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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람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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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람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구매종이책 정가16,000
전자책 정가11,200(30%)
판매가11,200

책 소개

<위험한 사람들> 사이코패스와 그 피해자들을 35년 간 만나온
FBI 프로파일러의 지난한 연구와 생생한 경험이 집약된 책!

1975년 6월 27일, 수전 커티스라는 소녀가 안전하기로 이름난 대학의 캠퍼스에서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열다섯 살이었던 그녀는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컨퍼런스에 참석중이었고 당시 저자는 새내기 경찰로 그 학교를 지키고 있었다. 그날 사라진 수전 커티스는 무려 4개 주에 걸쳐 35명의 여성들을 살해한 연쇄 살인마 ‘테드’ 번디에 의해 살해당했음이 먼 훗날 밝혀진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새내기 경찰이었던 조 내버로는 FBI 프로파일러로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FBI에서 범죄와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연구해온 조 내버로는 “수전 커티스 사건이 까마득한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수사보고서상의 기록으로만 남았지만, 그 비극은 절대 지워지지 않았다.”라고 전한다. 범죄자에 의한 피해는 피해자뿐 아니라, 그 가족과 사건을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긴다. 그래서 그는 이런 비극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보다 많은 이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비극적인 사건의 내막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 즉 범죄자와 희생자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모든 연구와 경험을 한 권의 책에 집약했다.

그의 책《위험한 사람들》은 우리에게 끔찍한 고통과 아픔을 가져다주는 위험한 인물들에 관한 것이다. 그는 지난 35년여 간 인간행동을 연구해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는 위험한 유형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자신이 범죄와 비정상적인 행동, 위험한 유형의 사람들에 대해 배웠던 모든 지식들을 기꺼이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연일 터지는 끔찍한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그런 비극이 먼 나라 남의 이야기라고만 치부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은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위험한 인물 가까이에서 고통을 받는 사람은 물론, 언제든 그럴 잠재적 위험에 놓여 있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사건 01 ]
결혼을 반대하는 애인의 부모에게 앙심을 품고, 철저히 살인을 계획한다. 애인의 집으로 찾아가 인질극을 벌이다 결국 애인과 그녀의 부모를 무참히 살해한다.

[ 사건 02]
평화로운 대학 캠퍼스에서 축제가 있던 날, 한 여학생이 사라진다. 몇년 후 시체를 찾지 못한 대신 그녀를 죽인 살인범을 찾아냈다. 그리고 정말 놀라운 건 그가 죽인 사람이 무려 35명이라는 사실이다.

[ 사건 03 ]
한 남성이 있다. 그는 자신의 친딸을 열여덟 살부터 무려 24년 동안 지하실에 감금한 채 3,000번 이상 강간했다. 그러는 동안 7명의 아이들을 낳았지만 딸은 물론 그 아이들까지 한 번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

형사물을 다룬 미드나 스릴러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잔혹하고 비극적인 사건들은 모두 실화이며,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그리고 불행히도 이토록 위험한 사람들은 어쩌면 우리 가까이에 있을 수도 있다. 끊임없이 잔혹한 참극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사회적 감시망의 사각지대는 너무나 많고, 경찰과 법이 미처 개입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자라나는 위험은 너무도 크다. 그런 이유로, 우리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궁극의 주체는 바로 우리 자신이 되어야 한다고 전직 FBI 프로파일러 조 내버로는 말한다.


사이코패스와 그 피해자들을 35년 간 만나온
FBI 프로파일러의 지난한 연구와 생생한 경험이 집약된 책!

1975년 6월 27일, 수전 커티스라는 소녀가 안전하기로 이름난 대학의 캠퍼스에서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열다섯 살이었던 그녀는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컨퍼런스에 참석중이었고 당시 저자는 새내기 경찰로 그 학교를 지키고 있었다. 그날 사라진 수전 커티스는 무려 4개 주에 걸쳐 35명의 여성들을 살해한 연쇄 살인마 ‘테드’ 번디에 의해 살해당했음이 먼 훗날 밝혀진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새내기 경찰이었던 조 내버로는 FBI 프로파일러로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FBI에서 범죄와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연구해온 조 내버로는 “수전 커티스 사건이 까마득한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수사보고서상의 기록으로만 남았지만, 그 비극은 절대 지워지지 않았다.”라고 전한다. 범죄자에 의한 피해는 피해자뿐 아니라, 그 가족과 사건을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긴다. 그래서 그는 이런 비극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보다 많은 이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비극적인 사건의 내막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 즉 범죄자와 희생자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모든 연구와 경험을 한 권의 책에 집약했다.

그의 책《위험한 사람들》은 우리에게 끔찍한 고통과 아픔을 가져다주는 위험한 인물들에 관한 것이다. 그는 지난 35년여 간 인간행동을 연구해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는 위험한 유형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자신이 범죄와 비정상적인 행동, 위험한 유형의 사람들에 대해 배웠던 모든 지식들을 기꺼이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연일 터지는 끔찍한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그런 비극이 먼 나라 남의 이야기라고만 치부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은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위험한 인물 가까이에서 고통을 받는 사람은 물론, 언제든 그럴 잠재적 위험에 놓여 있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조 내버로는 범죄수사 경험과 인간행동 연구를 토대로 다수의 책을 집필했는데, 2011년도에는 보디랭귀지로 사람을 간파하는 법을 제시한 《FBI 행동의 심리학》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20만 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이번에 나온 신간 《위험한 사람들》은 국내에서 출간되는 그의 세 번째 책으로, 10월 출간 예정인 미국보다 한달 앞서 국내에서 먼저 선보인다.


묻지마 범죄, 근친 살해, 아동 학대, 데이트 폭력…
미드나 범죄 영화 속에만 존재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여덟 살 난 의붓딸을 폭행해 갈비뼈를 16개나 부러뜨리고 부러진 갈비뼈가 폐를 찔러 숨지게 한 ‘울산 계모’ 사건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녀는 살인죄로 항소심 재판중이라고 한다. 얼마 전에는 술 취한 20대 남성이 친구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여대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묻지마 살인’이 일어나 충격을 안겨주었다. 단지 화가 났다는 이유로 자신의 반려견을 4층으로 내던져 잔혹하게 죽인 여고생이 있었는가 하면, 회사 동료와의 술자리에서 언성이 높아지자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고 살해한 사건도 있었다.

검찰에 따르면 2012~2013년 ‘묻지마 범죄’ 건수는 모두 109건으로 살인이 31건(27%)에 이르고, 상해가 61건(53%)이었다고 한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묻지마 범죄’ 10건 중 3건은 살인 사건인 것이다. 9월 2일 경남도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발생한 아동 학대 행위는 386건으로 한 달 평균 64건에 이른다. 최근 5년간 아동 학대의 가해자는 부모가 73.8∼84.4%로 주를 이뤘다. 데이트 폭력으로 검거된 사람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2만 449명에 이르며, 애인에게 살해당한 사람은 같은 기간 143명이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데이트 폭력을 다스리는 법은 따로 없으며, 스토킹은 2013년 3월에야 경범죄로 처벌받게 됐다.

그럼 미국의 사례를 보자. 버지니아공과대학, 콜럼바인고등학교, 샌디후크초등학교, 그리고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끔찍한 대학살이 벌어졌다. 이단 종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을 집단 죽음에 이르게 하고, 여기저기서 총기사건이 벌어지고 있으며, 연쇄살인범들은 세상을 조롱하며 활개를 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런 최악의 사건들은 너무도 자주 일어난다. 2011년 FBI 범죄통계자료에 따르면, 이런 위험한 인물들은 미국에서만 매년 15,000건의 살인과 480만 건의 폭행, 220만 건의 강도, 35만 4,000건의 절도, 그리고 23만 건이 넘는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상당 부분은 보도는 물론, 처벌도 받지 않고 있다.

이 수치들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매순간 곳곳에서 위험한 사람들이 누군가를 해치고 있음을, 그리고 누군가는 그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채 희생당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런 범죄 행위 중 상당수가 부모, 남편, 애인, 친구, 동료, 이웃 등 아주 가까운 이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방심하는 사이, 둔감함으로 지나치는 사이, 위험한 인물이 우리에게 접근하고 가까이에서 활동을 시작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만이 아니라 어느새 우리 사회가 이런 일들에 조금씩 무뎌져가고 있음을 지적한다.

저자는 묻는다. “누군가 당신의 물건을 훔쳤거나, 당신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강도가 집에 들이닥치거나 차가 파손되는 경험을 겪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애인이 스토커로 돌변하거나, 학교나 직장에서 동료들의 괴롭힘을 당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는 사기나 폭행, 혹은 성희롱을 당했을지도 모른다. 그때 당신은 신고를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갔을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안전은 누가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말인가?”

실제로 많은 사건들이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피해자들은 좀처럼 신고를 하지 않고, 신고를 했다고 해도 범인이 잡히는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범죄학자들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실제로 체포된 경우는 지난 60년 동안 전체 사건에서 1%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말의 의미는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대부분의 위험한 인물들이 사회적 감시망을 피해서 우리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으며, 잡혔다고 하더라도 이미 오랫동안 그런 일을 저질러왔다는 뜻이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4가지 유형의 위험한 사람들…
그들을 어떻게 알아보고 구분해낼 것인가

저자는 FBI 탬파 본부에서 프로파일러로 경력을 쌓았고, 이후 FBI의 최고 국가안보국에서 행동분석 프로그램Behavioral Analysis Program을 이끌면서 범죄와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자신의 연구와 동료들의 도움을 바탕으로 불쾌감을 주고, 사람들을 속이고 이용하면서 쾌감을 느끼고, 주변 사람들과 법질서를 존중하지 않는 특정한 유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들은 사람들을 감성적으로 지치게 만들뿐 아니라, 잔인하고 냉정하게 다른 이들을 이용하려 든다. 또한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서 똑같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저지른다.

강간범, 살인자, 유괴범, 은행강도, 화이트컬러 범죄자, 소아성애자, 테러리스트 등을 추적하고 체포하고, 면담을 나누는 힘든 경험의 과정을 통해서 저자는 위험한 인물들이 대단히 간교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얼핏 보기에 그들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행동한다. 지적이고, 재미있고, 호감을 주며, 심지어 매력적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런 인물들은 인격과 성격에서 심각한 결함을 드러내고, 도덕과 윤리에서 많은 문제점을 보인다. 저자는 위험한 인물들이 보여주는 공통된 특성은 물론, 다양하게 차별화되어 나타나는 특성까지 세분화해 분석함으로써, 위험한 사람들을 다음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게 되었다.

※ 위험한 사람들의 유형 4가지
· 나르시스트 유형 _천상천하 유아독존. 중요한 것은 오로지 나.
·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 _종잡을 수 없는 감정의 등락. 롤러코스터 위의 삶.
· 편집증 유형 _아무도 믿지 마라, 상처받게 될지니. 그들은 의심의 심연 속에 산다.
· 포식자 유형 _내 것은 내 것이요, 네 것도 내 것이다. 타인의 행복을 삼키는 그들.


이 책은 겁을 주거나 위험을 조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쓰여졌다!

《위험한 사람들》은 저자가 위험한 사람들을 수사하고, 연구하고, 직접 대면해야만 했던 실질적인 경험에 전적으로 기반을 두고 있다. 1장부터 4장까지는 4가지 위험한 유형의 사람들을 각 장별로 다루면서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타인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지, 사람들과 어떻게 접촉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들을 가지고 설명한다. 5장에서는 위험한 유형의 인물들이 서로 힘을 합치거나, 한 인물 안에서 각각의 특성이 결합할 때 생길 수 있는 더 큰 위험성에 대해서 다룬다. 그리고 6장에서는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고 삶을 파탄으로 몰아가는 위험한 사람으로부터 우리 자신, 그리고 가족을 지키는 매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위급한 상황이 감지되면 혼자 해결하지 말고 반드시 주변 사람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희생자들의 직접적인 증언을 바탕으로 만든 유형별 체크리스트다. 이 체크리스트는 실질적이고 간단한 평가 항목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독자들은 각 항목들을 검토하면서 사소한 피해에서부터 치명적인 위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단계로 이루어져 있는 스펙트럼을 볼 수 있을 것이며, 특정한 인물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체크리스트는 대단히 세부적인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임상심리 전문가들이 인격장애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준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다.

조 내버로가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들을 언급하며 위험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독자들을 겁먹게 하거나, 위험을 조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를 더욱 강인한 사람으로 만들어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게 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는 애정을 가득 담아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당신들이 위험한 인물들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신속하게 발견함으로써 당신 자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기 전에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스스로 내면의 ‘안전 레이더’를 가동함으로써 “주의! 저 사람을 경계하시오. 천천히 움직이되 절대 믿지 마시오.”라는 경고 메시지를 재빨리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조 내버로는 위험한 유형의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저지르는지, 임상적인 치료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그 영역은 의사, 임상 연구원, 정신분의석의, 심리학자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행동분석 전문가인 저자는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처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안전하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다. 위험한 사람들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다. 만일 위험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우리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삶과 직장, 일을 모두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은 훌륭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조 내버로 Joe Navarro

  • 국적 쿠바
  • 출생 1953년
  • 학력 셀비리자이나대학교 대학원 석사
    브리검영대학교 학사
  • 경력 미국 세인트레오대학교 겸임교수
    FBI 특별수사관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조 내버로 Joe Navarro
미국연방수사국(FBI)에서 25년간 대적첩보 특별수사관으로 활동, 고도로 훈련된 스파이와 지능범죄자를 상대하며 포커페이스에 가려진 진심을 꿰뚫는 능력으로 FBI 내에서 인간 거짓말탐지기로 불렸다. FBI에서 터득한 기술과 35년여에 걸친 인간 행동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FBI와 미국중앙정보국(CIA)에서 대(對)테러요원과 스파이 전담요원에게 자신의 기술을 전해주고 있다. 세인트레오대학교 겸임교수이며, 국제적인 협상과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민주당 대통령 경선, 오바마와 존 맥케인의 대통령 선거 등 굵직굵직한 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미디어에 출연해 후보자들의 연설과 제스처에 대한 예리한 분석으로 화제가 됐다. [NBC 투데이쇼], [FOX 뉴스], [ABC 굿모닝 아메리카], [CBS 얼리쇼] 등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워싱턴포스트]와 [사이콜로지 투데이]에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강연은 물론 집필활동에도 매진해 인간행동의 비밀을 담은 《FBI 행동의 심리학》을 출간했고 미국과 영국,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포커페이스 강의를 열어 수입의 40%를 갬블러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그 외에도 지은 책으로 《우리는 어떻게 설득당하는가》 등이 있다.

저자 : 토니 시아라 포인터 Toni Sciarra Poynter
30년 경력의 베테랑 작가이자 편집 컨설턴트이다. 지은 책으로는 《From This Day Forward》가 있다.

역자 : 박세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인 이메이션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며, 번역가 모임인 〈번역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조》《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새로운 혁신의 시대》《무책임사원》《동기부여의 기술》《왜 예술가는 가난해야 할까》《시크릿코드》《죽음이란 무엇인가》《디퍼런트》《행복의 특권》《낯선 사람 효과》《리콴유와의 대화》《립잇업》《누가 내 지갑을 조종하는가》《지금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플루토크라트 PLUTOCRATS》《이카루스 이야기》《포커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의 목적과 그 활용법

1장 - 중요한 것은 오로지 나 _나르시스트 유형
· 나르시스트 유형의 행동방식
· 나르시스트들의 특성
자기중심적이다┃자신을 높이고 남을 낮춘다┃공감 능력이 떨어진다┃속이고 기만하는 데 천부적이다┃과도한 통제 욕구를 갖고 있다
· 나르시스트 유형이 당신에게 미치는 영향
·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나르시트 유형
· 나르시스트 유형과의 만남
* 위험한 유형 체크리스트
·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2장 - 롤러코스터 출발합니다 _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
·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의 행동방식
지나치게 예민하다┃절박하고, 많은 것을 요구하며, 경계를 모른다┃남을 조종하려 한다┃극단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무모하고 충동적이다
·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이 당신에게 미치는 영향
·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
·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과의 만남
* 위험한 유형 체크리스트
·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3장 - 아무도 믿지 마라, 상처받게 될지니 _편집증 유형
· 편집증 유형의 행동방식
자신의 믿음만을 믿는다┃근거 없는 의심이 뿌리 깊다┃사람들을 증오하며 폭력을 해결책으로 쓴다┃상처를 수집하고 원한을 품는다
· 편집증 유형이 당신에게 미치는 영향
·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편집증 유형
· 편집증 유형과의 만남
* 위험한 유형 체크리스트
·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4장 -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 _포식자 유형
· 포식자 유형의 행동방식
공감도, 뉘우침도, 양심도 없다┃차디찬 냉정함을 지닌다┃자신은 위험한 충동의 노예, 그러나 타인은 통제하려 든다
· 포식자 유형이 당신에게 미치는 영향
·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포식자 유형
· 포식자 유형과의 만남
* 위험한 유형 체크리스트
·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5장 - 하나는 나쁘고, 둘은 끔찍하고, 셋은 치명적이다 _조합 유형
· 위험한 유형이 결합하면 더 위험해진다
· 드물지 않게 드러나는 조합 유형
· 대표적인 조합의 형태
편집증 + 나르시스트 조합┃나르시스트 + 포식자 조합
· 세 가지 이상의 위험한 조합 유형
· 완전체 : 4가지 위험한 유형의 조합
· 위험한 사람들이 힘을 합칠 때
· 요약 정리

6장 - 위험한 사람에게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
· 현실을 명확히 인식하자
·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정보 수집하기┃보지 말고 관찰하기┃자기 자신의 느낌을 신뢰하기┃좋아 보이는 것과 좋은 것을 구분하기┃공간과 거리를 통제하기┃시간 제어하기 : 속도를 늦추는 법┃감정선 자르기┃빈도 측정하기┃중요한 것은 시간과 장소다┃위험한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 말 것┃정체 확인하기┃너무 오래 기다리지 말 것
· 위험한 유형 대처법
상대가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자┃상황이 복잡할수록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사건들을 기록하자┃도움을 얻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자┃격리에 저항하자┃경계를 설정하자┃조종에서 벗어나자┃아이들을 위한 탈출구와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주자
· 위험에 처했거든 당장 움직이자
·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혹시 당신이 위험한 유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면

참고문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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