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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상세페이지

브레이크넥

변호사의 나라 미국과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은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는가

  • 관심 12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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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0원
출간 정보
  • 2026.01.30 전자책 출간
  • 2026.01.29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2.8만 자
  • 47.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01299464
UCI
-
브레이크넥

작품 정보

출간 전 문의 쇄도!
녹슨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문제작!

소비재, 도로, 철도, 항만, 신도시, 데이터센터…
무엇이든 빠르고 거대하게 생산하는 중국,
사법과 규제에 발목 잡혀 멈춰버린 미국!

실리콘밸리와 월스트리트, 베이징과 선전을 넘나들며
미·중 양국의 작동 방식을 속속들이 파헤친 예리한 통찰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최고의 화제작 『브레이크넥』이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변호사의 나라’ 미국,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이라는 독창적 프레임으로 두 초강대국의 전혀 다른 작동 방식과 미래 설계를 조망한 이 책은 도발적인 주장과 날카로운 통찰, 생생한 사례로 출간 직후 아마존 독자들을 비롯해 영미권 유수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관심은 이례적으로 한국에까지 이어져 한국어판이 출간되지 않았음에도 국내 오피니언 리더들 및 주요 언론이 이 책을 주목했고, 원서를 찾아 읽은 수많은 한국 독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SNS에 서평을 게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실리콘밸리 최고의 중국 전문가인 저자 댄 왕은 이 책에서 미국을 가리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초를 달성해왔으나 이제는 규제와 절차에 갇혀 물리적 역동성을 잃어버린, 핵 기밀 부품조차 손쉽게 만들 수 없는 빈약한 제조 역량과 노후화된 기반 시설만 남은 변호사의 나라’라고 정의한다. 이에 비해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은 이공계 출신 권력자들의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 바닥부터 다진 절차식 지식과 압도적 건설 및 생산 역량으로 급부상했으나 억압과 통제의 대가를 뒤늦게 치르는 나라다. 21세기 최후의 패권 경쟁을 벌이는 두 나라의 지도부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으며 누가 최후 승자가 될까.

오늘날 한국인에게 미국과 중국을 이해하는 일은 숙명과도 같다. 『브레이크넥』은 화려한 중국 대도시부터 시골마을, 미국 곳곳을 현장감 넘치게 오가며 ‘말’이 지배하는 미국과 ‘기술’이 주도하는 중국의 본질적 차이를 예리하게 포착한다. 양국이 직면한 도전과 위협을 비롯해 한 나라의 작동 방식과 지향점이 갖는 함의, 마지막으로 ‘국가의 번영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에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선사하는 수작이다.

작가

댄왕Dan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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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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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크넥을 읽게 된 계기는 법률가 중심의 미국과 기술자 중심의 중국이 각기 다른 체제 아래서 어떻게 기술 패권을 설계하는지 비교 분석하고 싶었기 때문인데요,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두 강대국의 서로 다른 혁신 동력을 파악하고, 다가올 미래 산업의 거대한 흐름을 통찰력 있게 내다보고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는 없네요..

    eco***
    2026.04.30
  •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전략적인 분석이 세심하고 꼼꼼하게 서술된 책입니다 특히 이공계나 경제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해요

    cha***
    2026.04.30
  • 이 작품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빠른 전개와 강렬한 서스펜스로 독자를 단번에 사로잡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이야기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 속에서도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치밀한 상황 분석이 돋보이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독자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유지합니다. 단순한 장르적 쾌감을 넘어, 복잡하게 얽힌 사건 속에서 인물들이 마주하는 내적 갈등과 현대 사회의 이면을 깊이 있게 다루어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숨 막히는 속도감과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주는 작품이어서 좋았습니다.

    1so***
    2026.04.30
  • 요즘 시대에 깊이 생각해보아야할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주제인데 객관성이 담보되고 있는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검증되겠지만 분명 현 시점에서 양국간 차이를 고찰하기 위해 참고로 삼아 읽기 좋아보입니다.

    fle***
    2026.04.30
  • 제러미리프킨으로 미래학자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요, 요즘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현재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져서 이런 책들이 너무 귀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느라 눈앞에 있는 것만 챙기기도 바쁜 시기에 짬내서 읽어보았는데요, 어려운 내용이긴 했지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접하는 것 자체로도 의미 있으니까요.

    nvm***
    2026.04.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ri***
    2026.04.30
  • 갈수록 어려워지는 미래 예측을 이 책은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을까 궁금해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강대국 두 나라를 변호사와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빗대어 설명 하는 부분이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요. 작가의 깊은 통찰력이 엿보입니다.

    qha***
    2026.04.29
  • 맥락과 뉘앙스를 살린 실전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은 분들께 잘 맞는 책입니다. 단순 암기식 표현집이 아니라,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와 어떤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지를 함께 설명해줘서 이해가 쉽습니다. 일상 대화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이 많고, 한국인이 자주 헷갈리는 부분을 짚어주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영어를 오래 공부했지만 막상 말이 잘 안 나오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며, 혼자 공부할 때도 부담 없이 따라가기 좋습니다.

    wdy***
    2026.04.29
  • 빠르게 변하는 세계 질서를 날카롭게 짚어낸 책입니다. 복잡한 현실을 다시 보게 되어 머릿속이 한동안 복잡했고, 경제와 정치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시사 분야에 관심 있다면 추천드려요~~!

    dls***
    2026.04.29
  • 그동안의 경제발전에도 안주하지 않고 영원한 개발도상국이길 원하는 중국을 리스펙하는 반면 그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과 한계를 함께 소개하면서 결과적으로 미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통찰력이 뛰어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sha***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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