력을 상실했다면
10대는 거짓말을 한다, 본능적으로

chapter6 달라지는 성격 ∷ ‘짱’ 멋지고 ‘졸라’ 짜증난다는 아이들
느닷없는 반항
‘나는 특별해’라고 생각하는 10대
비싸고 새로운 것에 집착하는 아이들
부모? 보모!
망각의 존재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10대
왜 그토록 부정적일까?
늦더라도 반드시 오는 ‘성숙의 기적’
10대를 우울하게 만드는 것
우리가 꿈꾸던 아이는 완벽한 아이가 아니라 그냥 내 아이다

chapter7 10대에게 학교란? ∷ “가라고 하니까 갈 뿐이죠”
어떻게 해야 알아서 공부할까?
남자아이 vs. 여자아이
현명하게 10대의 숙제를 도와주는 법
10대의 공부 스트레스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켰을 때

chapter8 10대와 가족 ∷ 응석받이 10대
남편과 아내, 그리고 10대
영리한 10대가 엄마의 반대를 지지로 바꾸는 법
형제자매를 불공평하게 대해도 될 때
아이들 싸움에 함부로 개입하지 마라
부모의 이혼, 남겨진 10대의 혼란
재혼 부부를 위한 조언

chapter9 10대와 디지털 기기 ∷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
매 분 매 초 로그인 상태인 아이들
10대들은 온라인에서 무엇을 할까?
디지털 기기의 잠재적 위험
사생활 보호 노하우
아이들만의 위험한 비밀
사이버 왕따를 당했을 때
10대 가해자
음란 채팅
남자아이와 온라인게임
디지털 기기는 과연 나쁜 걸까?
휴대전화로 외로움을 달래는 아이들
제한선 정하기

chapter10 10대와 성性. ∷ 성교육,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위기의 10대들
10대의 성적 호기심
충동적 성경험의 위험
10대 자녀와 성에 관해 이야기하기
딸에게 해줄 수 있는 말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말
10대의 사랑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아이라면

chapter11 알코올, 그리고 담배 ∷ 아이 스스로 차단하게 만드는 법
10대의 음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일
자신을 개방하라
꿈이 있는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
술과 담배에 빠지는 이유

chapter12 청소년기의 끝자락 ∷ 행복한 아이는 어긋나지 않는다
방탕한 10대의 귀환
드디어 부모의 진가를 알아주는 아이
새로운 타협
믿는 만큼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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