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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상세페이지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 관심 1,691
익시드 출판
총 188화
연재
  • 매주 목,금,토,일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31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8화
    • 등록일 2026.04.19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7화
    • 등록일 2026.04.18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6화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4.7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5화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4화
    • 등록일 2026.04.12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3화
    • 등록일 2026.04.11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2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181화
    • 등록일 2026.04.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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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판타지 픽앤츄 선정 도서]
본 도서는 디리토에서 진행한 '판타지 픽앤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작품 소개

쏟아지는 불행 끝에 세상에 등을 돌렸는데, '저승선정특별회귀'프로젝트에 당첨되었다.
이제 좀 편해지고 싶다는데, 눈앞에 들이밀어진 건 회귀한 현실이었다.
나, 스스로 생을 포기한 벌을 받는 걸까?

작가 프로필

세모꿈
수상
2025년 판타지 픽앤츄 최우수상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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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세모꿈)

리뷰

4.9

구매자 별점
2,08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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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브 멤버들 굴러라

    ohs***
    2026.04.18
  • 186화 최신편까지 애정을 갖고 읽으면서 든 이러저러한 생각을 남겨봐요^^ 먼저 결론을 말하자면 시간과 품을 들여 읽을 가치가 있음.. 일반 회귀물을 예상하고 들어왔다 큰코다침ㅎㅎ 초반부터 하필 지아심리와 동기화되면서 (저는 주인공에게 꽂히는 스탈이 아닌데 아마도 초반에 지아얘기밖에 없어서인지.. 더구나 지아가 3B에 다 해당되었기 때문이지않나 싶기도 갠적으론 새카만 큰 눈의 새하얀 아기 말티즈를 연상케하는.. 계속 보살펴주고 싶게 만드는..ㅎ) 심적으로 한회 한회 넘어가는게 너무 힘들었음.. ㅜ.ㅜ 작가님 서술이 어찌나 디테일하고 섬세한지 몇번이나 도망치고 싶었음ㅋ (저는 피폐하면서 디테일한 심리묘사서술.. 고구마구간 이런거 되게 조아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왜 이리 읽기 힘들었을까를 생각해보니 이 작품은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로판이나 기승떡물속 피폐함이 아니라 지극히 너무나 현실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이 작품이 갠적으론 꽤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담에 나올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되고 또 읽어보고 싶어요.. 그런데 그전에 상업적인 요소가 선행적으로 일어나야않나 싶음.. 빛과 그림자가 있듯이 작가님의 이런 세심한 심리묘사가 너무나 현실의.. 일상 속의 피폐함을 집요하게 그리다보니 데미지가 200% 이상이었던거 같틈.. 아마도 초반에 애지간한 독자들은 떨어져 나갔으리라.. 이긍 작가님 본인과의 어느정도의 타협이 필요해보이고 ^^; 또 남은 독자에겐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ㅎ 이 정도 시점이면 거의 결의 그림이 어느정도 그려져 있을거라 예상되는데 갠적으론 그룹원들도 회귀중이었다는 전개가 뜻밖이면서도 참신하고 좋았는데.. 지아 혼자만 독박쓰는게 아니었다라는 안심이 어느정도 지분이 있음을 아니라곤 말 못하겠음ㅎ 이러듯 이 작품을 읽는 제 마음이 이렇게 흐를줄 몰랐지만 어떻게 흘러가야 만족감이 들지는 예상할수 있지않나 싶음.. 그리고 지금 전개중인 그룹원의 개개인의 서술도 너무 지나치지 않았음 좋겠음 왜냐면 읽는 나 또한 저들과 무엇이 다르냐 묻는다면 할말이 없기 때문임.. 작가님이 읽는 독자들에게 계속 반성케 한다면 불편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지만 이 불편한 맘은 계속 기억될것이기에 제게 있어서 작가님은 이 태그가 꼬리표로 남을거 같거든요.. 그래서 다음 큰 마디 마디에서 그리고 결말에서 지아-그룹원들이 "윈윈하는 케미" "시스터 케미" (라는 양념이) 전개되었음 더 바랄게 없을거 같은데.. 인간이 선한 존재냐 묻는다면 동의하기 힘들지만ㅎ (인간은 이기적이기에 어쩔수 없는.. ) 선한것에 동하기 마련이다 라는 생각엔 공감하거든요.. 부디 동할수있는(긍정적인 뱡향)으로 = 공감< 소통< 호감도가 올라가는 구조로 완결나길 바래봅니다.. +) 지금 흐르고 있는 이런 느낌에서 제일 피하고 싶은건 권선징악을 필두로 이어지는 결말이고.. (피시식~ㅎ) 최근 작중에 사자들이 믿음에 대해 얘기하는 에피소드가 흥미로웠는데 저승사자란 Cor가 없음인데.. 그들이 믿음(Credere)을 논하며 뛰는 심장(Cor)을 가진 인간을 비하함이 우습고도 재미있었음..ㅎ 비록 인간이 이기적이고 믿을수없긴 하지만 ㅋㅋ 인간만이 사랑과 믿음을 나누어 줄수 있는 존재임.. 그래서 사자의 통제에 의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지아를 포함한 그룹원들간의 모종의 케미로 이루어진 믿음(마음을 주는것)으로서 프로젝트가 성공에 이를수 있다면.. 그래서 전 이 에피소드가 출구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들었어요.. 끝으로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있으며 완결까지 건강에 유의하시고 무사히 완주하시길 바래요~~!!♡♡ 읽는 저도 이렇게 힘든데 쓰시는 분은 얼마나 더 힘들까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줄 몰긋심ㅎ 작가님 화이링~~!!

    mor***
    2026.04.18
  • 너무 매력적임. 주인공의 어질고 착한 성품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그래서 더 안타깝고 안쓰러움. 몇몇 문장이 몇번을 다시 읽을 정도로 감성적임. (어느날의 기억은 생일과 같아서). 작가님이 얼마나 감성적인지 알겠음. 인물을 정말 공들여서 쓰고 애정한다는 게 느껴짐. 지아가 결국 평안에 닿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멤버들 모두 자신의 방식대로 지아를 사랑하는게 잘 느껴짐. 개인적으로는 공해수의 입과 현이설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성격이라 지아가 원한다면 원하는 길을 내가 (오직 나만이? 남들은 하기 힘드니까) 해주고 싶음. 그게 불법이건 주변을 아프게 하건 어쨌든 지아만 편안하다면 해주고 싶음. 하지만 글의 결말은 다르게 나길 바라고 있음. 그럼에도 모두가 함께 하는 엔딩을 원해서. 모든 인물이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현이설이 등장 할때 오는 긴장감이 좋고 윤세빈이 안아주는 '아가'가 좋음. 하지만 최애는 최애고 선우연은 선우연임! ㅋㅋㅋ 작가님. 계속 쭈욱 힘내세요.

    hah***
    2026.04.16
  • 캐릭터들 다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끝까지 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진도가 너무 느립니다ㅠㅠ반복적인 묘사와 내용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ㅠㅠ

    jsy***
    2026.04.12
  • 흥미롭긴한데 너무 작고 마르고 여린 병약스타일 여주고 키큰 냉미녀들이 우글우글하고 멤버들이랑 사촌자매들이 친구가 사실 날 살리려(좋아)하는데 나는 모름 << 같음 아이돌물에서 옛날비엘감성이 나네요 그런거 좋아하시면 추천 덕분에 오디션이 이렇게 긴 작품은 처음인것같아요 묘사만 좀 쳐내도 덜 숨막히고 진도도 빠를것같은데 주인공만 안타까워하는 감성이나 묘사가 많은 점이 안맞아서 저는 여기서 하차합니다

    bun***
    2026.04.10
  • 생각외로 가볍지않은 작품이라 조금더 신경써서 읽었습니다. 생의 마지막을 이렇게도 풀수있구나 회기물중에 먹먹하고 슬픈 이런작품을 처음봐서 정말 몇회독해야 할거같아요

    shs***
    2026.04.05
  • 힘들어서 못보겠어요 숨막혀

    hyu***
    2026.04.05
  • 피폐력 대박, 페이브 모두 걍 행복하게 해주세요

    bag***
    2026.04.01
  • 묘사가 진짜 내가 진짜 죽은아이돌 보고있나 싶을정도로 그리고 인물간 심리가,,정말 글보다가 운건 오랜만이었어요

    yak***
    2026.03.28
  • 오로지 여주판이라는 이유, 여자들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읽고 있음... 섬세한 묘사가 감상 시 장면이 잘 그려지도록 도움. 문장력 좋은데 가끔 단어만 나열하거나 비문 있는 문장 다소 발견됨. 묘사90 대화10 벽돌 문단 많은데 잘읽히다가도 앞서 말한 문장 두어개 발견되면 막힘. 묘사력 정말 좋은 작가님인데 검수 잘해주심 뒷심 있게 잘 끌고 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필요치 않은 장면이 많아 속도감이 없음. 이것과 별개로 사건 전개 자체는 빠름. 참 신기한데;; 사건 자체가 몇 없어서 그런듯... 그래서 숨겨진 세계관 설정이 발견되는게 늦습니다. 여돌물을 바라고 읽으면 안 되고 정신병자 되고 싶으면 읽으면 됨. 아이돌물 사건 없고 이여자가 너무나도 부*이고 이여자가 너무나도 *이라는걸 어떻게든 알려주고 싶어함... 길다란 손가락 가는 허리 이런 묘사가 엄청나게 많이 나옴 그냥 여자들이 엎치락뒤치락하고 미친여자 구하려고 미친여자 되고 독자들도 미치고 있음 지아 미친여자 아닙니다 슬픈 여자입니다 근데 미친거 맞는 지도 몰라요ㅠ 정신병자 좋아하는 정신병자들은 여기 모이면 좋아요 다같이 정신병 먹고 지아 쓰다듬어요...

    aso***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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